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독자를 위하여 / 4
제1강_프롤로그 : 슬픈 천명, 가슴 시린 생애 1. 윤동주에게는 삶 없는 시가 없다 / 12 2. 교육의 좋은 소재, 강의의 동기 유발 / 16 3. 비문, 윤동주의 삶을 담은 최초의 글 / 20 4. 주변 인물을 통해 삶을 재구성하다 / 30 5. 윤동주의 유고 시집이 나오기까지 / 33 제2강_윤동주의 습작 시에서 그의 성장기를 엿보다 1. 북간도 이민사와 윤동주가의 내력 / 38 2. 은진중학교 시절에 쓴 습작 네 편 / 41 3. 시편 「초 한 대」 읽기의 현재성 / 46 4. 숭실중학교 시절에 겪은 시대의 고통 / 56 5. 광명중학교 시절의 원치 않은 순응 / 66 6. 보잘것없는 습작에 지나지 않는가? / 72 제3강_동(冬)섣달 꽃 같은 청년시인, 연심을 품었다 1. 단 한 여자를 사랑한 일도 없다? / 76 2. 아릿한 사랑의 연대기, 순이, 극화된 이브의 초상 / 79 3. 이화여전 문과에 재학하던 이름 없는 여학생 / 82 4. 해란강변을 함께 거닐던 또 다른 이화여전 학생 / 85 5. 성악 전공의 동경 유학생 박춘혜와의 우정 / 91 6. 쪽나래의 영혼은 외롭지 않다 / 95 제4강_윤동주의 시에 나타난 공감과 예감에 대하여 1. 세대를 이어주는 문화적인 재보 / 99 2. 식민지 청년, 시대의 아픔에 공감하다 / 102 3. 젊은 나이에 병원에 입원한 경험의 시 / 110 4. 윤동주의 시편에 나타난 예감의 정서 / 115 5. 시대의 아침과 어깨 너머의 사상 / 127 제5강_윤동주의 시에 나타난 자아이상과 부끄러움에 대하여 1. 시인이 되고자 한 자신이 부끄럽다? / 130 2. 자아이상의 추구와 인간 조건의 은유 / 136 3. 쳐다보는 하늘은 늘 부끄럽게 푸르고 / 144 4. 우물에 비친 나 : 자기애의 거울효과 / 148 5. 참회록을 쓴 건강한 자아의 부끄러움 / 154 6. 백골이 진토가 되는 한국인의 죽음 / 160 제6강_점성술의 관점에서 바라본 윤동주의 시 세계 1. 뜬금없는 점성술의 문제 제기 / 168 2. 서양과 동양의 점성술은 어떻게 다른가 / 174 3. 천문적인 관찰의 시와, 지리적인 성찰의 시 / 180 4. 윤동주의 시와, 간적(間的) 존재론의 시학 / 186 5. 숨어 있는 시―「창공」과 「달 같이」 / 191 6. 두 개의 작은 별을 노래하다 / 195 제7강_일본에서 보낸 마지막 3년 : 동경, 교토, 후쿠오카 1. 각별한 시심, 동경의 ‘흐르는 거리’ / 198 2. 아아, 거기에 오래 남아 있을 내 젊음이여 / 202 3. 어둠 속으로 소리 없이 사라지는 흰 그림자 / 208 4. 교토에서 있었던 일들, 도시샤의 증언자들 / 218 5. 후쿠오카의 수인(囚人) 영원한 잠에 들다 / 226 제8강_동주와 일주 : 형제의 우애를 이어준 동심 1. 형의 자취를 찾아 나선 아우 / 234 2. 눈 감고 불어보는 민들레 피리 / 237 3. 함께 비교해서 읽는 형제의 동시 / 241 4. 동주의 반딧불과 일주의 나비 / 256 5. 이탁오의 동심설과 관련하여 / 260 제9강_에필로그 : 모국어를 지킨 암흑기의 별 1. 네 영혼, 창 밖에 있거든 두드려라 / 266 2. 한글 정신의 온상이었던 연희전문학교 / 270 3. 우리 말글을 사랑한 지사적 풍모의 시인 / 274 4. 흑인 가수인 레이 찰스를 떠올리다 / 279 5. 한글 정신에 부합한 입말의 진정성 / 2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