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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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발송 불가사유 중 책곰팡이
안녕하세요.
보유하고 있는 도서중에 보유기간이 오래된 도서중 책곰팡이가 간간히 있는 상황이 있습니다.
많은 도서들이 별도의 보관처에 있어서 주 1회 정도 주문된 도서와 도서 상태 점검을 하곤 합니다.
제가 다른 판매자보다 발송이 좀 늦은 주된 이유기도 하구요...
그런데 재고리스트에 있어 발송대기로 전환을 하고 막상 발송을 하려는데 곰팡이가 있는 상황이면 부득이 발송을 중지하고 주문을 취소해 드립니다.
책곰팡이는 다른 보유하시는 장서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발생하는 즉시 그 주위의 도서에 대해서는 다 확인을 하고 부득이 같이 폐기를 하기도 해요.
발송하기로 하고서는 왜 안하냐는 항의를 요즘 종종 받아 노파심에 긴 하소연 하나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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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및 외국도서의 구매자 변심으로 인한 반품불가
안녕하세요.
신학기라 대학교재의 주문이 많습니다.
교재는 보통 새책의 경우 비닐에 싸여 있습니다.
촬영이나 복사를 방지하기 위해서죠.
그러나 중고도서의 경우 그렇지 못합니다.
수령후 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구매시 신중하게 구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외국도서는 대체로 제가 재고를 갖고 있는게 아니라 연계되어 있는 업체와 협의하여 주문을 처리하곤 합니다.
중간에 주문취소는 제게 손해가 커서 주문후 취소는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수령후 구매자 부담의 반품은 받습니다.
판매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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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빙 ː 영어 / 태국어
- 오디오 ː DD 5.1 / DD 2.0
- 자막 ː 한국어 / 영어 / 중국어 / 태국어 / 인도네시아어
- 화면비율 ː Anamorphic 2.35 : 1
- 지역코드 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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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0년 전, 트로이의 왕자인 `헥토르`와 그의 동생인 `파리스` 왕자는 화친을 맺고자 `스파르타`에 갔다가, 파리스 왕자가 미모를 갖춘 스파르타의 왕비인 `헬레나`를 유혹하여 남편인 `메넬라우스` 왕을 떠나 자신을 따라 트로이로 가게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 사건으로 인해 두 나라 사이에는 피할 수 없는 전쟁이 시작되게 되는데... 그리스 왕국을 통일시킨 미케네의 왕인 야심과 탐욕이 넘치는 `아가멤논` 대왕은 동생인 메넬라우스의 아내를 찾아 오겠다는 명분을 내세워 모든 군대를 동원시켜 트로이 정벌에 나선다. 트로이를 지키는 `프리아모스` 왕과 그의 아들 `헥토르` 왕자는 정복당한 적이 없던 트로이의 역사를 굳건히 지키려 하는데, 아가멤논이 트로이를 정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리스의 가장 위대한 전사로 알려진 `아킬레스`의 동원인데, 본래 부터 사이가 좋지 않던 그 둘 사이가 아가멤논 대왕이 전리품인 트로이의 여사제 `브리세이스`를 빼앗아 가자 아킬레스는 완전 칩거상태에 들어가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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