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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가상소설이다 (큰글자도서)
김학충
한국학술정보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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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서론

제1장 그럴듯한 자연선택설
제2장 진화론은 근거가 없다
제3장 형질의 변이란 이상한 용어
제4장 변하다가 멸종된다
제5장 생존경쟁은 없다
제6장 진화가 아니고 변화다
제7장 멋쩍은 성선택설
제8장 무지개 같은 신다윈주의
제9장 바다로 이민 간 사슴
제10장 어리석은 자는 겉만 본다
제11장 진화론의 아킬레스건
제12장 진화론에 없는 것 세 가지
제13장 신비한 동물의 본능
제14장 노아의 홍수는 역사적 사실인가?
제15장 유별난 동물

결론
부록

저자 소개 1

저자는 고등학교 2학년 때 기독교란 종교가 엉터리인 것을 밝히려는 목적으로 신약성경을 읽었다. 노트의 표지에다 ELBIB라고 제목을 정했다. 기독교와 성경을 뒤집어버린다고 BIBLE의 순서를 뒤집은 것이다. 그 노트에다 성경을 읽으면서 황당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적어나갔다. 그러다가 전도하러 온 사람을 만나면 그걸로 질문을 던졌다. 그들은 아무 대답도 못 하고 슬그머니 자리를 떴다. 그걸 보면서 ‘저런 바보!’라며 기독교를 대항하고 기독교인을 비웃었던 자다. 그러다가 직장동료가 전해 준 책을 읽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 그 후 부름을 받아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을 나와 목사가 되어
저자는 고등학교 2학년 때 기독교란 종교가 엉터리인 것을 밝히려는 목적으로 신약성경을 읽었다. 노트의 표지에다 ELBIB라고 제목을 정했다. 기독교와 성경을 뒤집어버린다고 BIBLE의 순서를 뒤집은 것이다. 그 노트에다 성경을 읽으면서 황당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적어나갔다. 그러다가 전도하러 온 사람을 만나면 그걸로 질문을 던졌다. 그들은 아무 대답도 못 하고 슬그머니 자리를 떴다. 그걸 보면서 ‘저런 바보!’라며 기독교를 대항하고 기독교인을 비웃었던 자다. 그러다가 직장동료가 전해 준 책을 읽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 그 후 부름을 받아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을 나와 목사가 되어 양우리 교회를 섬기고 있다. 저자는 남다른 창의성으로 발명 특허 15개를 국내와 해외에 출원하기도 하였다. 2015년 어느 날 진화론에 대한 책을 써보아야 하겠다는 소원이 생겨 자료를 준비하다가 2018년 2월부터 집필을 시작하였다. 창조론 과학자와 달리 진화론의 원론 하나하나를 분석하고 자연과 대조하여 허구란 것을 드러내었다. ELBIB란 책을 쓰려던 자가 이제 진화론을 뒤집는 론화진을 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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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13쪽 | 200*295*30mm
ISBN13
9791169834384

추천평

저자는 이 책에서 자연이 책을 썼다고 하면 믿을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자연이 집필하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려운 64개의 DNA코드를 발명하고, 40만 개의 DNA코드를 치밀하게 엮어서 대장균을 만들었다는 데도 아무런 의아심도 없는 것을 지적하며 진화론의 비논리성과 비과학적인 것을 폭로하고 있다. 지능과 손발도 없는 자연이 진화의 주체가 되어 창조하고 진화까지 시켰다는 진화론의 프레임은 공상소설 수준이라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간다. 그래서 이 책을 기쁘게 추천하는 바이다. - 이어령 (박사, 전 초대문화부장관)
나는 자연 과학자로서 진화론의 핵심인 자연선택설을 구구하게 과학적인 잘못을 지적하여 그 허구성을 증명하려 하는데 그 한계를 느끼고 있었다. 그런데 저자는 “자연이 어떻게 선택을 할 수 있겠는가?”라는 단 한 마디로 이의 잘못을 지적함으로써 다윈의 진화론을 무력화시켰다. - 김영호 (서울대학교 농생명과학부 교수)
종 간 진화과정에서 일어나야 할 수많은 변이가 동시에 일어나야 생존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논리적으로 잘 설명함으로써 오랜 시간에 걸친 점진적인 변화로는 진화가 불가능함을 설득력 있게 전하고 있다. - 김경태 (포항공대 융합생명공학부 교수)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에게 “과학적으로 생명체가 우연히 발생 할 수 있는지? 진화론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인지?”를 물어보면 제대로 답을 하지 못한다. 저자는 이런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쉽게 논리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다. - 한윤봉 (전북대학교 화학공학부 교수, 한국창조과학회회장)
이 책은 과학자가 아닌 저자가 진화를 객관적 입장에서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그 허구성을 변증한 귀한 서적이다. 비과학자의 입장에서 다양한 자료를 인용하여 진화론의 오류를 설명함이 오히려 더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 서병선 (교수, 한동대 생명과학부, 한국창조과학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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