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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내 안의 아이야, 이제 자유롭게 살아가렴1. 서른 살의 내가 들었던 인생을 바꿀 만한 이야기2. 패랭이꽃 모자를 쓴 작은 아이의 귓속말3. 이루지 못한 꿈이 아쉽기만 하다4. 태산은 티끌에서부터 시작된다 5. 엄마도 모르는 것이 있었다6. 친정에서 그렇게 가르치더냐!7. 어머니는 아이를 위해서 무엇을 한 것인가?8. 노인이 되면 물어보는 말만 대답해라9. 나는 나중에 후회 같은 건 안 할까?제2장 나이 육십 넘어 세상 밖으로 나오기를 참 잘했네1. 세상 첫걸음, 필리핀 해외 봉사2. 길은 찾는 자에게만 보인다3. 그래, 어디 한 번 해보자 4. 언제 멈출 건데?5. 내가 꼭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다6. 혹시 정용옥 선생님이신가요? 7. 세상 밖으로 나오기를 참 잘했네8. 눈 막고 귀 막고 살았더니 일어난 일9. 새벽에 화선지를 마구 버리는 여자9. 종소리가 날 때 일어나는 기적들제3장. 창공으로 날아가는 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1. 카페에서 노트북 치는 할머니2. 내가 1등 위에 특등이라니!3. 꿀 먹은 벙어리, 세월이 흘러 지금은4. 세상에 이렇게 예쁜 아이들이 어디 또 있을까?5. 잘 살았다면 잘 늙어 갈 것이다6. 동양화 작가가 되던 날7. 나는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8. 나이 60에 빨간 원피스는 입어줘야지9. 나이가 들어도 좋은 것은 보인다제4장. 지혜로 통하는 길목에는 반드시 우주가 있다1. 하루에 두 시간만 자도 충분해2. 두 권의 책을 내보니3. 준비된 자가 기회를 잡는다4. 감투란 감투는 다 써봤다5. 아버지, 저도 이게 60이 넘었어요6. 나이가 많다고 꿈이 없는 것은 아니다7. 할머니 박사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8. 노력하는 사람에게 시작은 완성이다 9. 가면 오고 오면 가는 응당의 법칙제5장 나이가 들어도 우리 인생에 꽃은 핀다1. 75살 최고령 교육청 강사2. 선배님이 못 하는 것이 어디 있다고요3. 이보다 더 멋진 인생이 있을까?4. 사랑한다는 말이 없어도, 사랑인가보다5. 법정 스님의 무소유와 남편의 무소유 .6. I can speak English7. 말없이도 통하고, 정 없이도 따뜻하다8. 계속 샘 만나면 좋겠어요9. 인생 꽃은 70에 피어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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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다”‘나이 듦’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아주 자연스러운 인생의 단계이며 시기다. 그리고 어떻게 이 시기를 보내는가, 어떻게 나이 들 것인가에 대한 답은 개인에게 달렸다. 저자는 위에 질문에 당당히 맞섰다. 환갑이 되던 해에 세상 밖으로 나왔고 10년간 다양한 일을 하며 직업적으로도, 학업적으로도 뜻깊은 결과를 얻었다. 무엇보다 60이 넘은 나이에 세상 밖으로 나와도 여전히 꿈을 꾸며 젊은 사람들 못지않은 찬란한 인생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제 나가서 뭐하게?”라는 질문은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자 하는 이들의 발목을 잡는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스스로 ‘나이’ 안에 자신을 가둔다. 하지만 오히려 저자는 ‘나이 듦’이 새로운 시작임을 알았다. 젊을 때와 다르게 어깨에 짊어진 문제에서 해방될 수 있고, 이제껏 살아온 세월의 흔적은 경험과 지혜가 되어 거침없이 인생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고 했다. 저자는 더 이상 ‘나이 듦’이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데 걸림돌이 아니라는 것을 나이 앞에 주저하는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 있다. 삶은 누구에게나 공평한 시간이다.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꿈을 꾸고 꽃을 피우는 찬란한 시간이라는 것을 저자는 강조한다. 그리고 이러한 삶을 만나기 위해서는 ‘나이’라는 한계가 아닌 현재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사랑하며 끊임없이 자기 계발이 필요하다고 했다. 저자는 지금도 도전 앞에 주저하는 이들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삶을 위해 문을 두드리고 꿈을 꾸고 마침내 인생의 아름다운 꽃을 피우게 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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