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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례식 ─ 49
작전 계획 (PLANS) 2. 최우측 병사의 소매가 해협을 스치도록 하라 ─ 73 3. 스당의 그림자 ─ 88 4.“ 단 한 명의 영국 병사…”─ 112 5. 러시아 증기 롤러 ─ 129 전쟁 발발 (OUTBREAK) 6. 8월 1일: 베를린 ─ 149 7. 8월 1일: 파리와 런던 ─ 166 8. 브뤼셀에 대한 최후통첩 ─ 187 9. 낙엽이 지기 전에 집으로 ─ 207 전투 (BATTLE) 10.“ 달아나 버린 적함… 궤벤”─ 241 11. 리에쥬와 알자스 ─ 278 12. 영국 원정군(BEF)의 대륙 출병 ─ 323 13. 상브르와 뫼즈 ─ 340 14. 패전 : 로렌, 아르덴느, 샤를루와, 몽 ─ 377 15. 코삭이 밀려온다! ─ 424 16. 탄넨베르그 ─ 462 17. 루뱅의 불길 ─ 490 18. 푸른바다, 해안봉쇄 그리고 거대한 중립국 ─ 512 19. 퇴각 ─ 537 20. 전방에 파리가 있다 ─ 584 21. 폰 클룩의 선회 ─ 616 22. 여러분, 우리는 마른에서 싸울 것입니다 ─ 642 |
BARBARA W.TUCH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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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등장인물〉
카이저 : 유럽의 그 누구보다도 하고 싶은 말을 마음대로 할 수 있었던 인물 프란츠 페르디난드 대공 : 큰 키에 뚱뚱한 체구를 코르셋으로 조인 채 녹색 깃털이 나부끼는 헬멧을 쓴, 다가올 비극의 주인공 폰 슐리펜 : 독일군의 전쟁 시나리오를 기획함. 프러시아 장교의 두 가지 유형, 즉 목이 굵은 형과 허리가 가는 형 중에서 후자에 속함 죠프르 프랑스군 총사령관 : 헐렁한 군복 차림의 큰 덩치, 불룩한 배…. 산타클로즈처럼 생겨 자비롭고 천진한 인상을 주었지만 실제 그의 성격은 그렇지 않음. 수콤리노프 러시아 국방장관 : 통통하게 살찐, 교활하고, 게으른 호사…. 거의 고양이처럼 교활한 매너를 가진 그는 시골 주지사의 스물세 살 된 아내에게 반한 나머지 음모를 획책하여 날조된 증거로 남편을 이혼시켜 쫓아내고 이 아름다운 이혼녀를 자신의 네 번째 부인으로 맞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