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아라온 오디세이
어느 외과의사의 남극 웨댈해 항해 일기
가격
32,000
10 28,800
YES포인트?
1,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관련 상품

아라온 오디세이 (큰글자책)
[도서] 아라온 오디세이 (큰글자책)
김용수 저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38,000
아라온 오디세이 (큰글자책)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얼음 위에서

2013년 2월_ 바다의 외과의사(Sea-surgeon)를 꿈꾸다

3월 20-22일_ 드디어 아라온호에 오르다

3월 23일_ 대항해의 시작, 대양으로 향하다

3월 25일_ 구름과 파도 사이를 건너 태평양을 항해하다

3월 30일_ 황천항해, 거대한 자연의 힘을 마주하다

4월 8일_ 미로와 같은 8,000킬로미터의 마젤란 해협 항해의 시작

4월 9일_ 세상의 끝, 푼타아레나스에 닿다

4월 15일_ 흰색과 푸른색의 세계, 남극 도달

4월 19일_ 천하의 비경 웨델해를 가로지르는 쇄빙항해

5월 6일_ 대한민국 남극 세종과학기지 보급

5월 11일_ 100년 전의 섀클턴이 떠오르는 드레이크 해협

5월 14일_ 돌아온 푼타, 아라온 여정을 돌이켜보다

5월 16일_ 눈부신 하늘과 바다, 마젤란 해협에 돌아오다

2013년 5월 18일_ 적도를 거쳐 그리운 내 나라 땅을 향해

저자 소개 1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외과전문의로 일찍이 소록도를 비롯해 다양한 곳에서 외과의로 근무하다 2013년 대한민국 쇄빙선 아라온호 선의로 승선해 겨울 남극 웨델해를 항해한 뒤 남극에 매료되었다. 그 후 2015년 대한민국 남극 장보고 과학기지 제3차 월동대 의사로 1년을 얼음과 눈의 나라에서 근무하였다. 남극의 캄캄한 극야 동안 찬란한 오로라와 은하수 아래서 베토벤과 모차르트를 들으며 남극 탐험에 관한 책을 탐독하였다. 여러 탐험가 중 특히 섀클턴에 매료되어 그에 관한 여러 권의 책을 읽었다. 522일 동안의 사투 끝에 27명의 대원 전부를 남극의 얼음으로부터 무사히 생존 귀환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외과전문의로 일찍이 소록도를 비롯해 다양한 곳에서 외과의로 근무하다 2013년 대한민국 쇄빙선 아라온호 선의로 승선해 겨울 남극 웨델해를 항해한 뒤 남극에 매료되었다. 그 후 2015년 대한민국 남극 장보고 과학기지 제3차 월동대 의사로 1년을 얼음과 눈의 나라에서 근무하였다. 남극의 캄캄한 극야 동안 찬란한 오로라와 은하수 아래서 베토벤과 모차르트를 들으며 남극 탐험에 관한 책을 탐독하였다. 여러 탐험가 중 특히 섀클턴에 매료되어 그에 관한 여러 권의 책을 읽었다. 522일 동안의 사투 끝에 27명의 대원 전부를 남극의 얼음으로부터 무사히 생존 귀환시킨 섀클턴의 위대한 리더십에 깊이 감동하였고 13년의 각고의 연구 끝에 그의 리더십을 분석한 이 책을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싶어 번역하였다. 역자는 현재 부산의 한 종합병원에서 응급환자를 돌보고 있으며 의학 관련 3권과 남극 관련하여『남극대륙』, 『남극일기』, 『아라온 오디세이』 등 저역서를 출간한 바 있다.

김용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6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446쪽 | 152*225*30mm
ISBN13
9791169102735

출판사 리뷰

“자연은 우리들의 한 부분이며 만물에 이어진 아름다운 장엄이다”

‘돌이켜 생각하니 이 모든 것들이 모두 하룻밤의 꿈이다’

‘선의’의 시선으로 기록한 생생한 항해 일기!
그리고 눈부실 만큼 아름다운 자연의 이야기!


『아라온 오디세이』는 2013년 3월 21일에 시작하여 그해 6월 21일에 끝났다. 기간으로 따지면 3개월이었고 거리로 따지면 무려 왕복 4만 킬로미터에 달하는 긴 여정이었다. 하지만 저자에겐 마치 ‘하룻밤의 꿈’처럼 빠르게 흘렀고 그 시간이 아쉽기만 하다.

아라온은 짙은 푸른색, 남색, 옅은 황록색으로 변화무쌍한 바다와 눈부시게 선명한 하늘을 누볐다. 그 길엔 끝도 없이 펼쳐진 광대한 빙원과 영원히 녹지 않을 것 같은 유빙. 바다와 하늘을 자유롭게 비행하는 앨버트로스와 바다제비, 화려한 군무를 펼치며 저자와 아라온을 반기는 고래.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평화로운 자태를 뽐내던 황제펭귄과 젠투펭귄들. 저자는 때론 무자비할 만큼 냉혹한 환경에서도 자연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생명의 모습에 감동을 느꼈다. 그리고 거대한 자연 앞에 인간이란 존재는 얼마나 미약한 존재인지 깨달았다.

비록 아라온 오디세이는 막을 내렸지만, 그때의 비경과 그를 보며 느꼈던 감정은 여전히 그의 가슴속에 생생하게 살아 있다. 저자는 이를 ‘항해 일기’로, 사진과 글로써 세세하게 기록했다. 그의 기록과 함께 되살아난 아라온 오디세이는 독자들에게 생생함은 물론, 가슴이 벅찰 만큼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게 한다. 많은 이들이 이러한 아라온의 여정에 함께하기를 바란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8,800
1 28,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