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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5, 제1장 위로가 필요한 그대에게 7, 마음의 옷 24, 다시 한번 꿈을 꾼다면 27, 마음에다 중심을 30, 부질없다는 생각이 든다면 36, 실존적 존재란 46, 차가움과 뜨거움 52, 겉마음과 속마음 66, 무의식의 마음 69, 제2장 살며 생각하며 진짜 힘들 때는 74, 일상과 감동 76, 행복을 내 안에서 82, 생각의 시간 89, 고요와 소음 91, 먼 별에서 온 손님 93, 간접경헙과 직접경험의 차이는 95, 혼자만의 자기와 사색 96, 동반자의 행동을 통해 99, 사색 인이라면 103, 공감하고자 하여도 104, 아침마다 먼 산을 107, 현상과 이치의 영역이란 110, 어려운 글이라는데 113, 어려움 속에서 글을 117, 나이와 결론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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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별에서 온 손님, 일상에 열중하던 나에게 또, 다른 내가 새로운 소식을 전하고자 온다. 의식된 나의 마음에서 만들어지는 일상의 소식이 아니라, 광활한 우주와 닮은 무의식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 온 소식을 들고 오는 손님이기에, 그 손님은 먼 별에서 온 손님이었다. -본문 중에서- 이처럼 사색가득한 느낌을 담아, 담백한 글로 소소하게 풀어내는 사색적인 수필이자, 마음의 지침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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