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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장 :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영이 임한 사람이다 : 두 번째 장 : 그리스도인의 주된 관심은 하나님께 있다 : 세 번째 장 : 그리스도인의 마음은 그리스도와 일치되어 있다 : 네 번째 장 : 그리스도인은 자아실현이 아닌 그리스도 실현을 원한다 : 다섯 번째 장 : 그리스도인은 옛사람이 아닌 그리스도를 선택한다 : 여섯 번째 장 : 그리스도인은 전인격적인 믿음을 소유한다 : 일곱 번째 장 : 그리스도인은 기쁨으로 위대한 삶을 살아간다 : 여덟 번째 장 : 그리스도인은 저항할 수 없는 제자훈련에 빠진다 : 아홉 번째 장 : 그리스도인은 언제나 지금, 하나님의 은혜를 길러낸다 역자후기 |
Oswald Cha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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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진정, 그리스도인입니까?”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영이 임한 사람이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토기장이 고전시리즈로 기획된 오스왈드 챔버스 시리즈 일곱 번째 책이다. 오스왈드 챔버스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정확히 갖고 있지 않다면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 수 없기 때문에 이 책에서 “당신은 지금, 그리스도인답게 살고 있는가?”라고 강하게 도전한다. 그가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우선 “그리스도의 영이 임한 사람이다”. 그리스도의 영이 임한 사람의 주된 관심은 하나님일 수밖에 없고 또한 그의 마음은 그리스도와 일치되어 있다. 나아가 전인격인 믿음을 갖고 기쁨으로 살아가게 된다. 또한 그리스도인은 저항할 수 없는 제자훈련을 통해 언제나 있는 곳에서 지금, 하나님의 은혜를 길어내는 사람들이다. 이것이 오스왈드 챔버스가 정의내리는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이다. 챔버스는 이 책에서 ‘믿음’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통해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갖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누구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믿음 이후의 제자로서의 삶은 어떤 것인가 등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져야 할 가장 근본적인 질문부터 그에 따른 답변과 나아가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삶까지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각 질문에 대한 간결하지만 깊이 있는 답변을 풀어감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에 대해 심도 있게 질문하게 만들고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도록 도전한다.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선 하나님께 뭔가를 받아야 하는데 챔버스는 이를 ‘위로부터의 거듭남’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은 반드시 ‘위로부터의 거듭남’을 경험해야 한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영이 충만한 상태로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즉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당신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인가?” 이 책을 통해 당신의 믿음을 점검해보고 당신이 갖고 있는 믿음대로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역동적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돌아보라! 챔버스의「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이 시대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자기점검 가이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