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시티도슨트
도시학자와 떠나는 세계도시기행
강우원
좋은땅 2023.06.20.
가격
19,000
10 17,100
YES포인트?
9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들어가면서

세계의 도시
1. 뉴욕 New York
2. 런던 London
3. 파리 Paris
4. 암스테르담 Amsterdam
5. 바르셀로나 Barcelona
6. 피렌체 Firenze
7. 도쿄 Tokyo
8. 두바이 Dubai
9. 싱가포르 Singapore
10. 홍콩 Hong Kong
11. 서울 Seoul

맺으면서

저자 소개 1

서울연구원 초빙책임연구원,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을 역임하는 한편, 서울시 뉴타운계획과 생활권계획 등의 총괄계획가(master planner)를 수행하며 공직과 연구에 진력했다. 최근 도시재생에 관심을 가지면서 사람의 삶과 문화예술, 그리고 산업에 대한 학제적 접근(interdisciplinary approach)을 시도해 왔다. 2003년부터 세종사이버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다 조기 은퇴의 길을 선택하였다. 현재는 ‘시티도슨트’라는 도시 답사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이사 오고 싶은 도시 만들기(한국능률협회)』, 『동경의 도시계획(서울연구원, 역서)』,
서울연구원 초빙책임연구원,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을 역임하는 한편, 서울시 뉴타운계획과 생활권계획 등의 총괄계획가(master planner)를 수행하며 공직과 연구에 진력했다. 최근 도시재생에 관심을 가지면서 사람의 삶과 문화예술, 그리고 산업에 대한 학제적 접근(interdisciplinary approach)을 시도해 왔다. 2003년부터 세종사이버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다 조기 은퇴의 길을 선택하였다. 현재는 ‘시티도슨트’라는 도시 답사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이사 오고 싶은 도시 만들기(한국능률협회)』, 『동경의 도시계획(서울연구원, 역서)』, 『부동산법 기초(부연사)』, 『청계천, 청계고가를 기억하며(도서출판 마타, 공저)』, 『시장·군수학(도서출판 비앤엠북스, 공저)』, 『은퇴학 개론(책과 나무)』, 『서울의 공간경제학(도서출판 나남, 공저)』, 『서울 도심에 영세공장이 왜 많을까 (책과 나무)』가 있다.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부산대학교에서 사회학과 경제학을 공부하였다. 그 후 미국 콜로라도 대학교(Colorado University)와 서울연구원에서 방문학자(visiting scholar)로 연수한 바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32쪽 | 152*225*30mm
ISBN13
9791138820530

출판사 리뷰

도시에 관한 책들은 참 많다. 소소한 도시정보를 총집대성하여 관광객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책에서부터 맛집 탐방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이 책은 도시학자가 세계도시를 탐방하면서 들여다본 장소와 그 소감을 정리한 기록이다. 도시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또 다른 접근이고 이해의 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그 흔한 맛집이나 음식에 관한 사진이나 내용은 전혀 없다. 대신 거리와 시장이 있을 뿐이다. 또 유기체처럼 변화를 계속하는 도시의 정보를 최신화하기 위해 코로나 시국에서도 탐방을 감행하여 그 결과물을 담아낸 노력도 엿보인다.

‘뉴요커(New Yorker)’, ‘파리지엔(Parisienne)’이 마치 고유명사처럼 사용되고 있다. 이런 세계 대도시와 비교해 가며 우리 서울을 탐방하다 보니, 절대 뒤지지 않은 서울의 매력도 확인할 수 있었다. 서울 거리를 걷다 보면 가려진 곳곳에 우리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심지어 아픔이 자리 잡고 있었다. 이제 그것들을 찾아서 아끼고 가다듬어, 우리의 것으로 당당히 내보이자고 제안한다. 그러자면 ‘우리’만이 아닌 ‘사람’에 대한 따뜻한 애정이 필요하다고 목소리 높여 강조한다. 세계 최고의 교통사고 사망률, 자살률, 사기 범죄율로는 부끄럽다는 것이다. 또 노후하고 낡은 것들을 무조건 대규모 재개발로만 대응하는 시행착오도 그만둘 때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서울도 ‘서울라이트(Seoulite)’가 온전히 자리 잡고, 더 나아가 부산, 대구, 광주가 주는 낭만과 문화예술, 그리고 도시 경관이 어우러진 아이덴더티가 탄생하길 기대하고 있다.

다만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도시의 탐방 기록이 모두 옳고 그 해석이 정확한 것만은 아닐 것이다. 오히려 이를 계기 삼아 도시의 진면목을 이해하는 또 다른 계기가 되길 바란다.

세계적으로 600만 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고, 5억2천만 명 이상이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팬데믹(Pandemic) 시대도 끝날 것이다. 그때를 대비해 미리 가보는, ‘시티도슨트와 함께 떠나는 세계도시기행’이 되길 기대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