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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방촌공 최억남
임진란 보성의 젊은 호랑이 PDF
최대욱
바른북스 2023.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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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작가의 말

제1장 출생과 소·청년 시절

대룡의 탄생
학문 시작
혈맥
양손자 입적
유교 경전
병법서
말타기와 무예
학맥
혼맥

제2장 무인 관직 시절

정로위 합격
온성진 정로위
무과 준비
내금위 파견
무과 급제
훈련원 봉사

제3장 의병 활동 시절

임진왜란 발발
최억남의병
전라좌의병 훈련관
남원 출정
전라좌·우의병 합세
전라좌의병 우부장
무주, 금산성 탈환
제1차 진주성 전투
개령 방어
성주성 탈환
개령성 탈환
선산성 탈환
장계(狀啓)
제2차 진주성 전투
전라좌의병 부장(副將)
고향 복귀 및 훈련원 생활

제4장 옥과현감 시절

옥과현감
정유재란

제5장 무예 스승 시절과 영면

모후산 유마사
무예 스승
정사원종공신 최남걸
석호에 영면

최억남 연보

저자 소개 1

1961년 전라남도 보성 출생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졸업(학사)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석사) 전남대학교 일반대학원 졸업(박사) (현) (사)청천(淸泉)교육문제연구소 이사장 (현) 임진란정신문화선양회 이사 (전) 거문중학교 교장 (전) 광복7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 (전) 제35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부회장 (전) 조선대학교 교육대학원 겸임 강사 (전) 제31대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총학생회장 저서 『청천』, 『방촌공 최억남』, 『수술실은 오히려 안락한 휴식처』, 『초의무사 실기Ⅰ』, 『초의 무사 실기Ⅱ』 등 논문 『Giddens의 제
1961년 전라남도 보성 출생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졸업(학사)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석사)
전남대학교 일반대학원 졸업(박사)

(현) (사)청천(淸泉)교육문제연구소 이사장
(현) 임진란정신문화선양회 이사
(전) 거문중학교 교장
(전) 광복7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
(전) 제35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부회장
(전) 조선대학교 교육대학원 겸임 강사
(전) 제31대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총학생회장

저서
『청천』, 『방촌공 최억남』, 『수술실은 오히려 안락한 휴식처』, 『초의무사 실기Ⅰ』, 『초의 무사 실기Ⅱ』 등

논문
『Giddens의 제3의 길 실천 계획을 통한 한국 교육 정책 이념 갈등해소 방안』, 『교육기본법 구현에 대한 현장 교사들의 인식 연구』, 『Finland 교육 성공 요인 분석을 통한 한국 적용 모형 구안』

취미
검도, 승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0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4.4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58쪽 ?
ISBN13
9791193127315

출판사 리뷰

본 소설은 임진란 때 보성에서 출범한 전라좌의병(全羅左義兵)의 훈련관(訓鍊官), 우부장(右部將), 부장(副將)을 역임한 방촌공(坊村公) 최억남(崔億男)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최억남은 전라도는 물론 경상도까지 진출하여 왜군의 호남 진출로를 방어한 활약을 펼친다. 보성에서 창의한 전라좌의병의 최억남은 남원으로 출정한 후 왜군에게 점령당한 무주성과 금산성을 탈환하고, 경상도까지 진출하여 제1차 진주성 전투를 승리로 이끌며, 다시 경상도 북부로 올라가 개령성, 성주성, 선산성을 왜군으로부터 탈환한다. 이후 제2차 진주성 전투에 참여하지만 패하고 물러나 잔병을 수습한 다음 부장(副將)으로 임명되어 고성, 거제, 하동에 머물면서 왜군의 호남 침략로를 방어한다.

본 소설은 최억남의 제13대 직계 후손이 직접 쓴 작품이다. 500년 종갓집에서 태어나 자란 필자는 조상님들을 숭배하는 일만큼은 누구보다 앞장서고, 불가능한 일도 가능하게 만들 수 있는 열정이 있었다. 본 소설은 그러한 열정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이었다. 그리고 앞으로 최억남의 숭조 사업을 크게 일으키고 싶어했다. 그 간절함이 영글어 마디마디 글이 되었다고 한다. 이 글이 바탕이 되어 장차 필자가 원하는 숭조 사업이 크게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필자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본 소설은 방촌공 최억남에 관해 알아보고 싶은 분, 보성에서 창의한 전라좌의병에 관심이 있는 분, 임진란을 영화나 드라마로 시청하면서 단편적인 모습만 보고 들었던 분, 1592년 4월 13일(음력) 시작해서 1598년 11월 19일(음력) 막을 내린 임진란 7년 전쟁의 전 과정을 포괄적으로 파악하지 못한 분, 그리고 임진란의 역사를 전체적으로 공부해야 할 청소년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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