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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너라는 우주
1. 숙주가 되다 <에이리언3>(데이비드 핀처, 1992) 2. 수정은 과학입니다 <프라이빗 라이프>(타마라 젱킨스, 2018) 3. 가기로 했다면 끝까지 가보는 거야 <그래비티>(알폰소 쿠아론, 2013) 4. 도대체 왜 그러는 건데? <컨택트>(드니 빌뇌브, 2016) 제2장 육아, 전쟁 1. 영원한 나의 식민지, 엄마 <마요네즈>(윤인호, 1999) 2. 국경을 초월한 육아의 어려움 <해피이벤트> (레미 배잔송, 2013) 3. 창살 없는 감옥, 육아 <룸>(레니 에이브러햄슨, 2016) 4. 엄마라면 누구나 툴리가 필요해 <툴리>(제이슨 라이트맨, 2018) 5. 철없는 엄마라서 미안해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고레에다 히로카즈, 2011) 제3장 불안의 서 1. 아이들은 절로 자라난다 <비우티풀>(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2010) 2. 어쩌면 괜찮아 <래빗홀>(존 카메론 미첼, 2010) 3. 본성과 역할 사이 <포스마쥬어>(루벤 외스트룬드, 2015) 4. 세상살이는 원래 눈 가리고 아웅 <버드박스>(수사네 비르, 2018) 5. 삶의 균형에 대해 <헝그리하트>(사베리오 코스탄조, 2014) 제4장 나의 마음 1. 자기만의 방 <디아워스>(스티븐 달드리, 2003) 2. 정작 갖다 버리고 싶은 건... 가족 <곤도 마리에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2019) 3. 저희는 투명인간이 아닙니다 <카트>(부지영, 2014) 4. 유머가 필요해 <렛다운>(세라 셸러/앨리슨 벨, 2019) 5. 나는 소중한 사람 <너는 착한 아이>(오미보, 2016) 제5장 너의 마음 1. 아이들의 수치심 <감독 미카엘 하네케>(이브 몽마외르, 2016) 2. 엿 같은 세상, 왜 낳았냐고 물으면 어쩌지 <가버나움>(나딘 라바키, 2018) 3. 네 기분은 어떠니? <지금 여기 있어줘: 앤디 윗필드 이야기>(릴리벳 포스터, 2015) 4. 젠더감수성에 대해 <코이 이야기>(에릭 주홀라, 2016) 제6장 함께 성장하기 1. 조건 없는 사랑 <시스터>(위르실라 메이에, 2012) 2. 뒤집어 보면 행복, 가까이 보면 기적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미키 사토시, 2006) 3. 상처가 아니다. 훈장이다. <원더>(스티븐 크보스키, 2017) 4. 너와 나의 이야기 <헤나 게즈비 나의 이야기>(매들린 패리/존 올브, 2018) 5. 감정이 전부다 <유스>(파올로 소렌티노, 2016) 제7장 다시 태어나도 우리 1. 넌 특별하니까 <내 이웃이 되어 줄래요?>(모건 네빌, 2018) 2. 정치하는 엄마들 <세상을 바꾸는 여성들>(레이철 리어스, 2019) 3. 그래도 인생은 아름다워 <인생은 아름다워>(로베르토 베니니, 1999) 4. 다시 태어나도 너와 나 <다시 태어나도 우리> (문창용, 2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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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볼 때 유독 기억나는 한 마디가 있습니다. 엄마가 되고 나서는 육아, 가족, 엄마와 관련된 영화 속 한 마디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저자는 이를 두고두고 곱씹어 생각하다 자신의 상황과 연결해 글을 쓰면서 마음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 놓았습니다. 때로는 한 마디 말이 크나큰 위로가 됩니다. 영화에서 제게 위안을 준 ‘영화 속 그 한마디’가 혼자서 힘겨운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그 누군가에게도 전해져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엄마, 당신은 위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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