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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판례 형법각론
01. 살인죄 3 02. 상해죄 9 03. 폭행죄 17 04. 과실치사상죄 22 05. 낙태죄 32 06. 유기죄와 학대죄 33 07. 협박죄 38 08. 강요죄 42 09. 체포감금죄 46 10. 약취유인죄 51 11. 강간죄강제추행죄 57 12. 명예에 관한 죄 73 13. 신용훼손죄/업무방해죄/경매·입찰방해죄 91 14. 비밀침해의 죄, 업무상비밀누설죄 107 15. 주거침입의 죄 108 16. 재물과 재산상의 이익 116 17. 불법영득의사 123 18. 친족상도례 127 19. 절도의 죄 130 20. 강도의 죄 137 21. 사기의 죄 151 22. 공갈죄 179 23. 횡령의 죄 186 24. 배임의 죄 201 25. 장물의 죄 230 26. 손괴의 죄 236 27. 권리행사를 방해하는 죄 242 28. 공안을 해하는 죄 250 29. 방화와 실화의 죄 254 30. 일수와 수리에 관한 죄 259 31. 교통방해의 죄 261 32. 먹는 물에 관한 죄 267 33. 아편에 관한 죄 268 34. 공공의 신용에 관한 죄 269 35. 통화에 관한 죄 271 36. 유가증권, 우표와 인지에 관한 죄 274 37. 문서에 관한 죄 282 38. 인장에 관한 죄 311 39. 성풍속에 관한 죄 313 40.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317 41. 신앙에 관한 죄 320 42. 내란죄, 소요죄와 간첩죄, 간첩방조 322 43. 국기에 관한 죄 327 44. 국교에 관한 죄 328 45.직무유기/직권남용/피의사실공표죄/공무상비밀누설죄 329 46. 뇌물죄 340 47. 공무방해에 관한 죄 360 48. 도주와 범인은닉의 죄 380 49. 위증과 증거인멸의 죄 387 50. 무고의 죄(피무고자가 처벌될 위험성이 있어야 유죄) 394 PART 1 판례 형법총론 01. 죄형법정주의 403 02. 범죄이론 / 범죄체계론 / 행위론 424 03. 형법의 시간적 적용범위 426 04. 형법의 장소적 적용범위 429 05. 법 인 433 06. 부작위범(안하는 게 범죄가 되는 특수한 경우) 438 07. 인과관계와 객관적 귀속 445 08. 구성요건적 고의(객관적구성요건요소 인식 + 실현의사) 451 09. 구성요건적 착오 455 10. 과실범 457 11. 결과적 가중범 464 12. 위법성의 일반이론 467 13. 정당방위 469 14. 긴급피난 473 15. 자구행위 475 16. 피해자의 승낙 477 17. 정당행위(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않는 행위) 481 18. 책임론, 책임능력 490 19. 위법성의 인식과 금지착오 495 20. 위법성조각사유 전제사실에 관한 착오(부록 학설 참조) 500 21. 기대가능성 / 강요된 행위 501 22. 장애미수 505 23. 중지미수 509 24. 불능미수 511 25. 예비죄 515 26. 정범공범의 일반이론 517 27. 간접정범 519 28. 공동정범 522 29. 교사범 529 30. 종 범 535 31. 공범과 신분 539 32. 일죄(범조경합·포괄일죄)와 불가벌적 사후행위 543 33. 수 죄 549 34. 상상적 경합실체적 경합 등 처벌 예 557 35. 몰수추징 560 36. 자수/누범/미결구금일수/작량감경/판결의 공시 567 37. 형의 집행 575 38. 집행유예 / 선고유예 / 가석방 576 39. 형의 시효 582 40. 형의 소멸 583 41. 기 간 583 PART 2 부록 형법두문자 / 학설 01. 형법두문자 585 02. 학설 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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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리 말
작년 6월에 출간된 전면 개정 3백형이 많은 분들의 호평을 받아서 정말 보람 있었습니다. 올해 출간된 3백형은 정오표 반영, 변경된 판례, 최신판례를 수록하고 너무 긴 문장은 압축 하였으며 같이 정리해야할 판례가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은 함께 묶어서 정리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수험서는 너무 두꺼우면 빠른 회독이 어려워서 시험장에 선명한 기억으로 가져 갈수가 없습니다. 20년 형법 강의 중 가장 어렵게 출제된 작년 경찰채용 2차 시험을 책 원고를 출판사에 넘기고 나서 다시 분석해보니 각론은 큰 변화가 없었는데 총론이 어려웠던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형법 총론의 보충 프린트를 제작 중입니다. 신경향 총론지문을 좀더 보완할 생각입니다. 지난 두달간 20억 민사소송을 앞두고 불안감에 잠도 못자고 식사를 하면 구토를 하게 되어서 반무의식 상태로 시간을 헛되이 보내는 바람에 애초에 3월에 출간하려 했던 것이 늦어진점 많은 분들께 사죄 드리며 빈맥 부정맥으로 죽음의 문턱 까지 갔었는데 다시 삶의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기도 올리며 연장된 삶을 허투루 쓰지 않고 건강관리, 강의, 카페관리 이외에는 신경 쓰지 않는 삶을 살겠다고 하나님께 약속 드립니다. 3백형 책이 지난 10여년간 그래왔듯이 많은 수험생분들의 단권화 교재 즉 최종병기가 되어 합격 승진의 견인차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2023년 6월 관악산 아래에서 김재윤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