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6,800
6,800
YES포인트?
3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제1부 법을 넘어 인정을 쫓는 사람들
의리의 여형사 다모
은을 걷어 살려낸 고지기
가난뱅이 노처녀 시집보내기
고을 원님을 꾸짖은 길녀
어찌 백성을 가혹한 형벌로만 다스리겠소?

제2부 지혜로운 명판관
장승 재판
네 돈 스무 냥, 내 돈 두 냥
빌린 돈이냐 훔친 돈이냐
한 푼 두 푼 모아 갚은 관청 빚
누이에게만 유산을 물려준 까닭은?

저자 소개

"저자(글) 김향금
저자 김향금은 서울대학교 지리학과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고전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글을 쓰고 책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을 재는 눈금 시계> <세상을 담은 그림 지도> <사람과 세상을 잇는 다리> <누구나 세상의 중심이다> 들을 썼고, <한국사 탐험대> 시리즈, <우리 알고 세계 보고> 시리즈 들을 기획했습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8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9.8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2쪽 ?

출판사 리뷰

처음으로 소개하는 참신한 고전!
‘처음 고전’ 시리즈는 옛 선비들의 개인 문집이나 야담집에 뿔뿔이 흩어져 있는 한문 단편, 야담, 고전 소설들을 ‘주제별’로 묶어 놓은 선집이다. 그동안 한문으로 쓰였다는 이유로 널리 알려지지 않은 고전 가운데는 의외로 참신하고 우리가 처한 현실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에 지혜를 던져줄 만한 작품들이 많다.

고전의 효용을 새록새록 느끼게 해주는 고전
애지중지 키운 자식한테 배신감을 느낄 때, 셰익스피어의 『리어왕』을 읽어 보라! 부모와 자식 관계의 본질에 대해 성찰할 수 있다. 위로도 되고 반성도 되면서 ‘정말 고전에 다 적혀 있네!’ ‘고전이 정말 좋구나!’ 하는 걸 느낄 수 있다. 지식정보화사회에서의 고전 읽기는 막연한 교양 쌓기를 넘어 현실의 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효용성을 발휘해야 한다. ‘처음 고전’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삶의 가치관을 정립하는 데에 꼭 필요한 주제, 즉 ‘옳고 그름을 가리는 이야기’ ‘경제’ ‘여성’이라는 주제를 뽑아내고 그런 주제를 음미할 수 있는 고전 작품들을 엄선하였다.

고전은 원래대로 읽어야 제맛!
‘처음 고전’ 시리즈는 대부분 한문으로 적힌 원작이 지니고 있던 뼈대와 결을 그대로 살렸다. 어린이 대상의 고전이라고 원작을 마구 훼손했다가는 고전이 아닌 현대 작가가 고쳐 쓴 시대 불명의 작품을 읽는 셈이 된다. 그러면서도 고전은 시대에 따라 새롭게 쓰여야 한다는 원칙에 충실했다. 작가들은 원작과 고쳐 쓴 글 사이의 팽팽한 긴장을 놓치지 않으면서 고전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오늘날의 언어로 풍성하게 꾸며 놓았다. 요컨대 ‘처음 고전’ 시리즈는 원작의 맛을 제대로 살린 어린이용 고전 선집이다.

전래동화와 장편 고전의 중간에 위치한 중단편 고전 모음집
5~7세 사이의 어린이들은 전래동화를 재미있게 읽고, 초등 고학년 어린이들은 장편 고전을 주로 읽는 게 독서 현실이다. 그 중간 단계에 위치한 ‘처음 고전’ 시리즈는 초등 중학년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분량과 내용으로 고전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적절한 독서거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생생한 사건과 캐릭터, 술술 역사를 알아가는 재미
‘처음 고전’ 시리즈에 실린 고전 작품들은 대부분 실제 벌어진 사건을 다루고 있고, 역사적 배경도 뚜렷하여 부담 없이 역사를 공부하는 재미도 맛볼 수 있다. 또 작품 속 주인공들이 마치 역사 속에서 뚜벅뚜벅 걸어 나온 듯 생생하여 고전 읽기의 또 다른 재미를 던져 준다. 이런 특징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 매 작품이 끝날 때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사건의 역사적 배경을 자세하게 해설해 놓아 역사를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풍속화 같은 풍부한 시각 자료를 덧붙여 놓아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