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얼굴 무명? 유명? 솔로 하모니 성장의 촉진제 라스트 스탠바이 감정의 하이라이트 예정된 일정 진호의 체스 선택은, 폰 세계로 호랑이 새끼 동네의 자랑! 확신의 선택 컨설턴트 강진호 다음 일정은? 스테이지 촬영 괴물들 중의 괴물 혹시나 역시나 세터스 폰 만남의 장 엉킨 인연의 딜레마 첫 발걸음
탈주병은 감동이 무엇인지 잘 아는 작가다. 스포츠 장르는 세밀한 감정과 어울리지 않을 것이라는 통념과 다르게, 그는 ‘성장’이라는 코드를 활용해 스포츠 장르 소설에서도 감정선을 능숙하게 다뤄낸다. 이번에는 그러한 감정선을 통해서, 미국에서 고교생활을 보내게 되는 유학생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단순한 성공의 가도가 아닌, 드라마와 서정이 담긴 주인공의 여정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작품활동] <그라운드 제로> <기적을 그려라!> <마운드로 돌아왔다> <퇴물 선수가 축구를 잘함> <만능 음악천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