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엄마랑 아이랑 친환경 장난감 만들기
엄마랑 아이랑 PDF
이숲 2012.10.10.
가격
9,000
9,0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머리말
엄마표 놀이 재료 만들기
플레이도우 | 수채화 그림물감 | 엄마표 분필 | 재생 무지개 크레용
악기 만들기
택배 상자 기타 | 일체형 다용도 악기 | 방울 발찌 | 레인스틱 | 유리병 실로폰 리본 링
자연 사랑하기
씨앗 폭탄 | 자연의 돌 | 벌레 집 | 호두 껍데기 보트 | 새 모이통
재활용품으로 만들기
만화경 | 구슬 미로 | 종이컵 포퍼 | 자석 낚시놀이 | 비눗방울 탐구용 병
여러가지 탐구용 병 | 골판지 성 |
종이와 색상지로 만들기
그림자놀이 | 사랑의 유리병 | 날아라, 종이비행기 | 팩맨 모빌 | 종이 점핑 빈
바느질하기와 엮기
종이 비드 목걸이 | 종이 상자 베틀 | 양말 목마 | 종이 화환 | 바느질 카드
과학 즐기기
마법의 물약 | 알록달록 꽃다발 | 보이지 않는 잉크 | 우블렉
심심할 때 유용한 놀이 아이디어
도면
찾아보기

저자 소개 3

케이트 릴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미술 분야의 학사학위와 비주얼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석사학위를 소지하고 있다. 그녀는 세계에서 가장 좋은 직업인 ‘엄마’가 되기 전에 웹 디자이너로도 일했다!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찾느라 많은 시간을 보낸 후 그녀는 ‘미니에코(www.minieco.co.uk)’라는 블로그를 만들었고, 그 블로그에 어린 두 아들과 함께 가정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저렴한 재료를 이용하여 만들기를 하던 경험담을 차근차근 기록다. 얼마 전에 개설 2주년을 맞은 그녀의 블로그는 현재 월 방문자 수가 약 150,000명에 이른다.

사진캐롤린 바버

관심작가 알림신청
 
유명한 인테리어 및 라이프스타일 사진작가이다. 그녀의 사진작품들은 데벤함스 백화점, 크랩트리 앤 에블린, 제인처칠과 같은 영국의 여러 업체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녀의 사진은 『리빙이티씨』, 『하우스 앤 가든』과 같은 홈 인테리어 잡지에도 많이 소개되었다.
서울대학교 문과대학 영어영문학과 졸업하고「Korea Economic Weekly」 「코리아 헤럴드」에서 기자로 일했다. KPMG 산동, 새빛 회계법인, E&Y 영화, 한영 회계법인에서 영문 번역 일을 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아즈텍의 비밀』, 『파리는 날마다 축제』, 『웜우드: 어둠의 책』, 『존 스미스 이야기』, 『지구별 사랑 이야기』, 『두려움 없는 죽음, 죽음 이후의 삶』 등이 있다.

주순애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0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7.7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2쪽 ?
ISBN13
9791185967226

출판사 리뷰

환경을 생각하게 하는 좋은 현장교육 지침
‘친환경 장난감’하면 억지로 무리해서 만들어 쓰거나 심미적 기능이 좀 떨어지거나 자칫 재미없고 고루한 것이라 오해하기 쉽다. 하지만 이 책에 담긴 놀이 재료들은 그런 편견을 한 번에 뒤집어 놓는다. 택배 상자로 만든 기타는 보기에도 예쁠 뿐 아니라 직접 만들기를 통해 기타줄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고, 방울 발찌나 종이 화환 같은 것은 너무 예뻐서 엄마가 탐을 낼지도 모른다. 이 책의 장점은 집에 굴러다니며 방치해놓은 포장 상자나 폐유리병, 버리는 털실 같은 소재도 놀라운 장난감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면서 아이 스스로 환경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리뷰/한줄평15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