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부 계절의 마음
봄을 기다리며 · 14 나는 목청껏 봄을 노래합니다 · 16 철부지, 춘설 · 18 봄이 오고 있어요 · 20 3월을 기다렸어요 · 22 봄이니까! · 25 비가 내려요 · 28 오늘 비 · 30 전부 봄의 것 · 34 연두 연두 · 36 허세 가득한 5월 더위 · 38 여름 · 40 여름 스케치 · 42 8월 어느 카페 · 46 온 종일 B-flat(비-내림) · 48 가을바람 · 50 가을의 끝자락 · 52 2부 음악의 마음 음악의 세계가 궁금해요 · 56 음악을 담을 수 있다면 · 58 음악은 사랑과 같아 · 60 음악이 할 수 있는 일 · 62 음악으로 시작하는 하루 · 64 음악이 꽃피는 시즌 · 66 음악과 함께 라면 · 68 쇼팽 발라드2번에 붙여, 너를 그리며 · 70 피아노 · 74 달빛을 빌려 · 78 우주의 소리 · 80 음악과 커피 · 82 녹턴 · 84 밤의 음악 · 88 음표 하나, 음표 둘, 음표 셋 · 90 하얀 마음이 자라났어요 · 94 당신에게 모두 드리리 · 96 3부 위로의 마음 쉼 · 102 이제야 · 104 파란 하늘 흰나비 · 108 먼 항해를 떠나는 그대에게 · 111 너는 사랑이고 · 114 이별의 흔적 · 116 눈물이 흘렀다 · 118 절망과 희망 사이 · 122 잠시 쉬었다가요 · 124 욕망 · 126 희망이 싹트는 시간 · 128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 · 130 갑작스러운 이별 · 132 삶이 다 그렇지! · 136 내일은 꼭! · 138 불 꺼진 방 · 142 잘 자요 · 145 4부 일상의 마음 설익은 아침 · 150 너에게로 가는 길 · 153 짝사랑 · 156 수업 · 159 잊고 있던 기억 · 163 사랑을 하세요 · 166 바다 · 168 바람 길 · 171 구름 따라 · 174 더 사랑할 수 있는 이유 · 176 엄마의 세계 · 178 드립 커피 · 181 커피의 풍미 · 184 감정이 물드는 시간 · 187 평화를 바라며 · 190 나는 밤새 안녕했어요 · 193 오늘을 산다는 것 · 196 |
한동운의 다른 상품
|
순간순간의 감정을 그림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그림은 다시 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책 제목을 『그림에 마음을 담다』로 정했어요. 혹 여백이 많은 글이라 시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어요. 그러기엔 글에 깊이가 없을 뿐더러 시를 잘 알지 못해요. 그냥 소소한 감정을 표현한 짧은 글 정도가 적절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