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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마음을 담다
한동운
BOOKK(부크크)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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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 계절의 마음
 
봄을 기다리며 · 14
나는 목청껏 봄을 노래합니다 · 16
철부지, 춘설 · 18
봄이 오고 있어요 · 20
3월을 기다렸어요 · 22
봄이니까! · 25
비가 내려요 · 28
오늘 비 · 30
전부 봄의 것 · 34
연두 연두 · 36
허세 가득한 5월 더위 · 38
여름 · 40
여름 스케치 · 42
8월 어느 카페 · 46
온 종일 B-flat(비-내림) · 48
가을바람 · 50
가을의 끝자락 · 52
 
2부 음악의 마음
 
음악의 세계가 궁금해요 · 56
음악을 담을 수 있다면 · 58
음악은 사랑과 같아 · 60
음악이 할 수 있는 일 · 62
음악으로 시작하는 하루 · 64
음악이 꽃피는 시즌 · 66
음악과 함께 라면 · 68
쇼팽 발라드2번에 붙여, 너를 그리며 · 70
피아노 · 74
달빛을 빌려 · 78
우주의 소리 · 80
음악과 커피 · 82
녹턴 · 84
밤의 음악 · 88
음표 하나, 음표 둘, 음표 셋 · 90
하얀 마음이 자라났어요 · 94
당신에게 모두 드리리 · 96
 
3부 위로의 마음
 
쉼 · 102
이제야 · 104
파란 하늘 흰나비 · 108
먼 항해를 떠나는 그대에게 · 111
너는 사랑이고 · 114
이별의 흔적 · 116
눈물이 흘렀다 · 118
절망과 희망 사이 · 122
잠시 쉬었다가요 · 124
욕망 · 126
희망이 싹트는 시간 · 128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 · 130
갑작스러운 이별 · 132
삶이 다 그렇지! · 136
내일은 꼭! · 138
불 꺼진 방 · 142
잘 자요 · 145
 
4부 일상의 마음

 
설익은 아침 · 150
너에게로 가는 길 · 153
짝사랑 · 156
수업 · 159
잊고 있던 기억 · 163
사랑을 하세요 · 166
바다 · 168
바람 길 · 171
구름 따라 · 174
더 사랑할 수 있는 이유 · 176
엄마의 세계 · 178
드립 커피 · 181
커피의 풍미 · 184
감정이 물드는 시간 · 187
평화를 바라며 · 190
나는 밤새 안녕했어요 · 193
오늘을 산다는 것 · 196

저자 소개 1

저에게 글을 쓰는 일은 보이지 않는 소리에 따뜻한 온기를 입혀 형체를 부여하는 작업입니다. 오랫동안 무대 위에서 음악이라는 언어로 관객과 소통해 왔지만, 때로는 선율보다 선명한 문장으로 마음을 어루만지고 싶을 때가 있었습니다. 저의 문학적 출발은 아이들의 맑은 귀에 닿길 바라는 음악 동화였습니다. 〈음악나라, 오케스트라〉(2024) 『똥나라, 똥싸배기왕』(2026)을 집필하며 무형의 소리를 상상력 속 모험으로 바꾸는 즐거움을 배웠고, 예술 에세이 《그림에 마음을 담다》(2023)를 통해 음악과 미술이 교차하는 내면의 풍경을 기록해 왔습니다. 신작 《라스트 하울링》은 문명의
저에게 글을 쓰는 일은 보이지 않는 소리에 따뜻한 온기를 입혀 형체를 부여하는 작업입니다. 오랫동안 무대 위에서 음악이라는 언어로 관객과 소통해 왔지만, 때로는 선율보다 선명한 문장으로 마음을 어루만지고 싶을 때가 있었습니다.

저의 문학적 출발은 아이들의 맑은 귀에 닿길 바라는 음악 동화였습니다. 〈음악나라, 오케스트라〉(2024) 『똥나라, 똥싸배기왕』(2026)을 집필하며 무형의 소리를 상상력 속 모험으로 바꾸는 즐거움을 배웠고, 예술 에세이 《그림에 마음을 담다》(2023)를 통해 음악과 미술이 교차하는 내면의 풍경을 기록해 왔습니다.
신작 《라스트 하울링》은 문명의 소음 속에 잊고 지낸 우리의 순수한 본능과 자유에 대한 대답입니다. 도시라는 거대한 벽에 갇힌 우리 영혼의 가느다란 떨림을 포착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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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199쪽 | 128*188*20mm
ISBN13
9791141035334

출판사 리뷰

순간순간의 감정을 그림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그림은 다시 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책 제목을 『그림에 마음을 담다』로 정했어요. 혹 여백이 많은 글이라 시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어요. 그러기엔 글에 깊이가 없을 뿐더러 시를 잘 알지 못해요. 그냥 소소한 감정을 표현한 짧은 글 정도가 적절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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