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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내 마음을 밝히는 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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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연
책과나무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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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 서문 │ 마음을 밝히는 첫 단추는 진(眞)참회로부터

1 삶의 이치와 괴로움의 실상

1) 세상의 이치와 실상
2) 인간사 괴로움의 이유
3)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
4) 분심(憤心)의 실체
5) 중생의 근기(根器)가 다른 이유

2 시절인연에 따른 기도

1) 근기에 따라 적용되는 기도
2) 기도를 향한 참된 마음
3) 맞는 방편이 중요한 이유
4) 방편법 이후 현전할 수 있는 과보(果報)

3 참회기도를 해야 하는 이유

1) 어떠한 인연으로 가족이 되었는가
2) 부모 자식 간의 인연(상담 사례)
3) 인연의 맺음과 끊어 냄

4 기도 방편 및 기간 설정

1) 기도 방편의 종류
2) 108배 참회 절기도
3) 염불(念佛)수행
4) 독경(讀經)기도
5) 사경(寫經)기도
6) 복합기도

5 세간 활용법

1) 인간은 자연 친화 능력이 뛰어난 존재
2) 시련은 습관의 연속
3)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사는 법
4) 살아남았다는 의미
5) 완성적 삶의 잣대
6) 함께여야 버틸 수 있는 냉철한 세상
7) 향을 싼 종이에 남는 향기
8) 지름길이 되는 바른 이정표
9) 책 3권의 비밀
10) 가치 있는 시간을 위한 투자
11) 자신을 위해 타인의 성공을 기도하라
12) 실수할 줄 아는 사람이 아름답다
13) 책을 읽는 것은 살아남기 위한 수단
14) 표고버섯만의 세상 어우러짐
15) 내적 울림을 통한 비움의 108배

6 궁극의 마음가짐

1) 진정 향상된 삶을 살아가고자 한다면
2) 행복을 부르는 마음청소법

7 가정기도

1) 이사기도
2) 쾌유기도
3) 차고사

│ 나가는 말 │

저자 소개 1

승려 종문

7세부터 영적으로 보고 들으며, 12세부터 7년간 서당에서 생활하며 유교(儒敎)를 익혔다. 2009년 동진출가하여 8년간 수행(修行)하였으며 절에 있을 당시 이미 무불통신(無不通神)하였다. 다른 이의 심신의 고통을 영적으로 해소시키는 일을 하여 ‘약사보살’이라고도 불린다. 비구니로서 2015년 조계종 4급 승가고시를 수석으로 합격하기도 하였으나, 몇 년 뒤 ‘민중불교(民衆佛敎)’라는 원력을 품고 속세(俗世)로 나와 영적으로 불교(佛敎)와 유교(儒敎) 그리고 무교(巫敎)를 현시대에 접목시켜 상담을 이어 나가며 현재는 부산 해운대 연지선원의 선원장이자 법사(法師)로서 활동하고
7세부터 영적으로 보고 들으며, 12세부터 7년간 서당에서 생활하며 유교(儒敎)를 익혔다. 2009년 동진출가하여 8년간 수행(修行)하였으며 절에 있을 당시 이미 무불통신(無不通神)하였다. 다른 이의 심신의 고통을 영적으로 해소시키는 일을 하여 ‘약사보살’이라고도 불린다.

비구니로서 2015년 조계종 4급 승가고시를 수석으로 합격하기도 하였으나, 몇 년 뒤 ‘민중불교(民衆佛敎)’라는 원력을 품고 속세(俗世)로 나와 영적으로 불교(佛敎)와 유교(儒敎) 그리고 무교(巫敎)를 현시대에 접목시켜 상담을 이어 나가며 현재는 부산 해운대 연지선원의 선원장이자 법사(法師)로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지금 이 순간 당신이 가장 소중합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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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17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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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9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67쪽 ?
ISBN13
9791167523365

출판사 리뷰

“고통받고 있는 현대인들을 위한 약사보살 해연의 처방전
마음을 밝히고 행복을 부르는 자세와 기도법”


현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바로 수행자이다. 저마다의 고통을 감내하고 있으며, 때로는 내가 내려놓아야 하는 순간을 알아차려 더 큰 욕심을 부리지 않고 늘 고행하며 살아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인 약사보살 해연(승려 종문)은 스스로를 늘 ‘닦음을 행하는 자’라 인식하고 살아가면 행복이 내 안에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그러한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쓰인 것이다.

우리는 늘 행복을 바라면서도 괴로움과 번뇌 속에서 살아간다. 행운이나 행복은 어두움을 좋아하지 않으며 자체로 빛의 존재이기 때문에 밝음에 깃들여지고 싶어 하기에 이를 마주하려면 늘 몸가짐을 단정히 하고 깨끗이 씻으며 늘 몸과 말과 입과 뜻으로 내뱉는 것이 양명하고 맑아야 한다. 그러나 이처럼 행위를 이어 나가지 못했기 때문에 과보의 순환이 되풀이되어 괴로움을 겪는 것이며,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한다면 근기에 맞는 다양한 기도를 이어 나가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 마음자세를 가져야 할까? 그리고 괴로움을 여의고 일체 만물에 평화를 전달해 줄 수 있는 힘을 갖추기 위해 어떠한 기도를 해야 할까? 이 책에서는 우리가 망각하지 않아야 하는 마음자리, 그리고 마음 청소법에 대해 쉽게 풀이하였다. 응어리로 뭉쳐 있는 탁한 기운들과 업장들을 기도와 수행으로 인해 승화하는 방법을 담고 있다.
이 책이 많은 분들의 안에 언제나 맑고 성성함 그 자체로 존재하는 마음을 밝히는 데 충분히 그 역할을 할 것이다. 마음을 밝히는 연등 하나 심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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