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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직장인을 위한 완벽 가이드
업무에 바로 적용하는 챗GPT, 구글Bard, MS Bing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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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_ ‘챗GPT’라는 새로운 특이점 앞에서

1장 AI 세계로의 초대

· AI, 익숙하지만 생소한 이야기
· AI를 알아야 AI를 활용할 수 있다?

2장 챗GPT라는 특이점

· 챗GPT는 누구인가
· 챗GPT, 어떻게 활용할까?

3장 챗GPT 똑똑하게 활용하기

· 시작은 자료 검색부터
· 묻고 답하기의 상호작용 이해하기
· 단순 검색의 오류 인지하기
· 콘텍스트 부여하기
· 역할 부여하기
· 예시 보여주기
· 요약시키기
· 좀 더 쉽게 사용하도록 도와주는 도구들
· Bing과 구글바드의 도움받기
· 콘텐츠 만들어보기
· 공부에 활용하기
· 챗GPT 사용 시 주의할 점

4장 챗GPT, 그리고 API

· API가 중요한 이유
· API 활용하는 법
· API는 기회다

5장 챗GPT, 무조건 시작하라

· 챗GPT를 알아야 하는 이유
· 챗GPT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우리에게 챗GPT는 무엇일까?

참고 웹사이트

저자 소개 2

챗GPT에 대한 대중의 반응은 막연한 호기심과 알 수 없는 불안함, 두 가지인 듯 보인다. 막연한 호기심은 뭔가 더 편리하고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는 기대감에서 연유된 것이고, 알 수 없는 불안감은 AI가 인류의 위협이라는 시각에서 시작하여 우리의 일자리를 잠식할 것이라는 미지에 대한 두려움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 글을 통해 이 두 가지 막연한 ‘신화’에서 벗어나 생성형 AI, 그리고 챗GPT를 이해하고 그것에서부터 자유로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기본적으로 IT 발전이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 믿는 성선설주의자로서 이 책은 그 결과물이다. 클라우드 산업발전
챗GPT에 대한 대중의 반응은 막연한 호기심과 알 수 없는 불안함, 두 가지인 듯 보인다. 막연한 호기심은 뭔가 더 편리하고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는 기대감에서 연유된 것이고, 알 수 없는 불안감은 AI가 인류의 위협이라는 시각에서 시작하여 우리의 일자리를 잠식할 것이라는 미지에 대한 두려움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 글을 통해 이 두 가지 막연한 ‘신화’에서 벗어나 생성형 AI, 그리고 챗GPT를 이해하고 그것에서부터 자유로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기본적으로 IT 발전이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 믿는 성선설주의자로서 이 책은 그 결과물이다.

클라우드 산업발전 유공자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삼성SDS, 한국 오라클 컨설팅 본부장, 티맥스클라우드 부사장과 CEO를 거쳐 티맥스소프트 부사장으로 일했다. 현재는 글로벌 IT 컨설팅 회사인 킨드릴에서 파트너로 재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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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를 복수 전공으로 졸업(지식재산 부전공)한 뒤,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를 석사 졸업(Professional Creativity Master Program 부전공)했다. (주)제이엘케이 프로젝트 리더를 거쳐 티맥스소프트 연구소 AI 연구파트 파트장으로 일하고 있다. AI 관련 논문 및 원천/응용기술 특허 실적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방사선산업학회 우수논문상, 티맥스소프트 최우수연구원상을 수상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20쪽 | 378g | 152*215*15mm
ISBN13
9788947549042

책 속으로

자, 그러면 AI, 챗GPT를 어떻게 보는 것이 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될까? ‘아는 것은 많지만 덜 똑똑한 신입 비서’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아는 것은 무척 많아서 미국 변호사 시험도 통과한 비서, 하지만 말귀는 좀 어두운 편이고 눈치가 없기도 한 비서, 업무 절차나 요령을 잘 몰라서 차근차근 가르쳐야 하는 비서, 때때로 자기가 하는 일이 무슨 일인지 모르는 것 같은 비서, 자주는 아니지만 거짓말을 섞어서 보고할 수도 있는 비서. 이 정도로 비서의 특징을 정리한다면 조금 편하게 챗GPT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 p.17~18 「AI, 익숙하지만 생소한 이야기」중에서

다시 챗GPT로 돌아와 보자. 비전이라는 AI가 알게 모르게 구글 포토라는 수단으로 우리에게 파고들었다면, NLP는 챗GPT를 통해 우리 생활에 들어오고 있다. 그럼 챗GPT는 도대체 무엇일까? 이 질문을 당사자에게 던져봤다. 자신들이 스스로를 설명하는 내용은 거의 같다. 구글바드와 오픈 AI의 챗GPT 모두 랭귀지 모델이라고 설명했는데, 미묘한 차이라면 구글바드가 좀 더 장황하다. 아마도 오픈AI의 챗GPT는 시장을 선점했다는 자신감, 구글바드는 아직 테스트 중이라는 열세가 작용하지 않았나 싶다.
--- p.37 「챗GPT는 누구인가」중에서

챗GPT 활용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콘텍스트(맥락)’라고 생각한다.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다. ‘인공지능’이라는 핵심어로 검색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문장으로 질의하는 순간부터 우리는 콘텍스트를 생성하고 있다. ‘인공지능을 우리 생활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라는 문장에서 ‘인공지능’은 검색의 주요 핵심어가 되고 ‘우리 생활’이나 ‘활용’은 콘텍스트를 제공하여 검색의 조건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바로 이 콘텍스트를 유지하고 계속 구체화시키며 추가하는 것이 챗GPT를 잘 쓰는 것이고 우리가 이해해야 할 핵심이다.
--- p.64 「콘텍스트 부여하기」중에서

오픈AI 챗GPT와 다르게 Bing은 이 요청에 따라 요약을 만들어낸다. 결국 오픈AI는 정책적으로 무료로 공개된 챗에서는 웹사이트에 대한 접근을 제공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며, 우리는 Bing을 통해 우회해서 사용할 수 있다. 유료 버전으로 사용자를 끌어들이기 위한 장치 중 하나가 아닐까 하는 합리적 의심이 더해진다. 구글바드는 이 기능을 현재 실험 버전에서 제공하고 있다. 바쁠 때 간단하게 자료를 준비할 수 있는 유용한 기능이지만, 여러 차례 강조했듯이 요약된 내용도 반드시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 p.88 「요약시키기」중에서

번역은 물론이고 어투, 톤, 대상, 용도 등에 맞춰 문장을 제공해 주는 챗GPT가 휠씬 유용하다고 할 수 있다. 물론 구글 트렌스레이터에 ‘그래머리Grammarly’ 같은 서비스를 더해서 사용하면 이런 기능을 누릴 수 있지만 이건 유료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가 챗GPT를 이용하여 영작하거나 번역하는 것이 더 우월한 효과를 보여준다. 그러나 구글 트렌스레이터가 지닌 독보적인 장점도 있다. 바로 구글 트렌스레이터가 UN과 eU 회의 자료를 바탕으로 학습되었기 때문에 훨씬 더 많은 나라의 언어를 지원한다는 점이다.
--- p.150 「콘텐츠 만들어보기」중에서

확실한 것은 이 과정에서 소프트웨어 시장이라는 애플 앱스토어 못지않은 새로운 시장을 만들 수 있고, 이 시장에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다양한 스타트업을 부흥시키는 시작점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이 흐름에 올라타는 방법은 챗GPT 박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챗GPT에게 어떤 일을 시킬지 구분할 수 있고, 여기에 나의 ‘새로운 착상’을 하나 얹어서 나의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 능력일 것이다.

--- p.216 「우리에게 챗GPT는 무엇일까?’」중에서

출판사 리뷰

아무리 바빠도, 아무리 초보자라도
한 번만 읽으면 누구나 따라 하는 가장 쉽고 정확한 챗GPT 활용 매뉴얼


언제부턴가 챗GPT라는 말이 미디어에 수없이 등장하면서 우리는 조급함이 생기기 시작했다. 특히 직장인들이 그렇다. 챗GPT를 모르거나 사용하지 않으면 어쩐지 시대에 뒤처진 사람이 된 것 같고, 나만 혼자 챗GPT를 챗봇으로만 단순하게 이용하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스럽기도 하다. 누군가는 챗GPT를 이용해서 보고서와 기획안 수준이 업그레이드됐다고 하고, 누군가는 마치 영어 학습지처럼 챗GPT를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조급함만큼이나 자신이 없다. 이제 와서 챗GPT를 대체 어떻게 업무와 일상에 적용한단 말인가!

『챗GPT 직장인을 위한 완벽 가이드』는 이런 고민을 안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맞춤 교과서다. 챗GPT가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고, 어떻게 그 기능을 확장시킬 수 있는지 궁금한 사람들에게 초점을 맞추어 쉽고 간략하게 핵심만 추렸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12가지 매뉴얼은 이렇다.

1. 시작은 자료 검색부터
2. 묻고 답하기의 상호작용 이해하기
3. 단순 검색의 오류 인지하기
4. 콘텍스트 부여하기
5. 역할 부여하기
6. 예시 보여주기
7. 요약시키기
8. 좀 더 쉽게 사용하도록 도와주는 도구들
9. Bing과 구글바드의 도움받기
10. 콘텐츠 만들어보기
11. 공부에 활용하기
12. 챗GPT 사용 시 주의할 점

이 순서대로 읽기만 해도 챗GPT를 당장 업무에 활용하는 데 무리가 없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도록 풍부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기술적이고 난해한 설명은 모두 뺀 채 담백하게 방법만 전달한다. 챗GPT는 물론이고 컴퓨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라도, 책 읽을 시간조차 없이 업무에 치여 사는 직장인이라도 금방 적용해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에 최대한 집중하고 있다.

챗GPT라는 특이점 앞에서
변화의 흐름을 읽고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법까지


챗GPT라는 변화의 물결에 무심할 수는 없다. “이 변화가 무엇인지 들여다보고 만져보면서 이 변화의 실체에 대해 알아나가야 한다. 그래야 우리가 변화의 파도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AI와 챗GPT에 대해 공부를 해야 한다. 다행인 것은 이런 미래기술이 천재들만 다루는 분야가 아니라는 점이다.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실제 경험을 통해서 익히다 보면 누구보다도 자유롭게 이용 영역을 확장하고 깊이 있게 다룰 수 있게 된다.

아직도 그저 남의 일처럼 챗GPT를 관망하고 있다면, 내 업무에는 그다지 필요하지 않다고 애써 회피하고 있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이 책 『챗GPT 직장인을 위한 완벽 가이드』가 첫 시작의 친절한 도우미가 되어줄 것이다.

리뷰/한줄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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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리뷰 총점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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