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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81장 오전 10시, 예비 놀이치료사 되기생소하다 생소해, 놀이치료사 15놀이치료란 무엇일까? | 놀이치료를 받을 수 있는 곳 | 놀이치료 과정 | 놀이치료는 문제가 있는 아이들만 받나요? | 심리상담 계열의 직업들그것은 오해입니다 24아이가 없으면 놀이치료를 못 할 것 같은 오해 | 놀이치료사는 우울한 적이 없을 것 같은 오해 | 낮은 출산율로 놀이치료사 전망이 없을 것 같은 오해 | 놀이치료사는 조용하면 안 될 것 같은 오해오직 너만 보여 31안녕하세요. 저는 동기입니다 | 전 다른 전공입니다 | 내 나이가 어때서 | 돈, 그것이 문제로다궁합을 알려드립니다 40스펙을 이기는 관상 | 놀이가 취미 | 나보다 너 | 예민함과 둔감함 | 선택당해도 괜찮나요?놀이치료사가 되기 위한 첫 관문, 대학원 입학 Q & A 46대학원, 꼭 가야 하나요? | 어떤 학과, 어떤 대학원을 선택해야 할까요? | 학부에서 전공을 달리했는데 괜찮을까요? | 대학원 입학시험을 도와주세요!대학원 생활, 이것만은 꼭! 55써먹는 과제 | 학점 잘 받는 방법 | 대학 내 상담센터 이용하기 | 수강 신청, 아무거나 하지 않기2장 오후 1시, 초보 놀이치료사 시작하기작은 경험도 중요해요 69놀이치료 실습 이야기 | 놀이치료 실습 Q & A | 진하게 인턴 생활하기 | 인턴으로 일하기 좋은 곳 | 인턴 생활 노하우이제 초보 놀이치료사다! 79생각과 달랐던 첫 직장 | 초보 놀이치료사 입사하기 | 현명하게 워크숍 고르기 초보 놀이치료사의 일하기 노하우 88가장 높은 산, 부모상담 | 초보 티 탈출하기 | 이리 오세요. 상담 보고서 알려드릴게요 | 아동별 개인 파일 정리하는 방법놀이치료사 실현? 현실! 98무덤덤 페이의 이유 | 놀이치료사 페이의 특징 | 평일의 놀이치료사, 토요일의 놀이치료사 | 당일 취소는 힘들다 | 나를 대체해 줄 사람 어디 없나 | 청소력3장 오후 4시, 경력 놀이치료사로 나아가기 이제 자격증 좀 따볼까? 119국가자격증 | 민간자격증 | 온라인 자격증한국놀이치료학회 수련, 그 길고도 험난한 123입회하기 | 이수 과목 심사 | 자격시험 | 심리로 가득 채웠다, 풀 배터리 | 이제 고지다! 공개 사례발표의 낯 뜨거움 | 구술 면접유레카의 연속 13510년간의 트라우마 | 꿈 분석 그리고 직접 경험한 상담 효과 | 나의 첫 직업 인터뷰종결은 쉽지 않아요 143조기종결이라는 단어 | 종결 연습지인 찬스! 나 심리상담 좀 해줘 148지인을 상담하면 안 되는 이유 | 지인 상담 대처 요령실전 놀이치료 상황! 미리 보기 153‘않겠습니다’ 유형 | ‘선생님이 좋아’ 유형 | ‘침묵형’, ‘떨어지기 싫어’ 유형4장 오후 7시, 남다른 놀이치료사 되기번아웃, 아웃! 163놀이치료사, 잠시만 안녕 | 놀이치료사가 퇴사하는 이유 | 나에게 안식년을 주세요 | 심리학과 데면데면해지세요 | 내 고민을 자연에게 주세요 | 나를 토닥여 줄 사람을 모으세요 | 일하는 방식과 대상을 바꿔보세요버티고 버티는, 버티기족 176설명서가 없는 레고 | 집단놀이치료사, 딱 맞는 레고 한 조각 | 교장 선생님과의 떨리는 만남누구에게나 능력이 있어요 184모두 같은 전업주부? | 컬러풀한 놀이치료사 | 강점 찾기집단놀이치료사와 강사로 사는 법 190변화하는 일의 형태 | 변화하는 부모님들의 요구 | 집단놀이치료사와 강사 시작하기 | 집단놀이치료사와 강사로 일하기 노하우온라인 놀이치료사 201온라인 심리상담의 인기몰이 비결 | 온라인 심리상담 시 주의점롱런하는 놀이치료사 205놀이치료사에게 유행이란 | 세상의 모든 경험은 소중합니다 | 셀프 피드백참 좋다, 이 직업 209위계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없어요 | 선생님은 놀면서 돈 벌어서 좋겠어요 | 극강의 워라밸 | 인생 간접 체험 | 상담 기술이 일상이 되면서 | 나로 인해 누군가가 편해져요에필로그 심리상담사는 조각품과 같습니다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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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도와주는 놀이치료사 A-Z!12년 차 놀이치료사가 전하는 자격증 취득부터 취업·진로를 위한 실질적인 방법,그리고 그들을 향한 위로와 공감까지 담다!저자는, 심리상담사는 조각품과도 같다고 말합니다. 투박한 덩어리로 세상에 나와서 불편하고 어색한 모습으로 지내다가 조금씩 어떠한 형태로 만들어가는 과정의 삶을 살고 있다고 고백하며, 이제는 바깥에 전시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였고, 이는 특별하고 대단하다고 해서 가능한 것만은 아니라고도 덧붙입니다. 저자가 직접 겪은 그 과정에서의 고민과 성장 모습을 내보이면서, 현장에 있는 동료 놀이치료사와 예비 놀이치료사들을 위로하고 그들의 고민을 덜어주고 싶어서 쓰인 이 책은, 독자들에게 분명한 모습으로 다다를 수 있을 거라 기대합니다. 전체적으로 놀이치료사의 성장 과정을 시간으로 표현하여 구성하였습니다. 오픈 전 10시 놀이치료실의 모습에 빗대어 놀이치료사를 향한 오해와 고민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대학원 입학시험에 도움이 되는 실전 노하우를 수록한 1장, 그리고 오픈하는 시간인 1시의 모습에 빗대어 생생한 현실과 함께 경력을 쌓기 위한 방법을 안내하는 내용의 2장입니다. 3장은 가장 북적이는 황금시간대의 4시에 빗대어 경력 놀이치료사로 나아가기 위한 업무와 고민거리를 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4장에는 보통의 마감 시간 7시에 빗대어 번아웃으로 이 직업을 포기하려는 놀이치료사를 위한 해결책과 외의 다양한 분야를 소개합니다.저자가 바라는 마음처럼 이 책을 접하는 이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의 색깔에 맞게 개성을 담은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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