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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어린이에게
등장인물 소개 체스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프롤로그 1. 신 나는 방학 계획 2. 체스 캠프에 가기 싫어요! 3. 성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4. 우승자가 받을 상 5. 한밤의 모험 6. 밝혀진 체스 말의 마법 7. 12시 1분 전 8. 암호는 맛있는 팬케이크 9. 탈출 10. 투명인간이 되다 11. 가시 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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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복제인간을 만드는 거야! 알았어? 우리가 둘이 되면 되잖아! 블루벡이랑 가비, 나와 푸딩의 클론을 만드는 거야. 우리 클론은 부모님이랑 같이 집에 얌전히 있는 거지. 그러는 동안 우리는 최고의 휴가를 떠나는 거야. 어때, 진짜 천재적인 생각 아니야”
쿠키는 자랑스러운 표정으로 친구들을 바라보았다. 쿠키는 친구들이 환성을 지르며, ‘쿠키, 넌 천재야!’라고 말할 것을 기다렸다. 하지만 아무도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오히려 친구들은 우울한 표정으로 말없이 앉아 있을 뿐이었다. -본문 중에서- “쿠키는 어쩐지, 말들이 반짝 빛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체스 말 중에 폰을 하나 꺼내 찬찬히 살펴보았다. 재질은 나무였다. 하얗게 칠해, 윗부분만 도금한 것이다. 손에 잡자 폰은 이상하게도 따뜻하고 무거운 느낌이 들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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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어느 날, 소원을 들어 주는 마법이 나에게 일어난다면? <매직트리>시리즈는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봤을 기발한 생각에서 시작된다. 주인공 쿠키는 우연히 빨간 의자를 줍게 되는데, 이것이 보통 의자가 아니었다. 벼락을 맞고 마법의 힘이 깃든 참나무로 만들어진 마법의 빨간 의자였다. 빨간 의자의 신비한 힘을 발견한 쿠키와 친구들은 자신들이 말한 소원에 연루되어 기상천외한 모험을 시작한다. 마법의 빨간 의자를 노리는 악당의 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