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언어영역 예시문제
제1부 언어 규칙 1.1 맞춤법 1.2 표준어 1.3 표준 발음 1.4 띄어쓰기 1.5 어법 1.6 문장 부호 1.7 로마자 표기법 1.8 외래어 표기법 제2부 어휘 유추 2.1 동의어, 반의어 2.2 단어 관계 2.3 단어 범주 2.4 단어 의미 2.5 어휘 선택 제3부 어휘 응용 3.1 한자 3.2 속담, 관용구 3.3 숫자, 단위 3.4 기호 해석 제4부 문장과 글 4.1 문장 구조 4.2 글 이해 4.3 문학작품 이해 4.4 텍스트 해석 제5부 논리 추론 5.1 집합 추론 5.2 명제 추론 5.3 관계 추론 5.4 분석 추론 5.5 논리적 오류 제6부 영어 6.1 영어 어휘 6.2 영어 문장 6.3 영어 대화문 6.4 영어 독해 |
|
『2015 적성검사 답이 보인다: 언어영역』 2015학년도 대학입시에서는 가천대, 고려대(세종), 금오공과대, 대진대, 서경대, 성결대, 수원대, 을지대, 한국기술교육대, 한국산업기술대, 한성대, 한신대, 홍익대(세종) 등이 적성검사를 실시한다. 대학에 따라 적성검사 전형 방법이 조금씩 다르지만 대체로 3~6등급 학생부 실질반영비율은 10~20%, 적성검사 실질반영비율은 80~90%이다. 3~6등급 학생의 경우 사실상 적성검사로 당락이 결정되는 것이다. 각 대학별 적성검사 모집요강에 관해서는 김태진적성연구소(www.tjlab.co.kr)를 참고하기 바란다.
적성검사 문제는 크게 언어영역과 수리영역으로 나뉜다. 인문계열 지원자라 해서 언어영역 문제만 풀고 자연계열 지원자라 해서 수리영역 문제만 풀게 되는 것은 아니다. 인문계열에 지원하든 자연계열에 지원하든 언어영역 문제와 수리영역 문제를 모두 풀어야 한다. 이 책은 여러 대학의 언어영역 기출문제 및 예상문제를 유형별로 나누어 분석한 것이다. 수리영역에 관해서는 이 책의 자매서인 〈적성검사 답이 보인다: 수리영역〉을 보기 바란다. ☞ 이 책의 특징 1. 적성검사의 기본 지식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2. 적성검사 기출문제를 유형별로 나누어 정리하였다. 3. 모든 문제에 대해 완전한 설명을 제공하였다. 4. 함정을 피하면서 정답을 찾아나가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5. 정답뿐만 아니라 오답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였다. ☞ 김태진적성연구소(www.tjlab.co.kr)에서 적성검사에 관한 모집요강, 경쟁률, 기출문제, 비밀노트, 나만의 비법, 상담후기, 시험후기, 합격후기, 인터넷 강의, 모의고사 등을 볼 수 있으며, FAQ와 Q&A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적성검사 준비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먼저 적성검사 기출문제에 친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다. 적성검사에서는 문제 유형만 확실히 익혀도 맞힐 수 있는 것들이 상당수 출제된다. 적성검사를 처음 실시하는 대학의 경우에도 다른 대학의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부터 출발하는 것이 좋다. 대학 간 적성검사 문제 유형은 60~70% 정도가 유사하기 때문이다. 물론 시험이 가까워지면 대학별 모의고사를 여러 번 체험해 보아야 한다. 그동안 적성검사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왔지만 문제의 출제 의도를 분석하는 방법이나 함정을 피하면서 정답을 찾아나가는 방법에 관해 친절한 설명을 담고 있는 책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적성검사를 대비함에 있어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은 매우 훌륭한 방법의 하나이다. 하지만 그저 기출문제를 풀어보기만 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문제의 출제 의도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않으면 앞으로 나올 문제에 제대로 대비할 수가 없다. 또한 함정을 피하면서 정답을 찾아나가는 방법을 훈련하지 않으면 실제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란 어렵다. 이 책은 바로 이런 부족함을 메워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