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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표지편집 위원회발간사편집장 서문[『의지의 자유』 이해를 위한 길잡이 글]편집자 서문1. 에드워즈가 『의지의 자유』를 저술할 때의 삶의 상황2. 신학적 쟁점3. 철학적 논증4. 에드워즈와 존 로크5. 에드워즈와 그의 반대자들6. 본문에 대한 설명7. 감사의 말[『의지의 자유』 본문]저자 서문제1부 주제와 관련된 여러 용어와 문제에 대한 설명1절. 의지의 본성에 대하여2절. 의지의 결정에 대하여3절. 필연성, 불가능성, 불능, 우연성의 의미에 대하여4절. 자연적 필연성과 도덕적 필연성, 자연적 불능과 도덕적 불능의 차이에 대하여5절. 자유와 도덕적 행위의 개념에 대하여제2부 아르미니우스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의지의 자유가 가능한지에 대한 고찰1절. 의지의 자유가 의지의 자기결정력에 있다는 개념은 명백한 모순이다2절. 앞의 추론을 피할 방법으로 가정될 수 있는 몇몇 회피 방법에 대하여3절. 어떤 사건, 특히 의지작용이 원인 없이도 발생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4절. 의지작용이 원인 없이 영혼의 본성적 능동성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5절. 이런 회피가 참이라면 아르미니우스주의자들은 아주 모순되게 말하지 않을 수 없다6절. 마음이 보기에 전혀 차이가 나지 않는 것들에 대한 의지의 결정에 대하여7절. 중립성에서 성립한다는 의지의 자유 개념에 대하여8절. 모든 필연성에 반대된다고 가정되는 의지의 자유에 대하여9절. 지성의 지시와 의지 행위의 연결에 대하여10절. 의지작용이 동기의 영향과 갖는 필연적인 연관성에 대하여11절. 하나님이 도덕적 행위자의 의지작용들을 틀림없이 예지하신다는 증거에 대하여12절. 하나님의 확실한 예지는 우연적인 의지작용과 모순된다13절. 의지작용은 아르미니우스주의의 자유 개념을 무너뜨릴 만큼 필연적임에 틀림없다제3부 아르미니우스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의지의 자유가 도덕적 행위에 필수적인지에 대한 고찰1절. 하나님의 도덕적 탁월성은 필연적임에도 덕스럽고 찬양받아 마땅하다2절.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함은 필연적임에도 덕스럽고 찬양받아 마땅하다3절. 타락한 사람의 죄는 도덕적으로 필연적임에도 책망받아 마땅하다4절. 순종의 의무는 순종할 수 없는 도덕적 불능과 양립 가능하다5절. 바람과 노력의 진실성은 선한 것들을 수행하지 못한 데 대한 변명이 될 수 없다6절. 중립적 자유는 덕에 필수적이지 않을 뿐 아니라 덕과 전적으로 모순된다7절. 아르미니우스주의자들의 관념은 도덕적 행위에서 동기 및 자극의 영향과 모순된다제4부 아르미니우스주의자들이 펼치는 추론의 주된 근거에 대한 고찰1절. 의지 행위의 덕스러움이나 악함의 본질은 그것의 원인이 아니라 그것의 성격에 있다2절. 행위와 능동성에 대한 형이상학적 관념의 오류와 모순에 대하여3절. 필연적인 것에 대한 칭찬이나 비난이 상식에 위배된다고 생각하는 이유에 대하여4절. 도덕적 필연성이 칭찬이나 비난, 보상이나 형벌과 양립할 수 있다는 생각은 상식에 부합한다5절. 필연성에 대한 가르침이 죄를 피하거나 덕을 얻기 위한 모든 수단과 노력을 헛된 것으로 만든다는 반론에 대하여6절. 우리의 가르침이 스토아 철학의 운명론 및 홉스의 견해와 일치한다는 반론에 대하여7절. 하나님의 의지의 필연성에 대하여8절. 하나님의 의지작용의 도덕적 필연성에 대한 몇몇 추가 반론에 대하여9절. 우리의 가르침이 하나님을 죄의 저자로 만든다는 반론에 대하여10절. 죄가 세상에 처음 들어온 것에 대하여11절. 칼빈주의 원리가 하나님의 도덕적 성품과 모순된다는 주장에 대하여12절. 칼빈주의 원리가 무신론과 방종으로 이끈다는 추정에 대하여13절. 칼빈주의 교리가 형이상학적이고 난해한 추론에 의해 뒷받침된다는 반대에 대하여결론[관련 편지들]서문『도덕과 자연종교의 원리들에 대한 논집』에 관한 논평존 어스킨에게 보내는 편지, 1757년 8월 3일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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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athan Ed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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