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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여로
최강의 아군이자, 최강의 적 두 개의 파티 『최강 무적 파티즈』 가자, 마법 도시 이자르로 칠현 선발 포기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 칠현 선발 최종전 마도사의 정점 마지막 기회 생각지 못한 영향 재도전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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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이버즈』를 부활시키기 위해 왕도를 나와
동료의 발자취를 따라가게 된 노트와 로즈리아. 처음으로 향한 곳은 포스가 있는 검성의 마을. 노트는 파티 부활을 호소했지만, 포스는 가볍게 뿌리치고는 복귀 조건을 내세운다. 『진을 대신할 존재가 되는 것』 ─그것은 포스와 정면에서 맞부딪칠 수 있게 되는 것. 스킬에 의존하지 않는 공격 수단을 어떻게 얻어낼 것인가. 문제는 산더미 같다. 과연 노트는 사태를 타개할 방법을 찾아내서 포스를 넘어설 수 있을 것인가……?! “─이기러 왔어요.” 최강 파티에 들어간 소년이 이윽고 최강에 도달하는 판타지 성장담, 제5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