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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워야만 보이는 것이 있다
최상만
BOOKK(부크크)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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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 차

작가의 말 10
봄은 저 혼자 오지 않는다
마중물 14
유홍초 15
가을 아침 16
헌 구두처럼 17
당신은 18
비내섬에서 19
강 20
사랑 21
봄은 22
미안해 23
짝사랑 24
사랑은 25

길가에 피어도 꽃이고 산속에 피어도 꽃이다
두물머리 28
문경새재 30
우화 羽化 31
우리 언젠가는 32
곰배령 33
눈부신 것이 태양뿐이랴 35
후회 36
벤치 37
능소화꽃 지다 39
동백꽃 떨어져도 40

우리는 담쟁이덩굴처럼
바람벽에 매달려 봄이 오기를 기다렸다
그리움 42
낙화 43
그대는 44
칠판 45
향수 47
진주 48
꿈 49
그때는 50
불면증2 51
벽 52
사랑해 53

엄마의 손은 동백꽃보다 더 붉었다
이슬떨이 56
아마도 57
어머니의 눈물 58
피죽바람 59
접속 60
둥지 61
빈 둥지 62
엄마의 손 63
엄마의 전화벨 소리 64
아들 제대하던 날 65

기댈 수 있는 언덕 하나 있다는 것은
조약돌 68
눈물 70
낙엽 71
어두워야만 보이는 것이 있다 72
마음이 가는 중 73
살아가면서 74
잡초 75
잡초2 76
산 77
안개 78
배롱나무 79
인연 81

세상 변두리에 살더라도
갈대 흔들리는 이유 84
나목 85
마늘 86
저마다 87
함께 나누면 88
소리의 섬, 비내섬 89
목백합 90
변두리에 살더라도 91
가파도 92
농무 94
예덕나무 95

여보게, 차나 한잔하고 가시게.
기다림 98
자리 99
윤회 100
돛 101
11월 102
그게 아닐까 103
내시경을 준비하는 밤 104
산행 105
여보게 106
달팽이 107
오솔길 108

세상 사는 일이 그렇더라
달팽이의 여행 110
불면증 112
그렇더라 113
나이 114
그랬을 거야 115
세월 116
증오 117
한 순간 118
선 119
숙취 120

그대들의 잘못이 아닙니다
용두리 122
아! 이태원 123
메타버스 125
관리 시점 126
골종양 128
코로나19, 확진 129
따오기 돌아오다 130
양평어무이해장국 132
박제 133
할단새 134

시에 다가가는 중 - 최상만 136
송풍 최상만의 시 ‘잡초’ 읽기-이오장 142

저자 소개 1

시인. 호 송풍 강원도 홍천군 내면 출생 계간지 『문학과 현실』 시부문 등단 시집 『꽃은 꽃으로 말한다』(2015), 『이쯤만 그리워할 수 있어도』(2019), 『당신인 줄 알았습니다』(2021), 『어두워야만 보이는 것이 있다』(2023) 시선집Ⅰ 『조팝나무는 저 혼자 꽃피우지 않는다 』(2024), 시선집Ⅱ『꽃은 자신을 위해 향기를 만들지 않는다』 수상 『문학과 현실』신인상, 『문학과 예술』최우수작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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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46쪽 | 128*188*20mm
ISBN13
9791141037901

출판사 리뷰

최상만 시인의 네 번째 시집이다. 최상만 시인은 의도하지 않지만 사물을 바라보는 따뜻함이 있다. 최상만 시인의 시를 읽고 있으면 가슴속에 잔잔한 울림이 있다. 시가 읽히지 않는 시대에 쉽고 편하게 읽히는 시집이다. 자연과의 교감, 삶에 대한 자성이 돋보이는 시를 만날 수 있는 시집이다. 최상만 시인의 시는 억지로 가르치지 않아도 읽으면 그런 생각을 하게하는 삶의 철학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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