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제 인터뷰가 유퀴즈에 나가게 되었어요 16
My Interview will be Aired on You Quiz 2 제 눈을 쳐다봐요 19 Look me in the Eyes 3 원어민처럼 영어를 잘하시네요 23 You Speak English like a Native Speaker 4 영어를 언제 처음으로 배웠나요? 28 When did you First Learn English? 5 영어를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요? 31 What’s the Best Way to Learn English? 6 영어를 배우는 동기가 무엇인가요? 34 What’s your Motivation to Learn English? 7 당신이 하는 업무와 관련된 영어를 배우세요 37 Learn English Related to your Work 8 수영을 배우려면 물속에 들어가야 해요 42 If you Wanna Learn Swimming, Just Get into the Water 9 나이에 비해 훨씬 젊어 보이세요 46 You Look so Young for your Age 10 로션을 듬뿍 바르세요 50 Put on Lots of Lotion 11 팟럭 파티가 아주 좋았어요 54 It was a Great Potluck Party 12 키를 안에 둔 채로 잠겨서 못 들어가요 58 I’m Locked Out 13 나의 실패가 성공의 디딤돌이 되었다 61 My Failure Turned into a Stepping Stone 14 우연한 만남이 확실한 성공을 가져온다 65 Solid Success Comes from a Chance Encounter 15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라 68 Make a Habit of Jotting Down Notes 16 내 프로그램은 입소문을 탔다 72 My Program Went Viral 17 기분 상하게 해 드릴 의도가 아니었어요 77 I didn’t Mean to Offend you 18 여기에서 드시겠습니까? 아니면 포장하시겠습니까? 80 For Here or To Go? 19 쌀로 밥 짓는 얘기네요 84 It’s Quite Obvious 20 제가 어디까지 말했지요? 88 Where was I? 21 아이디어를 발표하라! 91 Pitch your Idea! 22 일생에 한 번 있는 기회 97 Once in a Lifetime Opportunity 23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101 Just to be on the Safe Side 24 한국인들은 이름을 빨간색으로 쓰지 않아요 104 Koreans do not Write Names in Red 25 그가 내 인생의 여정을 만들어 주었다 107 He Shaped my Journey 26 누워서 떡 먹기야 111 It’s a Piece of Cake 27 갑자기 생각이 떠올랐다 114 An Idea Popped into my Mind 28 이 일을 시작하게 된 동기가 뭔가요? 117 What Motivated you to Begin this? 29 어떻게 하면 제가 CNN에 나올 수 있나요? 121 How can I be on CNN? 30 왜 악플을 다나요? 125 Why do People Post Bad Comments? 31 당신의 좋은 댓글 하나가 생명을 구할 수 있어요 129 Your one Good Comment can Save a Life 32 나는 그것에서 영감을 받았어요 132 I was Inspired by that 33 재윤아 일어나! 137 Wake up Jaeyoon! 34 그녀는 감동을 받았다 140 She was Touched 35 당장 생각이 떠오르지 않아요 144 I can’t Think of it off Hand 36 가망이 없어요 147 Chances are Slim 37 그는 아름다운 말 선플상을 수상했다 150 He Received Sunfull Good Words Awards 38 100명의 프로 보노 변호사 154 We have 100 Pro Bono Lawyers 39 대한민국은 다문화 사회이다 157 Korea is a Multicultural Society 40 존중은 당신과 함께 시작됩니다 161 Respect Starts with you 41 오늘의 최고 선수 167 Player of the Day 42 양파는 빼 주세요 170 Hold the Onions, Please 43 하마터면 큰일날 뻔했어요 172 That was a Close Call 44 아직 결정되지 않았어 174 It’s up in the Air 45 생각해 보니 지갑을 안 가져왔다 178 Come to Think of it, I didn’t Bring my Wallet 46 각자 부담합시다 182 Let’s Split the Bill 47 내가 아는 바로는 아니다 186 Not that I Know of 48 내가 태워 줄게 190 I’ll Give you a Ride 49 호칭을 어떻게 해 드릴까요? 193 How should I Address you? 50 당신을 응원합니다 197 I’m Rooting for you 51 직업이 무엇인가요? 201 What do you do for a Living? 52 세상 참 좁군요 204 It’s a Small World 53 당신은 미국으로 영영 갈 건가요? 209 Are you Going to the States for Good? 54 본론으로 들어갑시다 213 Let’s Get to the Point 55 덕분에 즐거운 하루가 됐어요 217 You Made my Day 56 다음 기회로 미룰 수 있을까요? 221 Can you Give me a Rain Check on that? 57 AI의 새로운 시대에 들어섰다 225 We have Entered a New Era of AI 58 웨이컵 콜을 주시겠어요? 228 Can you Give me a Wake-up Call? 59 깜빡 잊었습니다 232 It Slipped my Mind 60 다른 사람을 빛내면 당신이 빛난다 235 You Shine by Making others Shine |
|
영어로 대화하는 목적은 나와 말하는 영어 사용자(English speaker)에게 바로 「내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다. 이 책은 필자의 스토리를 담았다. 독자들이 이 책에 나온 생활영어 표현들을 「자신의 스토리」로 대체하면 누구나 세계인과 대화하는 데 필요한 「스토리가 있는 생활영어 표현」들을 습득하게 될 것이다.
--- p.14 처음에는 영어를 모르니 Greg가 하는 말을 열심히 듣고 흉내내고, 또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적어 Greg에게 녹음을 부탁한 다음, 테이프가 늘어질 때까지 동시 말하기로 정말 열심히 따라 했다. 당시 나에게는 같은 문장을 무한 반복하는 것이 영어를 잘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다. 100번 1,000번씩 따라 하다 보니, 내가 연습한 영어 문장만큼은 거의 네이티브처럼 영어를 구사할 수 있게 되었다. --- pp.28~29 TV 영어 방송 제안을 받고서는 한동안 망설였다. 왜냐하면, 미국에서 대학원 수업을 듣고 있었고, TV 출연이 가족을 부양할 수 있을 만큼 수입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어서 한참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더구나 TV에서 영어를 가르쳐 본 적이 없었던 터라 걱정이 앞섰지만, 아내와 협의 끝에 결국 MBC의 요청을 수락했다. 나는 ‘이 프로그램에 내 영어 인생의 운명이 달렸다.’는 비장한 각오로 한판 승부를 걸었다. --- p.66 날로 진화하는 AI 디지털 시대에 소셜 미디어에서의 악플은 더욱 넘쳐나고 있다. 상대방에게 악플과 혐오의 글을 다는 대신 용기와 희망, 그리고 긍정의 에너지를 주는 좋은 글, 즉 선플 달기를 실천하는 것이 바로 나 자신을 빛나게 하는 방법이다. --- p.236 |
|
“어릴적 선교사와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실용영어 인생의 길을 걸었고, 10년에 걸쳐 진행했던 MBC-TV 생활영어도, 선플운동도 다 우연한 기회로 시작했습니다. 지나고 보니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수많은 ‘우연’과 그 속에서 생기는 ‘인연과 만남’을 소중히 여기면서 집중하는 삶이 의미 있고, 성공하는 인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자가 처음 쓴 에세이에서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내용이다.
기존의 문법중심의 한국 영어 교육에서 ‘실용 영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데 이어, 2007년 최초로 ‘선플운동’을 창안한 민병철 중앙대 석좌교수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MC 유재석·조세호씨와 솔직하게 나눈 대화를 중심으로 담은 책 『확실한 성공은 우연한 만남에서 이루어진다』(Solid Success Comes from a Chance Encounter)를 출간했다. 이 책은 ‘영어 교육자’의 인생 여정의 지혜가 실용영어와 접목된 것으로, 민병철 교수가 처음으로 펴낸 실용 에세이다. 어릴 적 호주 선교사의 아들로부터 영어를 처음 접한 저자 민 교수는 이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영어 교육자의 길로 접어들었고, 우연한 계기로 MBC 〈민병철 생활영어〉 방송을 10년에 걸쳐 진행하였다. 이후 그의 방송은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한국 영어 교육을 실용 영어로 전환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었다. 2007년에는 뉴스에서 악플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한 연예인의 사건을 우연히 접한 것을 계기로 인터넷상의 악플과 혐오표현, 그리고 인권침해에 대응하는 ‘선플운동’을 최초로 창안하였다. 선플운동을 시작한 지 16년 만인, 2023년 9월 현재, 선플운동 홈페이지에는 청소년들이 올린 선플이 990만 개를 돌파하였고, 7,000여 개의 초·중·고·대학교 및 많은 단체에서 83만 명이 선플운동에 동참했다. 2022년 9월, 선플운동 출범 15년 만에 대한민국 여야 국회의원 100% 전원이 선플정치 선언문에 서명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