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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공지 : 6/4~6/5
6/4, 6/5 회사휴가로 6/2 화요일 4시이후 주문분부터는 6/8 월요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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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빌리 와일더
출연 : 프랑코트 톤, 앤 박스터, 아킴 타미로프
장르 : 스릴러, 전쟁
관람등급 : 15세이상 관람가
런닝타임 : 96분
음성 : 영어 Dolby Digital 2.0
자막 :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화면비 : 1.37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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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시 북아프리카를 무대로 한 전쟁 첩보영화.
독일의 아프리카 군단 사령관으로 연합군을 공포에 떨게 한 전술의 천재 롬멜 장군은, 2차대전에 연료전 상황이 될 것을 예견하고 전쟁 전에 유물 발굴단을 가장하여 이집트의 사막 여러 곳에 미리 연료를 숨겨두었다. 원제는 바로 롬멜이 연료를 미리 숨겨두었던, 5군데의 비밀 연료저장장소를 가리킨다. 카이로가 롬멜의 최종 목표지였다. 당시 전쟁이 가히 연료 전이었음이 현대의 세계사 연구에서 발견되고 있다. 2차 대전 중의 북아프리카. ‘사막의 여우’ 롬멜 장군이 지휘하는 악명 높은 독일 아프리카 군단에 패한 영국 탱크 부대. 홀로 살아남은 상병 존 브램블은 사막을 헤매다 파리드와 프랑스 여인 모슈가 있는 외딴 호텔에 다다른다. 얼마 후, 롬멜 장군의 부대가 호텔에 도착하고, 존은 살기 위해 이미 살해당한 호텔 직원 다보스 행세를 한다. 그런데 롬멜 장군과 대면한 존은 다보스가 독일 첩자였다는 것과 롬멜의 야심 찬 계획에 대해 알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