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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과 태평양 사이 대한민국 호연지기
평범을 넘어 비범으로 세상을 바꾸는 담대한 여정
한호연
퍼블리터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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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세상을 바꾸는 담대한 여정 6

Chapter 1
크게 밝은 산, 태백산을 품다_ 浩然之氣


천재(天才)로 소문난 범재(凡才) 소년 11
4년 장학생, 반독재 민주화 운동 선봉에 서다 26
나의 영원한 멘토, 우양장학재단 정의승 선배님 47

Chapter 2
더 너른 세상, 태평양을 향해_求非於凡


해외 시장 뚫기 위해 지구를 30바퀴 이상 돌다 59
허물없는 소통으로 밥값 제대로 하는 이사장 72

Chapter 3
지역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_萬折必東


‘이중 주민등록기준지’ 도입해 지역소멸 예방 85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88
자영업 문제 해법의 마중물은 연대와 협력 95
평창의 새로운 영광을 위하여 108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의 죄를 묻다 111

Chapter 4
더불어 잘 사는 사회, 사람 사는 세상_人香萬里


모기의 눈으로 보는 세상 117
성공이란 무엇인가? 124
국민 삶의 질을 향상하는 적극적 복지정책 128
인재를 키우는 새로운 교육시스템 143
개혁, 그 흐름과 반성 149
이태원 참사, 또 국가는 없었다 159

Chapter 5
대한민국의 미래_愚公移山


국민의 신뢰를 받는 정치 개혁 167
능동적 세계화 구성 174
자유로운 경제 활동과 투명한 기업 경영 179
형평성 있는 조세제도 185
한반도 통일 실험,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190
서울까지 날아든 북한 무인기 195
효율적 정부와 항구적 한반도 평화 체제 198

부록 CEO 편지로 소통하는 공감의 리더십

신뢰는 받는 게 아니라 사는 것 205

저자 소개 1

1965년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출생. 운동권 출신이란 이유로 취업이 되지 않아 소규모 무역업체의 무역인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IT 벤처기업의 경영총괄 부사장에 이르기까지 16여 년 동안 지구를 30바퀴 이상 돌 정도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뛰어다녔다. IMF 외환위기 때 ‘실업극복국민운동’으로 출범한 ‘실업극복국민재단 함께 일하는 사회’에서 컨설턴트 활동에 이어 한국협동조합 창업경영지원센터 이사와 쿱스프랜차이즈 대표를 거치면서 사회적 기업 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했다. 창업에서부터 상장, 법정관리, 폐업 등 기업의 생로병사 전 과정을 경험한 컨설턴트라고 자부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8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150*220*20mm
ISBN13
9791198078520

출판사 리뷰

‘태백산과 태평양 사이_대한민국 호연지기’는 총 5장으로 구성돼 있다. 1장인 ‘크게 밝은 산, 태백산을 품다’와 2장 ‘더 너른 세상, 태평양을 향해’에서는 유년 시절부터 지금까지 사회생활을 하면서 경험한 이야기가 중심이다. 3장 ‘지역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에 대한 애정과 평소 지역발전에 관해 생각했던 것을 담았다. 4장 ‘더불어 잘 사는 세상, 사람 사는 세상’과 5장 ‘대한민국의 미래’는 대한민국호가 퇴행하거나 길을 잃지 않고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 방향과 미래 비전을 실었다.

저자는 20대 시절 대학 입학 때부터 세상의 변화를 꿈꾸어 왔다. 산업화와 민주화의 시대를 거치면서 후진국에서 태어나서 중진국을 거쳐 이제는 선진국에서 살고 있다.

역사는 끊임없이 전진과 후퇴를 되풀이하면서 조금씩 앞으로 나아간다는 측면에서 본다면 2023년 이 시대는 분명히 후퇴의 시대라고 생각하고 있다. 저자는 평화와 번영을 누리기 위해서는 미국·일본·중국·러시아 주변 4강과 북한이라는 존재 사이에서 균형된 시각과 관점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우리 대한민국의 처지는 논두렁에 갇힌 소와 같은 꼴이라는 것이다. 소가 살아가듯이 대한민국 공동체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미국 풀도 먹어야 하고 중국 풀도 먹어야 한다. 일본 풀도 먹고 러시아 풀도 먹어야 한다. 그리고 힘의 우위를 통해서 북한과의 안정적인 평화보장체제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동안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언론에 기고했던 글을 간추려 정리함으로써 동해·태백·삼척·정선 발전에 대한 포부를 엿볼 수 있다.

추천평

2000년대 초반 한호연 위원장을 처음 만난 이래 참으로 긴 시간을 함께 해왔습니다. 제가 대구에서 지역주의 극복을 위해 도전했듯이 그의 강원도에서의 도전이 꽃 피우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 김부겸 (제47대 국무총리)
1983년 한호연 이사가 북평고 3학년 때, 장학재단 수혜자로서 처음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한 이사는 2006년부터는 우양재단의 이사로서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고교 후배인 한 이사가 대한민국에서, 고향 동해에서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해 내리라 믿습니다. - 정의승 (우양재단 명예 이사장)
삶이란 관계와 변화로 이루는 사실의 세계다. 잠이 잠들면 꿈은 어찌하며, 절망이 절망하면 어찌하며, 내가 내가 아니면 나는 어찌할까? 진실의 세계 찾아가는 나는 한호연을 믿는다. 아름답고 넉넉한 선업을 쌓아가는 분임을. - 황성길 (북평고등학교 1학년 시절 담임 선생님 )
한호연 위원장과는 1984년 연세대 경제학과 입학 이후, 인간연구회라는 서클에서 인연을 맺어 현재는 더불어민주당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지역에서 한 위원장의 도전을 지지하고 성원합니다. -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 경기 시흥을 국회의원(5선))
한호연 위원장은 척박한 강원도를 함께 일구는 동지이자 연세대학교에서 학생운동을 함께 했던 후배이기도 합니다. 강원도에서도 특히 보수적인 영동지역에서 승리를 기대해 봅니다. -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 · 전 강원도 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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