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벌(北伐)의 준비를 마치다 출정을 결심한 김금수 동물들과 함께 여진 정벌을 김금수를 떠보는 어유소 장가가기 전에 해야 할 일 친환경 냉방시설로 쾌적한 사육장을 김금수 장가가다 팜므파탈 어우동의 등장 어우동 스캔들과 뜻밖의 이득 동물을 활용한 새로운 농법 게임을 접한 현숙공주 김금수의 첫 제자 (1)
역사란 늘 죽지 않고 살아있다, 라고 말하는 인간9호 작가. 이번 <짐승조선>에서 축산업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다양하고 귀여운 동물들을 등장시키면서 참신한 전개를 보여주고 있는 작가이다. 굴레 없는 상상력으로 매력적인 대체역사를 만들어내는 그가 그려낼 새로운 조선의 이야기를 주목해보자.
[작품활동] <로마를 정복해야 내가 산다> <시간여행으로 재벌 되기> <고조선을 다시 위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