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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계지리를 보다 1권
세계 자연 ㆍ인문환경, 아시아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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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권

1장 세계의 자연환경과 인문 환경
1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 | 지구의 겉모습
· 인공위성에서 지구를 바라보다
· 거대한 물탱크의 주인
· 5대양 6대주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지구를 품은 대기의 바다
· 지구도 자란다!
· 지구의 속살을 들여다보다

2 지형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세계의 지형
· 오랜 침식을 받아 만들어진 땅, 순상지
· 압력을 받아 주름진 땅, 습곡 산지
· 빙하가 남겨 준 선물, 빙하 지형
· 모래바람이 만든 작품, 사막 지형
· 석회암이 빚은 신비, 카르스트 지형
· 바다도 강물처럼 흐른다 - 바다의 종류와 해류

3 기후는 변신의 귀재! | 기후 요인과 기후 요소
· 기후의 지역 차는 일사량 때문 - 일사량과 위도
· 더워진 공기는 위로 올라간다 - 대기 대순환과 바람
· 비는 왜 적도 지방에 많이 내릴까? - 지역 차가 큰 강수량

4 인간의 생활을 결정하는 기후 | 세계의 기후 지역
· 후덥지근한 열대 기후 지역 - 열대 우림 기후 · 사바나 기후 · 고산 기후
· 건조 기후 지역 - 사막 기후 · 스텝 기후
· 온대 기후 지역 - 온대 계절풍 기후 · 지중해성 기후 · 서안 해양성 기후
· ‘덜덜덜’ 냉대 기후 지역과 한대 기후 지역
· 기후에 따라 식물의 상태도 달라진다 - 식생
· 기후가 흙을 만든다 - 토양

5 점점 좁아지는 지구촌 | 세계의 인구 · 인종 · 언어 · 종교 · 경제
· 세계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을까?
· 서로 어울려 사는 지구촌 사람들
· 세계에는 얼마나 많은 나라와 언어가 있을까?
· 종교가 세상을 연결하다
· 떼려야 뗄 수 없는 지구촌 살림살이

2장 우리나라의 주변 국가들
1 꽃이 만발한 땅 | 중국의 인문 · 자연환경
· 중국 역사와 문화의 중심, 베이징
· 실크로드의 시작과 끝
· 인류 최대의 토목 공사, 만리장성
· 중국은 세계 자연의 만물상
·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곳들
· 베이징이 모래에 묻힐 수도 있다!

2 용은 승천하는가 | 중국의 산업
· 고양이는 쥐만 잘 잡으면 된다
· 강은 굽이쳐 흐르건만…… | 싼샤 댐
· 너무 빨리 커서 몸살을 앓다 - 중국의 공업
· 땅속에 없는 게 없다 - 중국의 지하자원
· 먹을거리도 풍성하다 - 중국의 농목업
· 요리도 가지각색이다 - 중국의 4대 요리

3 중국은 다민족 국가 | 중국의 소수 민족과 몽골
· 중국의 소수 민족
· 작지만 큰 목소리, 티베트 자치구
· 유목민의 나라, 몽골

4 거대한 바다뱀 | 일본
· 야자나무와 눈 축제를 함께 볼 수 있는 섬나라
· 일찍부터 개방을 서두른 일본
· 일본 사람이 좋아하는 것들
· 과거와 현재의 공존 - 도쿄ㆍ교토ㆍ오사카ㆍ나라 · 닛코
· 태평양 바닷가에 긴 벨트가 형성되다

5 곰의 나라 | 러시아의 인문 ? 자연환경
· 세계에서 가장 넓은 나라
· 늪지대의 물, 모스크바
· 유럽에서 가장 높은 산과 가장 긴 강
· 얼어붙은 땅, 시베리아

6 세계 최고의 자원 보고 | 러시아의 산업
· 무궁무진한 자원
· 시베리아 개발의 난관을 극복하라
· 세상에서 가장 긴 철도

7 러시아 주변의 나라들 | 독립 국가 연합 · 발트 3국 · 캅카스 3국 · 슬라브 국가들
· 영원한 제국은 없다 - 독립 국가 연합의 탄생
· ‘스탄’이란 이름의 나라들
· 캅카스 3국을 들어 보셨나요?
· 서부 평야 지대의 슬라브 국가들
· 카스피 해는 바다일까, 호수일까?
· 아랄 해가 점점 좁아지는 이유

3장 개발에 활기를 띠는 동남 및 남부 아시아
1 세계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은 곳 | 동남 및 남부 아시아
· 동남아시아의 지형과 기후
· 동남아시아의 젖줄, 메콩 강
· 인구가 식량 생산량을 추월하다
· 천연자원의 보물창고
· 새롭게 떠오르는 국제 생산 기지
· ASEAN, 동남아 국가들이 헤쳐 모이다
· 다양한 종교의 향연

2 인도와 차이나의 합작품 | 인도차이나 반도
· 황금 불탑의 나라, 미얀마
· 하얀 코끼리의 천국, 타이
· 사원의 나라, 캄보디아
· 아기 공룡, 베트남

3 적도 위 복잡 다양한 섬들 | 말레이 제도
· 동서양의 관문, 말레이 반도
· 적도의 에메랄드 목걸이, 인도네시아
· 수천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 필리핀
·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 브루나이

4 인도양의 뿔 | 인도
· 후추를 구하라
· 소에게도 카스트가 있다?
· 죄를 씻어 내는 갠지스 강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묘, 타지마할
· “산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오른다” - 히말라야 산맥
· 끊이지 않는 카슈미르 분쟁
· 인구 증가로 고민하는 인도
· 인도의 실리콘 밸리, 인도의 할리우드

저자 소개 2

Park Chan-Young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 기자,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한국판의 편집부장을 지냈다. ㈜리베르스쿨, 리베르의 대표이사로 있다. 여행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청소년 부문 베스트셀러인 『세계지리를 보다』(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세계사를 보다』에는 두 차례의 세계 답사 여행에서 확인한 역사와 지리의 현장을 글과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았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간행물윤리위원회의 우수 저작물에 당선된 『한국사를 보다』는 5년에 걸친 한국 문화유산 답사의 결과물이자, 이야기 한국사의 결정판이다. 『한국사를 보다』를 토대로 집필한 『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 기자,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한국판의 편집부장을 지냈다. ㈜리베르스쿨, 리베르의 대표이사로 있다. 여행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청소년 부문 베스트셀러인 『세계지리를 보다』(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세계사를 보다』에는 두 차례의 세계 답사 여행에서 확인한 역사와 지리의 현장을 글과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았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간행물윤리위원회의 우수 저작물에 당선된 『한국사를 보다』는 5년에 걸친 한국 문화유산 답사의 결과물이자, 이야기 한국사의 결정판이다. 『한국사를 보다』를 토대로 집필한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2014년 적용)는 검정 심사에서 최고 득점(90~100점)으로 합격하였고 8종 한국사 교과서 가운데 유일하게 수정 명령을 받지 않았다. 『유럽 여행, 알고 떠나자』는 겉모습만 보는 여행에서 벗어나 속 모습까지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지리 여행서다. 작가·출판사·학교·언론사의 무성의로 빚어진 잘못된 글쓰기 문화를 고치는 데도 힘을 쏟고 있다. 『잘못된 문장부터 고쳐라』는 오랫동안 기자와 편집자로 지낸 경험이 녹아 있는 글쓰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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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지리교육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서울과학고등학교에서 세계문화지리를 가르치고 있으며 전국지리교사모임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고등학교 한국 지리 교과서와 지리부도를 만들었다. 지은 책으로는 『땅이 가족의 황당 지리 여행』(공저),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지도』,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세계지리』, 『살아있는 지리교과서』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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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지리교육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서울과학고등학교에서 세계문화지리를 가르치고 있으며 전국지리교사모임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고등학교 한국 지리 교과서와 지리부도를 만들었으며 지은 책으로는 『땅이 가족의 황당 지리 여행』(공저),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지도』,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세계지리』, 『살아있는 지리교과서』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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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2월 2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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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32.5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05쪽 ?
ISBN13
9788965820437

추천평

생생한 사진과 흥미로운 지구촌 이야기가 가득한 책!
근대화가 진행된 1960~1970년대만 해도 서울 상경은 대단한 결단이었다. 해외여행이 자유화된 1990년대 초반, 해외 배낭여행을 떠나려면 큰 용기가 필요했다. 2010년대를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20대와 30대를 살아갈 미래는 멀지 않았다. 이 소중한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분명한 사실은 세계가 더욱 가까워질 거라는 점이다. 세계 정치무대에 선 반기문 UN 사무총장, 세계여행을 하다 국제구호에 나선 한비야 UN 중앙긴급대응기금 자문위원, 수단 남부에서 봉사의 참모습을 보여준 고(2) 이태석 신부. 이런 유명한 사람들이 아니더라도 세계를 무대로 오늘을 살고 있는 사람은 참 많다. 아침 식탁에서 마주하는 먹을거리부터 저녁 TV에서 만나는 외국 스포츠 경기 소식들까지 세계화 상품과 지구촌 소식은 이미 우리의 일상 깊숙이 들어왔다.
하지만 새 학기 교실에서 만나는 아이들은 세계지리에 두려움을 갖고 있다. “세계 여행을 가 본 적이 없어요.”, “이 많은 정보를 어떻게 외우죠?” 등등 아이들은 세계적 기업가나 방송인, 저명한 학자나 문화예술인을 꿈꾸면서도 그 꿈이 영글고 펼쳐질 무대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지 못한다. 아니, 그 무대에 서기 전부터 주눅이 들어 있는 것이다. 이런 아이들에게 『세계지리를 보다』는 낯선 세계로 한걸음 내딛게 하는 출발점이다. 생생한 사진과 흥미로운 지구촌 이야기가 가득한 이 책을 읽다 보면, 값비싼 어학연수나 패키지 해외여행 상품에서 느낄 수 없는 기쁨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아이들에게 미래 세계여행의 꿈을 키워 주자. 직접 가보지 못해도 ‘국제기사가 읽히고 영화 배경이 보이는 즐거움’, ‘이곳에 꼭 가보고 싶은 욕구’를 느끼게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낯선 세상으로 들어서는 문, 그 문을 『세계지리를 보다』가 활짝 열어젖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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