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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것도, 하고 싶은 일도 없다는 너에게
미로 같은 현실을 탈출하기 위한 ‘내 꿈 찾기’ 프로젝트
최영숙
미디어숲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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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_ 진로 찾기가 이렇게 재미있을 줄이야

PART 1·
‘나’를 아는 것은 모든 것의 첫걸음 - 자기 주도 탐구 기술


·‘마블리’가 알려 준 나의 필살기 찾는 법
·버리고 싶은 단점이 있을 때
·어떻게 ‘나’의 가치를 높일까
·나를 정면으로 응시할 용기
·나의 롤 모델 찾기
·나를 객관화할수록 알게 되는 것들
·낮은 자존감을 끌어 올리는 4가지 비결
·학교에서 시작되는 관계 맺기 능력
·나를 바꾸는 긍정의 힘
·내 삶에서 최우선 순위

PART 2·
꿈을 찾기 위한 성장 레시피 - 자기 주도 인생 기술


·걱정의 96%는 쓸데없는 것
·성공 그릇을 키워주는 이것
·머뭇거리고 미루기엔 인생이 짧다
·역발상으로 어떤 문제든 해결한다
·경험이라는 복리의 마법
·21세기 인재에게 요구하는 능력
·‘우연’이 진로를 결정한다
·미래 일자리에 꼭 필요한 스킬

PART 3·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지금은 공부할 시간 - 자기 주도 공부 기술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없을 때
·특급 비밀 공부법
·스티브 잡스의 생활기록부는 어땠을까?
·적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시테크로 술술 새는 시간을 잡는다
·꾸준함을 이기는 것은 없다

에필로그 _ 진로 찾기는 결과가 아닌 과정이에요

저자 소개 1

20년 넘게 중·고등학교 현장에서 청소년과 함께 웃고 울며, 그들의 진로 고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교사이자 진로 교육 전문가. 현재도 매일 학생들을 만나며 스스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흔들림 없는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진로 동기 유발자’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녀는 AI가 모든 것을 바꾸어 놓는 불확실한 시대에도, 여전히 변하지 않는 인간만의 힘이 존재한다고 강조한다. 마음을 다스리는 힘, 시간을 주도하는 습관, 배움과 성찰을 멈추지 않는 자세, 그리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용기. 이 네 가지는 AI가 결코 대신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빛이며, 청소년이 자신의
20년 넘게 중·고등학교 현장에서 청소년과 함께 웃고 울며, 그들의 진로 고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교사이자 진로 교육 전문가. 현재도 매일 학생들을 만나며 스스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흔들림 없는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진로 동기 유발자’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녀는 AI가 모든 것을 바꾸어 놓는 불확실한 시대에도, 여전히 변하지 않는 인간만의 힘이 존재한다고 강조한다. 마음을 다스리는 힘, 시간을 주도하는 습관, 배움과 성찰을 멈추지 않는 자세, 그리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용기. 이 네 가지는 AI가 결코 대신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빛이며, 청소년이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데 가장 든든한 나침반이라고 말한다.

경북교육청 『자유학기제-고교학점제 징검다리 교수·학습 자료집』과 전환기 안내서 『고등학교 가는 길』 개발에 참여했으며, ‘STEAM 연구학교’ 주무, 경북 사이버 진로상담 위원, 국제 교류 운영학교 담당 교사로 활동했다. 전작 『잘하는 것도, 하고 싶은 일도 없다는 너에게』에서 무기력한 청소년에게 따뜻한 공감을 전했던 그녀는, 이번 책에서 AI 시대에도 자기만의 색깔을 지키고 빛을 발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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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9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454g | 148*215*17mm
ISBN13
9791158742003

책 속으로

- 이제부터 외모의 기준을 ‘나’로 잡고 자신감을 가지세요. 면접에서도 외모보다는 인상을 더 봅니다. 인상이란 그 사람이 풍기는 전체적인 이미지입니다. 긍정적인 이미지는 자신감과 당당함에서 나옵니다. 지금부터 어두운 표정, 굳은 얼굴은 버리고 거울 앞에 서서 당당하게 자신을 바라보세요.

- 브랜딩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리는 겁니다. 다른 사람과 차별되는 나의 능력은 무엇이고, 내가 어떤 곳에서 필요한지 보여주는 거죠.
게임 캐릭터의 능력치를 높이듯이 나의 능력치를 올려 보세요.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이 많아집니다. 능력치를 올리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 하나가 ‘자기 브랜딩’입니다.

- 남들이 뭐라 해도 단 한 명은 우리를 지지해 줍니다. ‘나’입니다. 항상 함께 다니면서도 우리는 소중함을 모릅니다. 안 보이니까요. 거울을 통해서만 볼 수 있으니까요. 외적인 것에 신경 쓰지 말고 ‘나 자신’에게 집중해 보세요. 거울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미래의 나에게도 대화를 해보세요. 중요한 건 ‘나’입니다.

- 긍정의 힘을 최대치까지 끌어 올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긍정 확언’입니다. 내가 바라는 상태가 꼭 이루어진다는 자기 암시문입니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지속적으로 생각함으로써 결국 희망하는 일이 이루어진다고 하는데요. 그런 사례는 많습니다. 빌 게이츠는 세계적인 갑부가 된 비결에 대해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었다고 합니다.

- 티베트에는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지금 하는 걱정이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한 자책인지, 실제 매우 사소한 사건인지,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인지, 내가 어찌해도 어쩔 수 없는 일인지를 살펴보세요. 걱정을 달고 살지 말고 지금 당장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합시다. 이제부터 쓸데없는 걱정은 휴지통에 넣어 버려요.

- 단어를 거꾸로 하니 새로운 반전이 생기듯이, 사물을 다른 각도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늘 하던 대로, 다른 사람 의견에 동조해서 변화를 꾀하지 않으면 반전은 없습니다.
불가능을 뜻하는 ‘Impossible’에 점 하나만 찍으면 어떻게 될까요? ‘I’m possible’. 남들이 안 된다고 할 때 점 하나 찍으면 이렇게 달라지네요. 새로운 생각은 점 하나에서 시작합니다.

- 학교는 무수히 많은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급조직, 청소조직, 체육대회 역할, 봉사활동 배정, 수학여행 방 배정, 과목별 그룹, 수행평가 팀 구성 등이 있지요. 크고 작은 조직에서 한 번쯤 리더 역할을 맡아 보세요. 스스로 일을 찾아서 주체적으로 처리하고, 구성원과 소통한 경험은 자신을 성장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목표에 대한 결과보다는 과정을 시각화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저 결과를 상상만 해서는 아무런 효과가 없지요. 목표만을 간절히 바라고 이루는 과정은 무시했으니까요. 간절히 바라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꿈은 그렇게 쉽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 전교 1등의 노트정리를 그대로 따라할 필요는 없어요.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듯 공부법도 다 다르기 때문이에요. 특정한 노트 양식이나 방법을 정해 놓고 무조건 끼워 맞추면 금방 싫증이 납니다. 모두의 필체가 다르듯이 노트 정리법도 개인마다 다릅니다. 한 교실에 20명이 있다면 20명 모두 나름의 정리에 대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어요.

-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낙숫물은 지붕에서 똑똑 떨어지는 물을 말하죠. 댓돌은 집채의 앞뒤에 오르내릴 수 있게 놓은 돌층계를 말하는데요. 속력이 빨라진 낙숫물이 댓돌에 충격을 주면서 아주아주 조금씩 패입니다. 물론 우리 눈에는 안 보이죠. 지속적으로 계속 부딪치면 댓돌은 점점 더 많이 패여 나중에는 구멍이 뚫리는 거지요. 극히 미미한 힘이지만 축적되면 마침내 큰일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무기력하고 불안한 10대에게 생기를 불어넣는 진로 내비게이션”
귀차니즘과 무력감에 빠진 청소년들을 위한 생기 충전 레시피


때때로 소비 행태의 변화에서 현대인의 삶을 대하는 자세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그간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과일은 사과와 감귤이었습니다. 그런데 2020년부터 딸기와 포도의 매출이 크게 늘어나더니 2022년에는 매출 1, 2위 자리를 꿰찼다는 통계가 발표됐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놀라우면서도 어이가 없기도 합니다. 바로 ‘귀차니즘’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사과는 껍질을 칼로 깎아야 하고 귤은 손으로 벗겨야 하지만, 딸기와 포도는 물에 씻어 입속에 넣으면 그만이라서 덜 귀찮다는 것이 딸기와 포도가 과일의 제왕이 된 이유인 것입니다.

저자는 이런 삶의 자세를 ‘의욕 없음’과 일맥상통한다고 설명합니다.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무엇이든 편리하게 해결하려는 현대인의 성향이 청소년의 삶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녀는 수업 시간에도 무언가를 시도하지 않고 무기력하게 있는 학생들을 보면서 귀차니즘이 얼마나 무서운지 깨달았고, 그것이 이 책을 집필한 주요한 이유 중 하나라고 강조합니다. 저자는 특히 진로 상담을 담당하면서부터 학생들이 무기력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기 시작했습니다. 적성에 맞는 진로를 발견하고 준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많은 일을 경험하면서 몸으로 부딪쳐 보는 것이 중요한데, 의욕을 내지 못하는 학생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직업 소개, 앞으로의 유망 직업 등 흔히 진로 수업하면 떠오르는 직업 이야기는 이 책에 없습니다. 직업을 찾기 전에 뭔가를 하고 싶고 해보고 싶은 의욕을 끌어올리는 것이 먼저입니다.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없다는 학생들에게 ‘진로 동기 유발자’를 자처한 저자는 10대들의 관심사를 소재로 진로 탐색의 동기를 유발합니다. 나라는 사람은 누구인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어떻게 살고 싶은지,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등 진로 탐색을 위한 여정에 시동을 겁니다.

당당한 어른이 되기 위한 성장 로드맵!
꿈 찾는 10대를 위한 워크북 진로 수업


이 책에는 저자가 현직에서 수많은 학생들과의 상담을 통해 얻은 노하우가 녹아 있습니다. 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를 찾아 흥미를 유발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특히 청소년기에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꼭 필요한 인생의 지혜들을 모았습니다. 매 이야기가 끝나는 부분에는 다양한 질문에 스스로 생각하고 써 볼 수 있는 진로 노트와 도움이 될 만한 영상 자료도 소개합니다.

파트 1에서는 자기 주도 ‘나’ 탐구생활로,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장점을 찾아 나를 만드는 과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파트 2에서는 진로를 찾기에 앞서 어떤 능력을 키우고 준비해야 하는지 자기 주도 인생 기술을 이야기합니다. 청소년기에 흔하게 맞닥뜨리는 고민을 해결하고 능력을 키우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파트 3에서는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해 갖춰야 할 자기 주도 학습에 관한 비결을 알려 줍니다. 효율적인 필기법과 두뇌 능력 개발, 시간 관리 등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찾을 수 있게 돕습니다.

저자는 수많은 자기계발서와 영상, 심리학 도서로부터 청소년기에 꼭 필요한 자료들을 모으고 20년 경력의 현직 선생님 경험을 더해 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막막하기만 하던 진로 찾기를 주체적으로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알 수 있어 든든해질 겁니다. 내 꿈을 찾는 데 꼭 필요한 진로 내비게이션 같은 책입니다.

추천평

자신의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꼭 읽어보십시오. 이 책은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 목표를 심어주는 책입니다. 공부는 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학생들은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질 겁니다. - 이동재 (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 교육장)
엔진이 있어야 움직이는 자동차처럼 사람도 엔진이 필요합니다. 배움을 통해 성장하고픈 욕망은 자동차의 엔진과 같습니다. 목표를 향해 달리기 위해서 여러분 마음속에 엔진 하나씩 품고 살기를 바랍니다. - 계광현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 교장)
잔소리가 듣기 싫은 학생에게 그냥 이 책을 권합니다. 잔소리가 서툰 어른들도 이 책을 읽어보십시오. 쓱 건네는 책 한 권이 열 마디의 충고보다 낫습니다. - 권기석 (안계고등학교 교장)
무엇보다 학생들이 답답할 때 위로가 되고, 바로 찾아보고 실행해 볼 수 있는 해법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이 여러분들 손안에서 스스로 자신을 비추어 진로를 찾아가는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하기 바랍니다. - 전병일 (장산중학교 교감)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인생에서 한번은 겪어야 할 비바람을 견디고 후회 없는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한 소중한 ‘Self 진로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 모준형 (안강중학교 교감)
자전거를 타고 내달리듯 어렵지 않고 편합니다. 내일을 꿈꾸는 청소년이나 학생을 지도하는 선생님이라면 꼭 읽어보았으면 합니다. 아이에 대한 깊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오랜 교육 경험과 고민으로 일구어낸 ‘선물’ 같은 책입니다. - 김현수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장학사, 고려대 교육학 박사)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진지하게 꿈을 찾으려 하지 않는 학생, 꿈이 없다며 매사에 무기력해 보이는 학생, 뭔가 하고 싶은 것은 많지만 무엇을 선택하면 좋을지 몰라서 답답해하는 학생’ 등 미래가 불투명해서 어디로 가면 좋을지 고민이 되는 학생이라면, 그냥 아무런 생각하지 말고 이 책을 읽어보라고 하고 싶네요. 그리고 어설프게 잔소리만 늘어놓는 어른들도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 고백순 (경북진로진학교과교육연구회 회장)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우리 아이들에게 이 책은 진로와 수업을 잇는 내비게이터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으리라고 자신합니다. 거침없는 추진력으로 진로를 고민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을 설계하신 최영숙 선생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 김미형 (신상중학교 교사)
10대들이 성공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키워드와 가이드라인을 재미있는 소재와 함께 제시합니다. 학생들은 이 책을 통해 진로 설정에 관련된 중요한 요소들을 쉽게 이해하고 흥미롭게 학습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추연일 (포항동해중학교 교사)
어른의 충고처럼 들리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쉽게 읽힙니다.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각종 영화, 책, 인물들의 자료들을 가져와 상큼하게 버무렸습니다. - 김단심 (포은고등학교 교사)
내신 성적과 세특(세부능력 과 특기사항)을 챙기는 아이들도 진학 준비에 바쁘지만, 자신의 진로 찾기에는 고개를 갸웃합니다. 이런 우리 아이들에게 자신의 색깔을 찾을 수 있게 하는 내용이 가득한 이 책을 선물해 주면 각자 진로에 대한 다양한 색깔의 아름다운 무지개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박은경 (후포고등학교 교사)
이 책에는 저자의 진로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심 어린 문장들이 담겨있습니다. 이를 읽음으로써 얻는 대리 경험은 독자들의 시행착오를 줄여주고, 보다 긍정적인 선택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합니다. - 장용준 (경주공업고등학교 교사, 『넌 왜 하필 우리반이니』 저자)
학생들도 행복하게 공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공부와 행복이라니. 어째 잘 맞지 않는 조합인 것 같지만, 이 책은 어울리지 않는 두 요소를 퀼트 만들듯이 한 땀 한 땀 꿰어 조합하였습니다. - 윤춘희 (장산중학교 교사)
너는 너만의 속도, 너만의 방향이 있는 귀한 존재라는 메시지를 가르치려 들지 않고, 꾸짖지 않고 초지일관 따뜻한 미소로 전하고 있다. 학생뿐 아니라 오늘의 진로, 삶에 응원이 필요하다면 누구라도 들러보시길 추천한다. - 윤송미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 교사, 『과학샘의 그라운딩, 자연에서 춤추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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