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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류 발전에 기여한 위대한 발명발명은 진화한다기적의 섬유 나일론인류의 100대 발명품, 지퍼근대과학의 역사를 바꾼 뢴트겐의 X선고대부터 이어진 온도계 탄생의 역사구국의 발명,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2 세상을 뒤흔든 천재 과학자트랜지스터 발명의 주역, 존 바딘과 윌리엄 쇼클노벨상 2관왕, 반핵·반전주의 과학자 라이너스 폴링달에서 가는 자동차 개발. 우주 개척자 폰 브라운공식은 아인슈타인, 원자로 개발은 페르미아인슈타인과 쌍벽, 과학계의 덕장 닐스 보어‘미생물의 아버지’ 안토니 판 레벤후크42 평생에 75만 마리 나비 채집, 나비박사 석주명3 우주는 넓고 도전할 것은 많다최초의 우주인 유리 가가린인간보다 먼저 우주를 비행한 개, 벨카와 스트렐카미래의 녹색 보석 ‘베릴륨’타임머신 타고 떠나는 시간여행인류 최초로 달 착륙한 아폴로 11호알면 알수록 신비한 세계, 은하수와 은하계소행성 탐사선 하야부사, 7년만의 귀환우주로 뻗어가는 차이나 파워와 우주정거장민간 우주 관광 시대, 지구 최강 기업들의 경쟁 드라마4 우리 곁에 있는 과학소아마비를 이긴 사람들지구온난화에 신음하는 바다여름 불청객, 모기와 말라리아장마와 함께 오는 천둥·번개의 과학발명·발견의 흥미로운 패턴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보석 ‘호프 다이아몬드’끝나지 않은 논쟁, 창조론과 진화론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투탕카멘의 저주’서울 5대 궁궐에 담긴 과학고래의 수난 시대작지만 무한한 곤충의 세계평균수명 100세 시대 살아가기5 과학으로 세상 읽기박물관·과학관 관람법 ‘하나 고르기’웹 3.0시대가 원하는 교육미래, ‘특이점이 온다’‘구글’이 실현하는 상상력의 세계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상노벨 과학상에 대해 궁금한 것들공룡과 인간은 공존했을까?인류 지식의 보고, 스미스소니언박물관대륙이 움직인다, 기후가 변화한다, 동물이 진화한다과학의 눈으로 본 ‘인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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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통해 세상 보는 눈을 밝혀준다21세기는 과학과 인문학의 지식 융합시대다. ‘4차 산업혁명의 도래’와 같은 사회적 패러다임의 변화와 3D 프린팅, 로봇, 인공지능의 발전도 어느새 우리 곁으로 깊숙이 들어와 있다. 교육의 패러다임도 많이 바뀌었다. 2021년 들어와 민간 기업의 우주 개발 경쟁이 가속화되었다. 2021년 7월,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의 우주선 블루 오리진 ‘뉴 셰퍼드’가 지구와 우주의 경계인 카르만 라인을 돌파한 후 지구로 귀환했다. 이로써 민간 우주 관광 시대가 열렸다.〈세상을 바꾼 과학 이야기〉는 이런 변화의 시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삶의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이 책의 부제처럼 ‘과학을 통해 세상 보는 눈을 밝혀’준다. 과학적 소양을 길러 일상의 문제들에 대해 질문하고 궁리해서 해결책을 제시하는 능력을 키워준다.무엇보다 이 책은 어른들에게는 폭넓은 상식과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고, 청소년들에게는 창의력과 도전의식을 높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이 책의 특징발견과 발명, 우주 이야기 등 폭넓은 과학 상식100대 발명품인 지퍼, 근대과학의 역사를 바꾼 뢴트겐, 최초의 우주인 유리 가가린, 신비하고 무한한 곤충의 세계, 인간보다 먼저 우주를 비행한 개 이야기, 민간 우주 관광 시대: 지구 최강 기업들의 경쟁 드라마, 대륙의 이동과 기후 변화, 동물의 진화 등 역사와 인문에 기반한 세상의 모든 과학을 다루어 깊이 있고 폭넓은 과학 상식을 쌓을 수 있다. 읽는 재미를 주고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는 스토리텔링인문학, 역사학 등 다방면에 해박한 저자가 새로운 시각으로 쓴 과학 이야기가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과학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과학을 얘기하면서도 흥미를 유발하고, 글이 정교하면서 막힘 없이 부드럽게 읽힌다.과학적 통찰력을 주고 세상 보는 눈을 밝혀준다 이 책에서 다루는 지식과 정보는 넓고도 깊다. 인터넷에 넘치는 지식과는 차원이 다르다. 지식 융합의 시대이자 변화의 속도가 빠른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과학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밝혀주고 삶의 방향을 제시해준다. 지구 온난화로 신음하는 바다, 멸종 위기에 처한 고래 이야기, 노화 문제에 도전하는 과학 등 현대 사회와 인류의 미래, 지구 환경을 아우르며 과학적 통찰력을 제공한다.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과학의 미래를 보여준다우리 앞에 다가온 4차 산업혁명의 개념을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혁명의 강력한 도구인 사물인터넷과 3D 프린터, 빅데이터에 대해 이야기한다. 3D 프린팅, 로봇,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진진하다. 사회적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른 인재상과 21세기형 이노베이터가 되기 위한 방법도 제시한다.청소년의 창의력과 도전의식을 높여준다청소년들에게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킬 뿐 아니라 창의력과 도전의식을 높여준다. 박물관·과학관 관람법의 핵심인 ‘하나 고르기’, 구글이 실현하는 상상력의 세계, 노벨과학상에 얽힌 흥미진진한 뒷이야기, 웹 3.0 시대의 지식 혁명 등은 과학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특히 창의적인 발상이 요구되는 21세기형 인재상에 대해 다루어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지침을 준다.
이 책의 특징한 권으로 끝내는 자연사박물관 결정판세계 최대 자연사박물관 스미스소니언의 모든 것을 책 한 권에 담았다. 세계에서 제일 큰 아프리카코끼리 ‘헨리’, 참고래 피닉스, 인류 조상의 화석 ‘루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보석 ‘호프 다이아몬드’, 국보급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등 인류와 자연사에 한 획이 될 만한 전시물과 그 이야기들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소개했다.생생한 현장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박물관 투어다양한 실물 모형과 박제 표본, 화석 등의 사진과 각종 이미지 자료, 디오라마, 도표 등을 활용해 생생한 현장감을 그대로 전달한다. 특히 전시실 입구부터 시작해 공간을 따라 이동하면서 전시물을 눈으로 직접 보고 읽는 느낌이 들도록 입체적 구성을 함으로써 마치 박물관을 방문한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br>스미스소니언 박사님이 전해주는 흥미 가득한 스토리스미스소니언 방문연구원을 지내고 매년 스미스소니언 방문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하는 저자는 과학계의 이야기꾼이자 스미스소니언 박사로 통한다. 그런 저자의 스토리텔링으로 전시물 해설과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듣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전시물을 통해 만나는 폭넓은 과학 지식과 최신 연구 동향스미스소니언 자연사박물관의 전시물을 통해 인간과 동물, 식물, 해양 생물, 광물, 우주 등의 폭넓은 과학적 지식을 쌓을 수 있고, 최신 연구 동향과 학문적 성과를 파악할 수 있다. 과학 분야의 주요 주제와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한 권의 책에 알차게 담겼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 메시지를 담은 깊이 있는 탐구이 책은 단순히 훑어보기로 끝나는 박물관 가이드가 아니다. 각 장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으로 전시의 주제를 관통하고, 전시물을 따라 깊이 있는 관찰과 탐구를 할 수 있게 구성했다. 인간과 생태계, 기후 변화, 멸종 위기 등 주요 이슈들에 대해서는 해설과 메시지를 함께 담아 이 시대의 우리가 생각하고 고민할 지점들을 상기시켜준다. 창의력과 도전정신을 키우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 한창 꿈을 키워가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자연사박물관은 지식 탐구 그 이상이다.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자연과 인류의 역사를 돌아보며 생명과 우주를 탐구하고 그에 관해 생각하고 토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창의력과 도전정신을 키울 수 있으며 미래를 설계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