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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5
제1장 넘어져도 툭툭 털고 일어날 수 있는 힘을 가진 ‘나’ ‘자기 확신’을 가져라. (Day 1~Day 15) 제2장 평범한 돌을 금광석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는 ‘나’ 성심을 다해 실행하라. (Day 16~Day 25) 제3장 ‘타인에게 원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나’ 셀프 브랜딩을 하라 (Day 26~Day 41) 제4장 이상적인 삶을 지향하는 ‘나’ 긍정적인 영감을 주는 충전소가 되라. (Day 42~Day 76) 제5장 당당하고 뻔뻔하게 살기로 한 ‘나’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라. (Day 77~Day 100) |
조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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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두려움은 누가 만드는 것일까요? 물론 ‘내 안의 나’가 만들어낸 허상일 뿐이죠. 매 순간 자신을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의심하는 순간 온갖 부정적인 이웃들이 밀고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무너지는 건 한 순간이죠. 적절한 불안감과 두려움은 필요합니다. 나태해질 수 있거나 오만해질 수 있는 나를 긴장시킬 수 있는 자극제가 되어주기도 하니까요.
---「제1장 〈넘어져도 툭툭 털고 일어날 수 있는 힘을 가진 ‘나’〉 Day 7」중에서 “모든 고통 뒤에는 금광이 숨겨져 있다. 세상에 공짜란 없다. 신은 우리에게 맛난 열매를 조건 없이 그냥 주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잘 안다.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어려움과 시련은 달달한 열매를 얻기 위한 과정일 뿐이다. 나는 이것을 거뜬히 이겨낼 수 있다. 나는 나를 믿는다.” ---「제1장 〈넘어져도 툭툭 털고 일어날 수 있는 힘을 가진 ‘나’〉 Day 9」중에서 저는 제 꿈을 갖고 그것을 키워가기 위해 행동하는 모든 것들을 매우 가치 있게 여깁니다. 콩나물시루에 콩나물이 쑥쑥 자라듯 나의 꿈도 성장해가는 모습을 볼 때면 형언할 수 없는 보람을 느낍니다. 여러분들이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은 어떠한 것들인가요? ---「제2장 〈평범한 돌을 금광석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는 ‘나’〉 Day 16」중에서 “나는 내게 올 행운을 기다리기만 하는 소극적인 사람이 아니라, 그것을 나에게 끌어당기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운을 만들어갈 줄 아는 사람이다.” ---「제2장 〈평범한 돌을 금광석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는 ‘나’〉 Day 19」중에서 말의 힘은 그야말로 강력합니다. 긍정적인 표현과 감정표현은 상대방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고마워”와 같은 감사의 말은 상대방이 노력한 것에 대한 인정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랑해”는 상대방에 대한 감정적인 연결을 보여주며 “너 덕분이야”는 상대방이 우리에게 끼친 긍정적인 옇향에 대한 인정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상대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듬뿍 주세요. ---「제3장 〈이상적인 삶을 지향하는 ‘나’〉 Day 29」중에서 “나는 다른 사람의 마음이 내 마음 같기를 바라는 것이 욕심임을 안다. 오늘의 친구가 내일의 적이 될 수 있고, 내일의 적이 오늘의 친구가 될 수 있다. 상황에 따라 환경에 따라 쉽게 변할 수 있는 게 인간의 마음이다. 그럴 때마다 나의 마음은 쉽게 동요되지 않는다. 내가 오롯이 믿는 것은 ‘나’이기 때문이다.” ---「제3장 〈이상적인 삶을 지향하는 ‘나’〉 Day 37」중에서 감사 에너지는 나를 둘러싼 부정적인 에너지를 퇴치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평소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수시로 사용하는 사람의 얼굴빛은 남다릅니다. 상대에게 건네는 감사의 말 한 마디는 복을 주는 것과 같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넘쳐야 합니다. 나를 비롯한 주변인들 모두에게 이롭게 작용을 하는 이 에너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제4장 〈이상적인 삶을 지향하는 ‘나’〉 Day 44」중에서 “나는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유일무이한 귀한 존재이다.” ---「제5장 〈당당하고 뻔뻔하게 살기로 한 ‘나’〉 Day 78」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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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는 일기 루틴,
긍정확언 한 스푼 어떠세요? 누군가는 하루를 마무리하는 루틴으로, 누군가는 하루를 시작하는 루틴으로 일기를 쓴다. 언제부턴가 사람들은 쓸 일기가 없더라도 ‘오늘 하루 감사한 일’, ‘오늘 하루 잘한 일’, ‘스스로에게 칭찬’ 등을 적기도 한다. 왜 사람들은 그러기 시작했을까? 다름 아닌 ‘말의 힘’을 믿기 때문이다. 우리가 흔히 하는 말 중에 ‘말하는 대로 이뤄진다.’라는 말이 있듯이, 말에는 힘이 있다. 물론 말하는 대로 모든 게 이뤄지면 좋겠지만, 엉뚱하게 이뤄지지 않아도 될 곳에서 이뤄질 때가 있다. 그러면 사람들은 또 이렇게 말한다. “입조심!” 이런 현상을 우리는 현실에서도 몸소 겪지만, TV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이런 노래도 있지 않은가? “말하는 대로 / 말하는 대로” 말의 힘을 믿는 루틴에 ‘긍정확언’ 한 줄을 추가해보면 어떨까? 저자는 매일 다른 긍정확언 한 줄을 통해 자기 생각과 내면을 다스릴 힘을 키우는 게 중요하다고 말한다. 오늘의 내가 내일의 나에게 혹은 미래의 내가 내일을 살아갈 나에게 매일 긍정의 말과 위로를 건네는 것은 나를 위한 최고의 위로가 아닐까? 나에게 있어 세상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사람은 다름 아닌 나 자신이다. 남에게 관대하지만 정작 자신에게는 인색하지 않은가? 저자는 그런 이들에게 그것도 존중하며 마땅히 생각하는 대로 되리라 믿어준다면, 조금 더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말의 힘을 믿나요? 미래의 내가 나에게 말하고 있다. “괜찮아, 충분히 잘하고 있어.” 오늘 당신의 일기, 메모에는 무엇이 적힐 예정인가? 꼭 하루를 담을 필요는 없다. 단 100일간 이 책과 함께 긍정확언을 필사하는 것만으로도 미래의 나에게 큰 변화를 줄 수 있다. 어쩌면 미래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앞으로의 길을 응원하며 길을 닦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현재 하고 있는 것에 집중하고, 자기에게 말로써 “잘하고 있어! 해결 중이야, 걱정하지 마!”라고 말하면 어느 순간 무의식이 저절로 에너지를 끌어당긴다. ‘자기 확신’, ‘실행력’, ‘셀프 브랜딩’, ‘긍정 마인드’, ‘나 사랑법’ 총 5개의 키워드로 구성된 이 책과 함께 매일 조금씩 에너지 넘치는 하루를 보낼 수 있다. 또한, 100일간 매일 다른 긍정확언과 함께 영문, 사진까지 감상하고 저자의 한 마디를 읽으며 자기 생각을 정리해보자. 그리고 100일 챌린지 후 조금은 달라진 나를 상상해보자. 그 상상과 함께 필사하면 변화의 힘은 배가 될 것이라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