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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자존감 수업
100% UP 자존감이 쌓인다 개정판
김정미
세종미디어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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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과거의 ‘나’를 다독거리는 시간

제1장_ 내 아이 제대로 사랑하고 있나요?

호기심이 많은 아이는?
어른도 듣기 싫은 잔소리
내 아이 제대로 사랑하고 있나요?
내 아이의 자존감에 무슨 일이?
아침밥의 중요성을 아는가?
좋은 엄마의 필요충분조건은?
없는 불안도 만들어 가는 엄마
자신의 모성이 옳다는 생각을 버려라
자녀 챙김에도 때가 있다

제2장_ 상처를 이기는 엄마가 자녀의 자존감을 키운다

작은 소리에도 흠칫했다
때론 엄마도 위로받고 싶다
촉진자가 되기 위한 엄마의 반성문 & 칭찬문
주문을 외워 회복한 자존감
모성애가 끌어올린 자존감
내공 있는 엄마란?

제3장_ 아이의 자존감 향상을 위한 양육 습관

자존감을 다치게 하는 소통 아닌 불통이 있다
눈치 보는 아이에게 필요한 약은 부모의 공감 능력이다
엄마의 과도한 공부 욕심은 아이의 주도성을 해친다
화내는 엄마는 공격성 있는 아이를 만든다
독한 부모를 연기하라
상대적 비교는 피하라
아이를 잘 놀게 하라
분노 조절을 잘하는 아이가 성공한다
‘열정’의 씨앗을 갖게 하라
자존감을 높이려면 독립심을 키워라
부모의 기다림으로 아이의 자존감 근육을 키워라
아이와 강점 찾기로 긍정지수를 높여라

제4장_ 자녀와의 행복한 대화

아이의 ‘자기긍정감’을 기르는 5가지 방법
엄마는 자녀에게 롤모델이다
내 아이를 위한 최고의 선물은 ‘엄마 자존감’이다
할 수 있는 아이로 만드는 ‘버츄’ 미덕
엄마가 된다는 건 축복이다
돌고래도 춤추게 하는 칭찬의 위력
자녀와 함께 보물지도를 만들어라
작은 것에도 감사하게 하라
신으로부터 부여받은 엄마라는 임명장
뚝배기 같은 사랑으로

[에필로그] 내 아이를 위한 진정한 사랑법

저자 소개 1

조안쌤

㈜조안아카데미(예비사회적기업) 대표 | 브랜드메이커 | AI·미디어·책쓰기 퍼스널 브랜딩 전문가 세상의 모든 개인이 각자의 고유한 브랜드를 가졌다고 믿는 ‘희망 전도사’이자 실천가입니다. 유튜브 전문 강사로서 수많은 수강생의 삶을 리디자인해 온 그녀는, 이제 AI 기술을 결합하여 중장년층과 예비 창업가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당당히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디지털창의워크’ 전파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단순한 지식 전달자가 아닌, 수강생 한 사람 한 사람의 내면에 잠든 잠재력을 발견하여 세상 밖으로 끄집어내는 브랜딩 전문가로 활동 중입니다. 저서로는 <고전필사로 채워지는
㈜조안아카데미(예비사회적기업) 대표 | 브랜드메이커 | AI·미디어·책쓰기 퍼스널 브랜딩 전문가
세상의 모든 개인이 각자의 고유한 브랜드를 가졌다고 믿는 ‘희망 전도사’이자 실천가입니다.
유튜브 전문 강사로서 수많은 수강생의 삶을 리디자인해 온 그녀는, 이제 AI 기술을 결합하여 중장년층과 예비 창업가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당당히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디지털창의워크’ 전파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단순한 지식 전달자가 아닌, 수강생 한 사람 한 사람의 내면에 잠든 잠재력을 발견하여 세상 밖으로 끄집어내는 브랜딩 전문가로 활동 중입니다.

저서로는 <고전필사로 채워지는 하루> <괜찮아,충분히 잘하고 있어> <미디어 콘텐츠로 세상과 소통하라> <유튜브로 당신의 삶을 리디자인하라> 등이 있으며,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감성을 잇는 따뜻한 리더십으로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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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3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378g | 148*210*14mm
ISBN13
9788994485522

출판사 리뷰

외둥이뿐인 가정이 많다보니 엄마라 해도 자녀의 행동발달 관찰과 학습 지도 등 육아에 서툴 수밖에 없다. 이런 때 경험만큼 좋은 조언이 또 있을까. 두 자녀를 둔 엄마이면서 지역의 학습방 선생님으로 16년간 많은 아이들을 지도한 저자가 경험 속에 체득한 양육 노하우를 책으로 썼다. 특히 초등생 학부모에게 도움이 될 양육 지도서라 할 수 있을 저작이다. 책에는 저자의 두 자녀 양육기와 함께 다양한 아이들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그 모든 출발은 사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는 여느 엄마와 다르지 않은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책에도 그 과정이 생생히 들어 있다.

전직 호텔리어였던 저자는 결혼 후 임신하면서 직장에 사표를 내고 일하는 방식을 바꾸었다. 학습지 회사의 재택 학습방을 열었다. 주 3일은 지사에 출근해 업무도 봤지만 자녀와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담은 변신이었다. 학습방을 운영하면서 1남1녀를 키운 저자는 엄마의 노력이 곧 내 자식에 대한 평판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내 아이 남의 아이 할 것 없이 고루 사랑을 주며 지도했다. 단지 학습방 선생님인 것을 넘어 아이들 입장에서 얘기를 들어 주고 놀아 주고, 또 학부모 상담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을 전하고 문제를 해결해 주는 그녀였다. 그러느라 정작 내 아이에게 소홀해질까 걱정한 날도 있었으나 저자의 방식은 자녀라고 다르지 않았다. 아이의 생각을 귀 담아 듣고 선택을 존중해 주는 자립형 육아였다. 그렇게 키운 아들은 특성화고에 진학해 전국기능대회 은메달 수상, 대기업 입사로 자신의 길을 가고 있고, 딸은 고교에 다니고 있다.

학습방 10년 만에 지사 지점장에 오른 저자는 이번엔 사표와 함께 학습방을 개인 운영으로 전환했다. 회사 업무가 늘며 자녀와의 시간이 줄어든 데 따른 선택이었다. 저자는 자녀를 포함해 그간 지도한 아이들과의 중요 장면을 이야기로 풀어냈다. 책을 위해 되짚어 쓴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현장감이 물씬하고 때론 감동적이다. 저자만의 자녀 존중 육아법, 아이들 눈높이에서 진행한 학습과 생활 지도법은 육아 맘들에게 살아 있는 교범이 될 것이다.

공부에 마음이 없는 아이, 떼쓰는 아이, 고집 센 아이, 거짓말하는 아이, 시샘 많은 아이…,
육아가 어려운 부모, 자녀에게 엄한 부모, 잔소리가 입에 밴 부모, 너무 바쁜 부모….

자녀를 키우며 고민 없는 부모는 없다. 저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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