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아홉 가지 주제로 엮은 고등학교 소설 읽기 세트
첫째, 둘째 권
판매자
richard1106
판매자 평가 4 5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   판매자 : richard1106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고등학교 소설 읽기 첫째 권]

노동, 먹고사는 일의 고단함
― 채만식, 「레디메이드 인생」
― 장강명, 「알바생 자르기」

소외, 무언가로부터 멀어진다는 것
― 이태준, 「달밤」
― 김중혁, 「엇박자 D

자연, 우리가 지켜야 할 아름다움
― 김원일, 「도요새에 관한 명상」
― 최련, 「바다를 푸르게 하라」(북한 작품)

전쟁, 인간의 고통과 상처
― 조위한 / 박희병·정길수 옮김, 「최척전」
― 최은영, 「씬짜오, 씬짜오」
[고등학교 소설 읽기 첫째 권]

노동, 먹고사는 일의 고단함
― 채만식, 「레디메이드 인생」
― 장강명, 「알바생 자르기」

소외, 무언가로부터 멀어진다는 것
― 이태준, 「달밤」
― 김중혁, 「엇박자 D

자연, 우리가 지켜야 할 아름다움
― 김원일, 「도요새에 관한 명상」
― 최련, 「바다를 푸르게 하라」(북한 작품)

전쟁, 인간의 고통과 상처
― 조위한 / 박희병·정길수 옮김, 「최척전」
― 최은영, 「씬짜오, 씬짜오」

저자 소개 1

전국국어교사모임

 
(사)전국국어교사모임은 학생들의 삶을 위한 국어 교육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국어 교사들의 모임이다. 우리나라 국어 교육의 변화를 앞장서서 이끌고 있으며, 여러 소모임에서 함께 공부하고 연구한 결과물을 선생님들과 나누며 책으로 펴내기도 한다. 1988년 '국어교육을 위한 교사모임'으로 시작하여 국어교육의 올바른 길을 찾기 위해 애쓰는 국어 교사들의 연구·실천 모임이다. 신나고 재미있는 국어 수업, 삶을 가꾸는 국어교육을 꿈꾸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읽기 자료와 국어 교사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국어교육 이론서와 수업 안내서를 기획하고 집필하는 데 힘쓰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468쪽 | 910g | 153*224*30mm

책 속으로

우리는 소설을 왜 읽을까요? 무엇인가를 새롭게 알기 위하여? 심심한 일상에 활력을 주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의 삶을 좀 더 자세히 살피기 위해? 이런저런 이유 없이 그냥?
사실 사람들이 소설을 읽는 이유는 저마다 다르겠지요. 하지만 오랜 세월 사람들이 소설을 읽어 온 이유는 분명 소설의 어떤 매력 때문입니다. 그 매력은 사람들의 삶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이야기라는 점에 있지 않을까요? 저마다 다른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재미를 느끼거나, 삶의 의미를 생각해 보며 새로운 세계를 만나는 경험이 바로 소설을 읽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국어 교과서에 소설을 싣는 이유도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학생들이 소설을 읽으며 삶의 어떤 이면과 진실을 만나 보기를 권하고 있는 것이지요.
현재 고등학교에서 쓰이는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들은 저마다 다른 작품들을 수록하여 교과서마다 다른 삶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지요. 공부를 하는 학생들 처지에서는 11종이나 되는 교과서의 서로 다른 작품들을 다 보아야 하는 것인가 하는 고민을 할 수도 있습니다.

---「머리말에서」중에서

출판사 리뷰

2015 개정 교육과정 11종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 소설 엄선

국어교육에 가장 전문성을 지니고 있는 단체인 전국국어교사모임이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11종 국어 교과서에 실린 소설을 주제별로 분석하여 이 책에 담아내었다. 학생들은 이 책을 통해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 소설 전체를 조망하면서 공부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주제별로 교과서 소설과 최근의 흥미로운 소설을 함께 실어 심화 읽기 가능

주제와 관계되는 교과서 수록 소설뿐만 아니라 교과서에 실리지는 않았지만 파격적이거나 흥미로운 최근의 소설을 함께 소개하여 보다 폭넓은 소설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이는 한쪽으로 치우치기 쉬운 학생들의 독서 양상을 균형 잡게 하는 것은 물론 깊이 있는 독서 경험으로 이끌 수 있다.

온전한 읽기 능력 기르기

교과서에 실리는 소설은 교과서의 제한된 분량 때문에 작품 일부만 싣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고 작품을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가능한 한 전문을 싣고자 하였다. 소설 한 편을 온전히 읽음으로써 작품 감상 능력을 기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문학적 감수성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어려운 어휘들은 해설을 곁들여 작품 이해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고, 작품을 읽은 뒤 내용을 확인하고 생각을 깊게 할 수 있는 질문, 작품 해설을 덧붙여 혼자 힘으로 읽기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북한 소설 수록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 학생들이 읽을 만한 북한 소설을 소개하였다. 첫째 권에서는 환경 보호와 개발 문제를 다루고 있는 「바다를 푸르게 하라」를, 둘째 권에서는 과학이 발달한 북한의 미래 사회를 이야기하고 있는 「무지개 비낀 도시」를 실었다. 북한 소설을 읽어 보는 일은 미래의 통일 세대가 될 청소년들에게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다.

추천평

다른 갈래의 문학 작품도 마찬가지지만 소설 읽기에서는 특히 ‘어떤 소설을 읽을까, 그리고 어떻게 읽을까’ 하는 문제가 무척 중요합니다. 모든 소설을 다 읽을 수는 없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냥 읽고 재미를 느끼는 것도 좋지만 읽은 뒤에 어떤 맥락에 따라 곰곰이 되새기다 보면 소설의 맛을 훨씬 깊이 느낄 수 있답니다. 이 책은 소설을 아홉 가지 주제로 가려 뽑았기 때문에 소설 읽는 재미에 더해서 각각의 주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입니다. - 고용우 (울산제일고 교사, 전국국어교사모임 이사장)
교과서는 소설을 전체가 아닌 부분만 싣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면의 제한 때문입니다. 학습 활동은 작품 전체를 온전하게 감상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학습 목표의 구속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면의 제한과 학습 목표의 구속을 벗어난 문학 교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널리 퍼져 있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이런 사회적 요구에 대한 충분한 응답이 될 것입니다. - 류수열 (한양대 국어교육과 교수, 우리말교육현장학회 회장)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15,000
1 1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