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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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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목 저
지식과감성#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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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책을 내면서〉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天

이사 중에 만난 아버님의 육필
향교 전교(典校)의 아들
초헌관(初獻官)이 되다
든 자리 난 자리 - 나는 불효자였다
모교 교정, 두 개 기념비
‘눈물’ 때문에 눈물짓다
할머님의 3년상(三年喪)
결혼 40주년 첫날밤
아내와 간장게장
아내와 잘 지내시게!
‘찍찍이 세대’ 또는 ‘지공거사’
화예가(話藝家)
결국 나도 코로나에 걸렸다
내가 쓴 『비인간 인격체, 코끼리 인문학 이야기』
에세이집 출판기념회
니는 내 젖 묵고 컸데이
석양이 아름다운 지리산 기슭 내 고향, 산청(山淸)

地

‘自然스러운’ 깨우침
작은 무리의 아름다움
매미의 탈피(脫皮)
말도 아닌 소리
문자(文字)
공부(工夫)에 대한 공부
凡人은 不可逆相이요……
시각 조정(視覺 調整)
시간 약속
쥘부채
루프타이(Loop-Tie)
한량(閑良)
노익장들의 품격 유머
속맘 겉말
인간(人間) - 사람과 사람 사이
얼굴 또는 얼꼴
버려짐과 선택됨
스트레스로 인한 스트레스
머슴론(論)
욕(辱)
당무유용(當無有用)
상선약수(上善若水)
이청득심(以聽得心)
환동(還童)
화암사 목어(花巖寺 木魚)
의사 선생님·환자 선생님
눈(目)
쾌변(快便)
똥은 정직하다
한 겹 옷자락에 숨겨진 진상
저 거지 아니죠?
수상한 야구대회(野狗大會)
불알
검은색도 줘, 이잉…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남미 페루병원 편견에 대한 반성문
아름다운 풍광 제대로 담기
리우 핸드폰·서울 핸드폰
핸펀님! 제발 저를 버리지 말아 주세요
스마트폰 희비쌍곡선
칼을 가는 마음
인생은 생방송이다
견딘다는 것
살 때까지 살 것인가? 죽을 때까지 살 것인가?
이승과 저승
이어령 선생님! 그곳에서 잘 계시나요?
물 마중을 아십니까

人

버림의 미학, 방송 편집 - 에피소드 1, 2, 3
경박방송 해소를 위한 제언
미디어 파워워칭 論
‘그 님이 그 님’
입장 바꾸기
4차 산업혁명과 미디어의 미래 - 결국 ‘사람’의 문제이다

저자 소개 1

냇버들

1954년 지리산 기슭 경남 산청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유학을 떠나 오랜 객지 생활 끝에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1982년에 졸업하고 KBS PD로 입사했다. KBS에서 라디오와 TV 프로그램 제작과 방송심의 업무에 종사하다 2012년 심의실 심의위원으로 정년퇴임했다. 현직 중인 1998년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하는 한편, 『방송 읽기』, 『방송모니터 길라잡이』, 『TV 볼 줄 아십니까?』 등 방송이론서를 출간했다. 정년퇴임과 동시에 원광대 신방과에서 6년간 겸임교수를 했고, 3년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특별위원을 역임했다. 현재는 KBS 사우회 이사로 있다.
1954년 지리산 기슭 경남 산청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유학을 떠나 오랜 객지 생활 끝에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1982년에 졸업하고 KBS PD로 입사했다. KBS에서 라디오와 TV 프로그램 제작과 방송심의 업무에 종사하다 2012년 심의실 심의위원으로 정년퇴임했다. 현직 중인 1998년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하는 한편, 『방송 읽기』, 『방송모니터 길라잡이』, 『TV 볼 줄 아십니까?』 등 방송이론서를 출간했다. 정년퇴임과 동시에 원광대 신방과에서 6년간 겸임교수를 했고, 3년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특별위원을 역임했다. 현재는 KBS 사우회 이사로 있다. 회갑 때 60편의 수필을 묶어 『새것은 낡고 옛것은 새롭다』라는 수필집을 펴냈고, 칠순을 앞두고 70편의 수필집을 준비 중이다. 1994년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초대작가로, 서예와 사군자, 서각 등을 즐기고 있다. 1996년부터 취미로 60여 개국 1,200여 마리 코끼리 미니어처를 수집해 ‘象像갤러리’라고 이름 붙인 장식장에 보관 중이다. 수집과 더불어 코끼리가 ‘비인간 인격체’라는 사실에 주목하고 ‘코끼리 인문학’을 주창했다. ‘배웠으면 가르쳐 주고, 얻었으면 나눠야 한다’는 신조를 갖고 산다. 이 책도 그런 마음으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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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8월 2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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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9.3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96쪽 ?
ISBN13
9791139213126

출판사 리뷰

옛 선비들은 학문이 일정 단계에 오르면 문집을 냈습니다. 그것은 학문이 완성되어서가 아니라, 문집을 낼 당시까지를 보여 주고 점검과 확인을 받고자 함이었습니다. 이 책은 방송 PD, 언론학자, 서예가, 전문 수집가, 인문학자, 수필가 등으로 지칭되며 다양하게 살아온 저자가 바라보는 세상 이야기입니다. 저자에게 책을 내는 것은 지금까지 공부한 것이 여기까지임을 고백함이자, 가던 길을 앞으로도 계속 가겠다는 다짐이기도 합니다. 회갑 때 60편의 수필로 『새것은 낡고 옛것은 새롭다』라는 에세이집을 냈던 저자가 칠순을 맞아 70편의 수필로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라는 에세이집을 냈습니다. 그리고 저자는 언젠가 여건이 되면 또다시 이런 책을 내고 싶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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