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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떠나는 마음 7제2장 산티아고 순례길 일기 154월 8일생장 피에드 포트(Saint-Jean-Pied-de-Port) 도착1일 차(4월 9일): 생장 피에드 포트에서 피레네산맥을 넘어 론세스바예스(Roncesvalles)까지 - 나폴레옹의 길을 따라2일 차(4월 10일): 론세스바예스에서 수비리(Zubiri)까지 - 길에서 만난 한국 사람들3일 차(4월 11일): 수비리에서 팜플로나(Pomplona)까지 - 시절인연4일 차(4월 12일): 팜플로나에서 푸엔테 데 라 레이나(Puente de la Reina)까지 - 순례길의 의미5일 차(4월 13일): 푸엔테 데 라 레이나에서 에스테야(Estella)까지 - 늙은 포도나무의 의미6일 차(4월 14일): 에스테야에서 로스 아르코스(Los Arcos)까지 - 버리면 얻는 것들7일 차(4월 15일): 로스 아르코스에서 로그로뇨(Logrono)까지 - 문화적 충격8일 차(4월 16일): 로그로뇨에서 나헤라(Najera)까지 - 스페인 사람 앙커9일 차(4월 17일): 나헤라에서 까스틸델가도(Castildelgado)까지 - 프랑스 파업에 대한 프랑스 사람의 생각10일 차(4월 18일): 까스틸델가도에서 아헤스(Ages)까지 - 순례길 위의 모든 이는 평등하다11일 차(4월 19일): 아헤스에서 부르고스(Burgos)까지 - 소 등에 앉아 소를 찾았는가?12일 차(4월 20일): 부르고스에서 오르니요스 델 까미노(Hornillos del Camino)까지 - 길 위에서 일어나는 일들13일 차(4월 21일): 오르니요스 카미노에서 카스트로헤리스(Castrojeriz)까지 - 순례길의 한인 민박14일 차(4월 22일): 카스트로헤리스에서 프로미스타(Fromista)까지 - 끝없이 펼쳐진 메세타 평원15일 차(4월 23일): 프로미스타에서 깔사디야 데 라 꾸에사(Calzadilla De La Cueza)까지 - 용감한 한국 아줌마들16일 차(4월 24일): 깔사디야 데 라 꾸에사에서 사아군(Sahagun)까지 - 길에서 만나는 반가움들17일 차(4월 25일): 사아군에서 렐리에고스(Reliegos)까지 - 노란 화살표18일 차(4월 26일): 렐리에고스에서 레온(Leon)까지- 길었던 하루19일 차(4월 27일): 브라질에서 온 천사들과의 저녁 식사20일 차(4월 28일): 레온에서 산마르틴 델 까미노(San Martin del Camino)까지 - 블랙XX 트레킹화 처리하기21일 차(4월 29일): 산마르틴 델 까미노에서 아스토르가(Astorga)까지 - 순례길은 즐기며 걷는 길22일 차(4월 30일): 아스토르가에서 폰세바돈(Foncebadon)까지 - 동키(donkey) 서비스 이야기23일 차(5월 1일): 폰세바돈에서 폰페라다(Ponferrada)까지 - 철의 십자가(Cruz de Ferro)24일 차(5월 2일): 폰페라다에서 비야프란카 델 비에르소(Villafranca del Bierzo)까지 - 스페인 하숙25일 차(5월 3일): 비야프란카 델 비에르소에서 오 세브레이로(O Cebreiro)까지 - 하늘과 가까운 마을 오 세브레이로26일 차(5월 4일): 페드라피타 도 세브레이로(Pedrafita do Cebreiro) - 오 세브레이로 ~ 트리아까스텔라(Triacastela)까지 - 길 위의 한국 음식27일 차(5월 5일): 트리아까스텔라에서 사리아(Sarria)까지 - 만나면 헤어지는 인연에 대하여28일 차(5월 6일): 사리아에서 포르토마린(Portomarin)까지 - 비의 신 노토스(Notos)29일 차(5월 7일): 포르토마린에서 팔라스 데 레이(Palas DeRey)까지 - IT 강대국 우리나라30일 차(5월 8일): 팔라스 데 레이에서 아르수아(Arzua)까지 - 순례길의 ‘거리(distance)’에 대하여31일 차(5월 9일): 아르수아에서 오 페드로우소(O Pedrouzo)까지 - 길 위의 꽃들32일 차(5월 10일): 오 페드로우소에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Santiago de Compostela)까지 - 여정의 끝 그리고 천사들제3장 아름다운 만남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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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떠나는 마음
제2장 산티아고 순례길 일기 4월 8일 생장 피에드 포트(Saint-Jean-Pied-de-Port) 도착 1일 차(4월 9일): 생장 피에드 포트에서 피레네산맥을 넘어 론세스바예스(Roncesvalles)까지 - 나폴레옹의 길을 따라 2일 차(4월 10일): 론세스바예스에서 수비리(Zubiri)까지 - 길에서 만난 한국 사람들 3일 차(4월 11일): 수비리에서 팜플로나(Pomplona)까지 - 시절인연 4일 차(4월 12일): 팜플로나에서 푸엔테 데 라 레이나(Puente de la Reina)까지 - 순례길의 의미 5일 차(4월 13일): 푸엔테 데 라 레이나에서 에스테야(Estella)까지 - 늙은 포도나무의 의미 6일 차(4월 14일): 에스테야에서 로스 아르코스(Los Arcos)까지 - 버리면 얻는 것들 7일 차(4월 15일): 로스 아르코스에서 로그로뇨(Logrono)까지 - 문화적 충격 8일 차(4월 16일): 로그로뇨에서 나헤라(Najera)까지 - 스페인 사람 앙커 9일 차(4월 17일): 나헤라에서 까스틸델가도(Castildelgado)까지 - 프랑스 파업에 대한 프랑스 사람의 생각 10일 차(4월 18일): 까스틸델가도에서 아헤스(Ages)까지 - 순례길 위의 모든 이는 평등하다 11일 차(4월 19일): 아헤스에서 부르고스(Burgos)까지 - 소 등에 앉아 소를 찾았는가? 12일 차(4월 20일): 부르고스에서 오르니요스 델 까미노(Hornillos del Camino)까지 - 길 위에서 일어나는 일들 13일 차(4월 21일): 오르니요스 카미노에서 카스트로헤리스(Castrojeriz)까지 - 순례길의 한인 민박 14일 차(4월 22일): 카스트로헤리스에서 프로미스타(Fromista)까지 - 끝없이 펼쳐진 메세타 평원 15일 차(4월 23일): 프로미스타에서 깔사디야 데 라 꾸에사(Calzadilla De La Cueza)까지 - 용감한 한국 아줌마들 16일 차(4월 24일): 깔사디야 데 라 꾸에사에서 사아군(Sahagun)까지 - 길에서 만나는 반가움들 17일 차(4월 25일): 사아군에서 렐리에고스(Reliegos)까지 - 노란 화살표 18일 차(4월 26일): 렐리에고스에서 레온(Leon)까지- 길었던 하루 19일 차(4월 27일): 브라질에서 온 천사들과의 저녁 식사 20일 차(4월 28일): 레온에서 산마르틴 델 까미노(San Martin del Camino)까지 - 블랙XX 트레킹화 처리하기 21일 차(4월 29일): 산마르틴 델 까미노에서 아스토르가(Astorga)까지 - 순례길은 즐기며 걷는 길 22일 차(4월 30일): 아스토르가에서 폰세바돈(Foncebadon)까지 - 동키(donkey) 서비스 이야기 23일 차(5월 1일): 폰세바돈에서 폰페라다(Ponferrada)까지 - 철의 십자가(Cruz de Ferro) 24일 차(5월 2일): 폰페라다에서 비야프란카 델 비에르소(Villafranca del Bierzo)까지 - 스페인 하숙 25일 차(5월 3일): 비야프란카 델 비에르소에서 오 세브레이로(O Cebreiro)까지 - 하늘과 가까운 마을 오 세브레이로 26일 차(5월 4일): 페드라피타 도 세브레이로(Pedrafita do Cebreiro) - 오 세브레이로 ~ 트리아까스텔라(Triacastela)까지 - 길 위의 한국 음식 27일 차(5월 5일): 트리아까스텔라에서 사리아(Sarria)까지 - 만나면 헤어지는 인연에 대하여 28일 차(5월 6일): 사리아에서 포르토마린(Portomarin)까지 - 비의 신 노토스(Notos) 29일 차(5월 7일): 포르토마린에서 팔라스 데 레이(Palas DeRey)까지 - IT 강대국 우리나라 30일 차(5월 8일): 팔라스 데 레이에서 아르수아(Arzua)까지 - 순례길의 ‘거리(distance)’에 대하여 31일 차(5월 9일): 아르수아에서 오 페드로우소(O Pedrouzo)까지 - 길 위의 꽃들 32일 차(5월 10일): 오 페드로우소에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Santiago de Compostela)까지 - 여정의 끝 그리고 천사들 제3장 아름다운 만남의 여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