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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비즈니스 디지털 레볼루션은 IT, 경영, 혁신의 융합에서 출발한다1장 비즈니스 디지털 레볼루션이 시작됐다1. 전사업에 신기술을 적용하라2. 정보화에서 지능화 사회로 변화한다2장 인공지능이 세상을 바꾼다1. 검색이 아니라 질문이 중요해졌다2. 플러그인 서비스 시대가 온다3. 인공지능과 함께 일하게 된다4. 각국의 인공지능 개발 전쟁이 치열하다5. 한국형 인공지능 기술 개발이 시급하다6. 인공지능 윤리를 고민해야 한다3장 빅데이터 수집과 활용이 경쟁력이다 1. 데이터 문해력을 키우자2. 숫자 데이터만 데이터가 아니다3. 데이터 수집뿐 아니라 활용이 중요하다4. 빅데이터 활용 방법은 무궁무진하다4장 기술 혁신이 산업을 재편한다1. 지금이 산업 재편의 변곡점이다2. 디지털 방식으로 과감하게 전환하자3. IT 기술이 스마트 라이프를 이끈다4. 새로운 비즈니스들이 만들어지고 있다5. 비즈니스 모델을 계속 수정하고 보완하라 5장 누가 미래의 지배자가 될 것인가 1. IT 기반 기술을 갖고 있어야 한다2. 원천기술 없이 IT 강국이 될 수 없다3. 왜 나트륨 전지 개발 전쟁이 치열한가4. 부동산 산업은 프롭테크로 어떻게 변화하는가5. 바이오메트릭스는 IT 보안을 어떻게 바꾸는가6. 가상세계가 현실세계만큼 중요해진다7. 어떻게 로봇을 활용하고 공존할 것인가8. 메타버스는 3차원 플랫폼이 된다9. 디지털 코인이 화폐를 대체할 수 있다10.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시대가 온다11. NFT 시장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6장 앞으로 10년이 미래를 결정한다1.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해야 한다2. 경영 환경의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가치 주도 경영 | 데이터 주도 경영 | 스마트 주도 경영7장 플랫폼이 세상을 지배한다1. 플랫폼 비즈니스의 기회를 찾자2. 플랫폼이 되지 않으면 성장할 수 없다3. 플랫폼에서 산업 간 경계가 무너진다4. 플랫폼 사업에 영원한 1등은 없다5. 콘텐츠는 플랫폼을 강력하게 만든다8장 새로운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1. 4M 전략으로 생존을 모색하라2. 4C와 4M 마케팅을 실전에 적용해보자3. M세대와 Z세대를 다르게 공략해보자4. 마케팅의 목적과 방법이 바뀌고 있다5. 디지털 마케팅을 잘 활용하라6. 퍼포먼스 마케팅은 프로그래밍 방식 광고다9장 모든 것을 디지털로 전환하자1. 더 과감하게 더 빨리 디지털 전환하라2. 스마트팩토리는 산업 지형을 변화시킨다10장 디지털 전환 수준을 측정하자1. 기업 DNA를 디지털로 바꿔라 2. 디지털 시대에 디지털 전환은 필수다3. 디지털 전환으로 성장 동력을 창출하라4. 디지털 전환 수준 자가 진단을 해보자11장 기업 시스템을 디지털로 고도화하자 1. 기업 경쟁력은 디지털 시스템에서 나온다2. 시스템 경영의 기본은 전사적 자원관리다3. 시스템 경영의 최종 목표는 공급망 관리다4. 반복적 사무 업무는 로봇 처리 자동화하라5. 근무환경이 하이브리드 워크로 바뀐다에필로그 이제 비즈니스 디지털 레볼루션을 실천해 보자!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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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나 DX 전문가 관점이 아니라 경영자 관점에서 제시하고 있다* DX를 위한 DX가 아닌 비즈니스를 중심에 둔 DX를 해야 한다 * 기업의 DNA를 디지털로 바꾸기 위한 방안은 확실히 있다디지털 전환 현장 최고 전문가가 들려주는 방향 설정과 실전 지침서!“저는 IT나 DT 잘 몰라요.” 지금 경영자들의 최고 현안은 디지털 전환이다. 디지털 전환하지 않으면 디지털 전환당하고 생존이 위험해진다. 그런데 막상 경영자들에게 좀만 더 깊이 들어가서 디지털 전환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물어보면 하는 대답이다. “그러니 전문가가 알아서 잘 해주세요.” 그다음이 더 무서운 말이다. 기업의 생존이 달린 문제를 알아서 해달라고 하다니. 지금 제조업이나 중소기업의 현주소다. 전세계가 빠르게 디지털 전환하는 현실에서 경영자가 IT와 DT를 모른다면 과연 앞으로 생존할 수 있을까? 경영자와 리더가 디지털 전환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뚝심으로 끌어가야 한다. 신기술을 구경하지 말고 비즈니스에 활용하여 일대 혁명을 이루어내자!최근 챗GPT가 나오면서 생성형 인공지능 열풍이 거세다. 이제 챗GPT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정도다. 컨설턴트들은 앞다투어 업무에 적용하면 생산성이 30% 이상 놀라울 정도로 향상된다는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걸 회사에 적용해서 이익을 30% 이상 내야 하지 않을까? 알고만 있으면 뭐 하나? 이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신기술을 비즈니스에 활용하여 일대 혁명을 이루어내는 것, 이것이 바로 비즈니스 디지털 레볼루션BDR이다. 이 책의 저자는 삼성그룹, CJ그룹, SPC그룹에서 IT 전문가로서 또한 IT 경영자로서 많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를 수행했고 크고 작은 많은 성과도 거두었다. 특히 저자가 그런 성과를 거둔 데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추진 대원칙으로 ‘비즈니스 퍼스트’을 맨 앞에 두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현장에서 체득한 살아 있는 경험이 담겨 있다. 그동안 신문에 기고한 칼럼을 바탕으로 지식과 경험을 정리했고 국내외 적용 사례 등을 담겨 있다. 일반인이나 경영자가 IT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해하고 추진하는 데 지침이 될 ‘종합 실전 지침서’의 역할을 할 것이다. 이제 기업과 경영자는 IT와 DT를 경영의 무기로 사용해야 한다!신기술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생산성 향상 및 고객 만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재무나 인사업무를 배우고 익혀서 기업을 경영하듯이 이제는 IT, DT를 배우고 익혀서 ‘경영의 무기’로 사용해야 할 시점이다.과거의 성공 방정식에서 하루빨리 벗어나서 디지털 신기술을 좀 더 깊이 있게 연구하고 새로운 경영 방식을 신속히 적용하는 것만이 무한 경쟁 시대에 살아남고 지속 경영을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임을 잘 알고 있다. 새로운 기술이나 새로운 경영 방식은 처음에는 서로 모르긴 마찬가지다. 교육을 통해 육성하고 일부는 아웃소싱한다면 디지털 전환이든 비즈니스 디지털 레볼루션이든 추진을 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기존 사업에 디지털을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첨단 신기술이 비즈니스 모델, 프로세스, 제품 전략 등 기업 경영활동 전반에 스며들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계획이 맞으면 믿고 맡기고, 성과가 나도록 시간을 주고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면 분명히 디지털을 통한 비즈니스의 변화와 혁신은 이루어진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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