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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 . . . . . . . . . . . . 04
* 1부 * 궁궐에서 만나다, 은밀함의 나무들 Ⅰ. 영추문 앞 연인들의 나무, 수수꽃다리 . . . . . . . . . . . . . . 12 - 조선의 정궁 ‘경복궁’ - 박석이 깔린 ‘조정과 품계석’ - 수정전 앞에 선 무사의 나무, ‘말채나무’ - 영추문 앞 연인들의 나무, ‘수수꽃다리’ - 봄의 전령사 ‘산수유나무’ - 세계 3대 단풍의 하나 ‘화살나무’ Ⅱ. 굴뚝이 보물이다, 아미산 굴뚝과 자경전 굴뚝 . . . . . . . . . . . . . . 40 - 바보 온달을 살려준 ‘느릅나무’ - 세종이 좋아한 과일 ‘앵두’ - 굴뚝이 보물이다, ‘아미산 굴뚝과 자경전 굴뚝’ - 동선행림의 ‘살구나무’ - 신선이 먹는 과일 ‘복사나무’ - 상전벽해 잠실의 ‘뽕나무’ Ⅲ. 태조 이성계의 활 솜씨 자랑한 돌배나무 . . . . . . . . . . . . . . 83 - 태조 이성계의 활 솜씨 자랑한 ‘돌배나무’ - 고종시라 불린 건청궁 ‘감나무’ - 대한제국의 상징 공간 ‘덕수궁’ - 못생겨도 향은 좋아 ‘모과나무’ - 고대 국가의 주요 군수물자 화살대, ‘이대’ - 천자의 명을 거스른 화왕(花王) ‘모란’ Ⅳ. 천리향은 못 돼도 십리향은 되었을 쥐똥나무 . . . . . . . . . . . . . . 121 - 고종황제의 환갑 기념 선물 ‘칠엽수’ - 소인배라 천대받은 ‘등나무’ - 대한제국의 문장, ‘오얏나무’ - 천리향은 못 돼도 십리향은 되었을 ‘쥐똥나무’ - 〈팔만대장경〉의 경판재, ‘벚나무’ - 이정표로 삼은 십리 절반 ‘오리나무’ * 2부 * 백제의 마지막 수도 부여에서 만나는 백제의 나무 Ⅴ. 매화 향은 백강까지 흐르고, 부여 동매 . . . . . . . . . . . . . . 162 - 의자왕과 왕자 융의 가묘 ‘능산리 고분군’ - 금화, 은화 자매의 슬픈 사연 ‘인동초’ - 매화 향은 백강까지 흐르고 ‘부여 동매’ - 일본 왕실 나무 ‘금송’ - 서동 설화 간직한 ‘궁남지와 왕버들’ - 노을빛에 물들어 사람의 혼을 빼는, ‘배롱나무’ Ⅵ. 천 년을 살고 새천년을 살, 느티나무 . . . . . . . . . . . . . . 201 - 김시습이 말년을 보내고 입적한 ‘만수산 무량사’ - 천 년을 살고 새천년을 살, ‘느티나무’ - 1,500년을 살았다, ‘주암리 은행나무’ - 숲속의 보디빌더 ‘서어나무’ - 쟁반같이 생긴 나무, ‘반송(盤松)’ - 사찰 앞에 십자가 나무, ‘산딸나무’ * 3부 * 나무와 사람, 노거수 이야기 Ⅶ. 용궁사에서 만난 1,300살의 할배와 할메 . . . . . . . . . . . . . . 244 - 140살의 융건릉 능참봉, ‘향나무’ - 고려 시대부터 배를 묶어두었던, ‘수동리 팽나무’ - 용궁사에서 만난 1,300살의 ‘할배와 할메’ - 아직도 청춘, 600살 ‘정이품송’ - 우아하고 고상한 천생 여인, ‘정부인송’ - 사람이 그립다, 전곡리 ‘물푸레나무’ - 오죽헌 ‘율곡매’와 사임당 ‘배롱나무’ - 아버지를 살린 효심, 면천 ‘은행나무’ - 호두나무 시배지 광덕사 ‘호두나무’ 참고문헌 . . . . . . . . . . . . . . 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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