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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이름은 황금이 - 100까지의 수와 뛰어 세기
2. 욕심꾸러기들과 지렁이 나눠 먹기 - 짝수와 홀수 그리고 덧셈 3. 내 친구 푹이는 땅을 푹푹 잘 파요 - 뺄셈과 묶어 세기 4. 뭐든 잘 아는 여우 아줌마 - 100보다 큰 수와 곱셈 기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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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학년에게 꼭 필요한 수학 개념을 치밀하게 녹여 냈다!
수학을 푹푹 먹는 황금이는 수학자가 직접 들려주는 수학동화입니다. 수학교육을 연구한 수학자답게 수학의 가장 기초적인 개념과 원리를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 속에 단계적으로 치밀하게 녹여 냈습니다.수학의 기본 개념인 ‘수’라는 개념이 어떻게 형성되었고, 수 세기는 왜 필요하고 그 방법은 무엇인지, 나아가 큰 수를 이해하기 위한 자릿값 개념이나 수를 가르고 모으는 활동의 발전인 덧셈과 뺄셈, 묶어 세기 등, 1 ? 2학년 수학교과과정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을 주인공 황금이가 겪게 되는 다양한 사건들 속에서 만나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문장 속에 녹아 있는 수학 개념을 만나고 발견해 나가는 과정은, 아이들이 특히나 어려워하는 서술형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줄 것입니다. 수학자가 들려주는 가슴 따뜻한 성장 동화 수학을 푹푹 먹는 황금이는 가슴이 따뜻해지는 아름다운 동화입니다. 우정과 배려에 관한 이야기이자, 꿈과 정체성을 찾아가는 성장 이야기입니다.주인공인 고슴도치 황금이는 올빼미가 물어 간 엄마를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 같았던 황금이는 세상이라는 곳에 홀로 맞닥뜨리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이 학교라는 공간에 떨어지듯이 말이죠. 그렇게 혼자가 된 황금이는 곤달비 잎, 두더지 푹이와 만나 친구가 됩니다. 처음에는 마냥 엄마 품을 그리워하던 황금이는 점차 친구들을 의지하게 되고, 굶어죽을지도 모르는 위험을 무릅쓰고 친구를 위해 지렁이를 포기하는 등 배려와 나눔을 배우기 시작합니다. 우정의 힘으로 외로움을 이겨 내고 성장하는 황금이의 모험담은 그 자체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감동을 선사합니다. 뿐만 아니라 황금이는 뾰족한 털 때문에 두더지들에게 따돌림을 당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황금이는 왜 자신은 다른 두더지처럼 부드러운 털을 가지지 못했는지 슬퍼하고, 또래 친구들과 똑같지 않다는 점을 부끄러워하게 됩니다. 또래 집단과 조금만 달라도 불안해하거나, 자신을 부정하고 같아지려고 하는 우리 아이들처럼 말이죠. 그러다 보니, 황금이의 자존감이 자꾸 낮아집니다. 하지만 여우 아줌마에 의해 자신이 두더지가 아니라 앞을 잘 볼 수 있다는 고슴도치라는 것을 알게 되죠. 또 자신만이 가진 털을 좋아해 주는 친구들로 인해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게 됩니다. 수학을 푹푹 먹는 황금이는 자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그 누구보다 멋진 자신의 모습을 찾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아이들 역시 황금이를 통해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멋진 존재감을 찾아내고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