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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문 자아 상실을 극복한 현실 인식 _ 조석구
■ 시인의 말 삭힌 아픔으로 새로운 길을 열며 제1부 욕망의 이름으로 욕망 … 19 오월의 방황 … 21 어제 꿈 속에서 … 22 일상의 깨우침 … 24 자아自我 … 26 님아, 화가 났어 … 29 절대값 … 31 조석구 박사님에 대한 기억 … 32 종착(정신 신경증) … 34 친구 찾기 … 36 창밖에 그대 … 37 효자손 … 38 편해 보이는 사람 … 41 희망 1 … 43 희망 2 … 44 가을비 … 46 가을 속으로 … 48 가을의 반격 … 49 봄 그대는 사랑 … 51 봄봄 … 52 차례 제2부 봄처녀 봄처녀 … 55 빈집 … 56 국어 사랑 … 57 극치감 1 … 59 극치감 2 … 60 극치감 3 … 62 가끔씩 외로움을 느낄 때 … 64 가을아 … 67 가을과 문학 … 68 간발의 차이 … 71 가을이 연지골 학생들의 가슴 속으로 … 73 계절의 예찬 … 74 갈망 … 76 그리움과 슬픔 … 78 그래도 행복하다 … 80 꽃을 바라보면서 … 81 나는 이런 사람 … 82 나는 본시 이런 사람 … 83 나의 고향 … 84 나를 만들어 줘 … 86 나의 시상詩想 … 87 낭설浪說 또는 진실眞實 … 89 제3부 산골 산골 … 95 생각이 미치는 존재의 시간 … 97 백원 … 100 차산 박 선생님께 … 101 늦은 비 … 104 미운 털이 박히면 … 107 믿음 속에 의심 … 110 무제 … 111 보고 싶은 친구 … 113 엄마와 봄꽃 … 115 보고싶은 사람 … 117 봄이 오면 생각나는 것 … 119 봄 생각 … 121 사랑을 모르는 바보 … 122 사랑 … 124 어릴 적 내 친구 … 126 어느 철학도 … 128 사월의 봄 … 129 동심 우정 … 130 아버지의 흔적 … 132 우울과 긍정 … 133 자연의 향기 … 136 뱁새눈깔 … 138 제4부 아버지 아버지 1 … 143 아버지 2 … 144 아버지 3 … 145 아버지 4 … 146 아버지 5 … 148 아버지 6 … 149 아버지 7 … 150 아버지 8 … 151 제5부 어머니 어머니 1 … 155 어머니 2 … 156 어머니 3 … 157 어머니 4 … 158 어머니 5 … 160 어머니 6 … 161 어머니 7 … 163 어머니 8 … 164 어머니 9 … 165 누님 … 167 ■ 발문 원석을 캐내는 즐거움 _ 성백원 … 1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