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들어가는 글 결국은 행복이다
1장 실행에 답이 있다 우물 안 개구리 12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16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20 수욕정이풍부지 자욕양이친부대 24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29 시도하지 않은 슛은 100% 빗나간 슛이다 33 It ain’t over til it’s over! 37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42 Never Up, Never In 46 2장 행복은 내 안에 있다 자신이 결심한 만큼 행복해진다 52 관상(觀相)은 신상(身相)만 못하고, 신상은 심상(心相)만 못하다 56 비교는 인생을 좀먹는 독약 60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 것이다 64 여행은 정신을 젊어지게 하는 샘이다 68 무한도전! 73 행운은 노력하는 자를 찾아간다 77 대중은 꿈을 꾸지만 리더는 꿈을 현실로 만든다 81 헌혈은 사랑이다 85 3장 인생을 사랑한다면, 시간을 사랑하라 오늘은 남은 인생의 가장 젊은 날 90 현재를 즐겨라(Carpe Diem) 94 가장 공평한 것은 시간이다 99 줄까 말까 할 때는 주고, 말할까 말까 할 때는 말하지 말라 103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 뛰어야 한다 107 물은 99도에서는 끓지 않는다 111 4장 태도가 전부다 대인춘풍 지기추상(待人春風 持己秋霜) 116 습관과 태도가 인생을 바꾼다 120 도움을 요청하는 것에 주저하지 마라 124 어른을 보면 인사부터 해라 128 결핍은 성장의 원동력 133 보이지 않는 꼬리표를 관리하라 137 자강불식 후덕재물(自强不息 厚德載物) 141 “이기려고만 하지 말고 가끔은 손해도 보고 살아” 145 내 탓은 나를 돌아보게 한다 149 최고보다는 최선을! 153 A friend in need is a friend indeed! 157 노(No)라고도 말 할 수 있어야지 161 5장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파부침주(破釜沈舟) 166 넘어지진 않을 거야, 나는 문제없어 170 이 또한 지나가리라 174 파워 오브 원(The Power of One) 178 성장하는 동안은 늙지 않는다 182 풀잎 위의 이슬도 무거우면 떨어지게 마련이다 186 가난과 약한 몸, 그리고 무학이라는 행운 190 대(大) 정광재가 말이야~ 195 6장 돈의 주인으로 살아라 늙어서 돈 없으면 친구도 없다? 202 나를 당당하게 만들어 주는 건 ‘적금’ 207 부의 지도는 신문 속에 있다 211 돈은 최고의 하인이자 동시에 최악의 주인 215 인센티브는 교육보다 효과적이다 219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의 줄에 서라 223 |
정광재의 다른 상품
|
삶을 바꿀 수도 있는 어떤 특별한 일이 우리에게 발생할 수도 있는 건, 무언가를 새로 했을 때만 가능합니다.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 p.19 그레츠키는 선수 시절 894개의 득점을 기록했는데, 많은 득점을 올릴 수 있었던 비결로 “많은 슛을 쐈기 때문에 가능했다”라는 말로 답을 대신했습니다. 슛은 빗나갈 수도 있고 득점으로 이어질 수도 있지만, 지금 슛을 쏘지 않는다면 영영 득점을 기록할 수 없습니다. --- p.36 지독한 슬럼프를 겪으며 소속 팀이 사상 최악의 시즌을 보낼 때, “이번 시즌은 이미 끝난 것 아니냐?”는 기자의 비꼬는 질문에 요기 베라는 “It ain’t over til it’s over”라고 답합니다. 그리고는, 언제 그랬냐는 듯 슬럼프에서 벗어나 팀을 준우승으로 이끌고 그 해를 마무리하게 됩니다. --- p.39-40 소극적이고 위축된 플레이로는 절대 좋은 성적을 내기 어려운 게 골프인 것처럼, 인생도 적극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열린 마음으로 살지 않으면 길지 않은 인생 제대로 즐기기 어렵다는 게 골프 퍼팅에서 배운 인생의 교훈입니다. --- p.50 심리학자들은 행복지수에 대해 ‘내가 원하는 것’ 대비 ‘지금 내가 가지거나 이룬 것’으로 설명하기도 합니다. 지금 내가 가지거나 이룬 것으로 표현되는 현실과 내가 원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욕심을 비교하면 행복의 정도를 가늠해 볼 수 있다는 겁니다. --- p.54 좋은 관상이 타고나는 것이라면 좋은 신상과 심상은 자신의 노력으로 바꿀 수 있는 영역입니다. 인간의 운명이 타고난 관상으로 정해져 있다면 우리가 굳이 세상을 열심히 살 필요도 없겠죠. 결국 우리의 운명을 바꾸고 만들어 가는 건 우리 안의 마음입니다. --- p.59 “돈을 잃으면 적게 잃는 것이고, 사람을 잃으면 많이 읽는 것이고,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 것”이라는 말을 처음으로 한 사람이 윈스턴 처칠인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우리가 반드시 마음에 새겨야 할 명언이라는 점은 분명해 보입니다. --- p.67 우리가 사는 일상에 다시 힘을 내 열심히 일할 수 있게 하는 휴가가 있는 것처럼 여행은 인생의 휴가와도 같은 존재가 아닐까 합니다. --- p.72 사람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자기 혼자 잘 났다고 행복이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다른 좋은 사람들의 도움을 기꺼이 받겠다는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더 성공에 가까이 가게 마련입니다. 남을 돕는 것이 곧 나를 돕는 일이고, 그렇게 서로 돕겠다는 마음으로 살다 보면 저절로 더 좋은 세상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 p.75-76 운이 좋았다는 건, 거꾸로 행운이 다른 사람도 아닌 그 사람에게 찾아왔다는 것이고, 행운을 기회로 만들 능력을 갖추고 있었기 때문에 행운이 성공의 밑거름이 될 수 있었던 셈입니다. 행운이 왔을 때, 이를 성공의 기회로 삼기 위해선 준비가 돼 있어야 합니다. 행운은 그래서, 그동안 살아온 삶의 궤적과 노력에 대한 보상일 수도 있고 스스로 찾아낸 기회일 수도 있습 니다. 여러분은 행운을 잡을 준비가 돼 있나요? --- p.80 성공한 사람들이 공통으로 하는 “생각보다 중요한 건 실행”이라는 말도 다시 한번 되새겨 보게 됩니다. 대중은 꿈을 꾸는 데 그치지만, 리더는 그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지금도 땀을 흘리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 p.84 지금은 우리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간입니다. 과거와 미래, 현재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물론 현재입니다. 현재를 말하는 영어 ‘present’의 다른 뜻이 ‘선물’이라는 건 우연이 아닌지도 모릅니다. --- p.93 현실을 즐기기 위해선 쓸데없는 걱정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불확실하고 불안한 미래에 대한 대비는 꼭 필요하지만, 실현되지도 않을 걱정에 인생을 허비해선 결코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걱정으로 인생을 보내기에 우리 인생은 너무 짧습니다. --- p.96-97 우리의 인생은 생각보다도 훨씬 긴 장거리 마라톤입니다. 아무도 자신할 수 없는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선 정교하게 짠 미래에 대한 계획과 비전, 또 현재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묵묵하고 꾸준하게 실행하려는 끈기가 있어야 합니다. --- p.108 아리스토텔레스는 “자신이 반복적으로 하는 것이 바로 그 자신”이라는 말로 좋은 습관이 좋은 태도를 만들고, 좋은 태도를 가진 사람만이 좋은 인격자가 될 수 있음을 웅변했습니다. “인간의 천성은 거의 비슷하지만 습관과 태도가 큰 차이를 만든다” 라는 말도 있습니다. --- p.122-123 습관과 태도가 중요한 데는 또 다른 이유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세상을 내 마음대로 바꾸는 건 불가능한 일이지만, 습관과 태도는 자신의 의지에 따라 바꿀 수 있기 때문이죠. 마치 자동차를 운전할 때 다른 차들의 속도를 내가 결정할 수는 없으니, 내가 운전하는 차량의 속도를 조절해 차선을 바꾸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 p.123 돌이켜 보건대, 도움을 요청했을 때 기꺼이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해 준 사람이 많았고, 도움을 요청받았을 때는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 까를 고민한 때가 많습니다. 문제는 ‘거절당할 것 같은 두려움’에 지레 겁을 먹고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 사람들의 용기 부족이지, 거절하는 사람들의 냉정함이 아니라는 겁니다. --- p.126-127 결핍은 성장의 원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자신이 부족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마음가짐을 가질 때 가능한 일입니다. 결핍만을 탓하기에는 우리 인생은 너무 짧습니다. --- p.136 우리는 거미줄처럼 얽힌 복잡한 인간관계 속에 살고 있습니다. 인간관계를 맺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이해인데, 상대를 ‘내가 이겨야 하는 경쟁의 대상’으로만 생각해선 결코 좋은 인간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모든 순간에 이길 수도 없고, 꼭 이길 필요도 없습니다. --- p.147 아프리카 속담에도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기려는 마음 대신 함께하려는 마음을 가질 때, 가까운 사람은 물론 사회적인 관계도 더 풍요로워집니다. --- p.147 많은 사람이 최고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최고가 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최고라는 말 자체에는 객관적인 비교와 서열의 의미가 담겨 있으므로, 한 사람이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면 다른 사람은 최고가 될 수 없습니다. 반면, 최선에는 객관적인 비교가 아니라 주관적인 노력의 정도에 대한 평가가 담겼습니다. 최고의 자리는 한 사람의 몫이지만, 최선을 다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 p.154 일이 힘에 부칠 때, 스스로 위안이 필요할 때, 또 나에게 파이팅을 외치고 싶을 때 저는 ‘나는 문제없어’라는 주문을 겁니다. 스스로 거는 긍정의 자기 최면은 다시 뛸 힘을 주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힘들고 외로운 길에,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들과 나의 길을 가려 할 때 항상 꽃길만 있는 건 아니겠지만 ‘나는 문제없어’를 주문처럼 외우며 넘어지지 않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삶에도 문제는 없습니다. --- p.173 거대한 역사의 흐름 속에서 한 명의 개인이 바꿀 수 있는 건 많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세상의 모든 변화는 결국 한 사람, 한 사람의 변화에서 비롯되고, 역사를 바꾸는 물결 역시 ‘한 사람의 힘’에서 시작되기 마련입니다. --- p.180-181 칭찬에는, 칭찬받는 사람이 그 칭찬에 걸맞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마법 같은 힘이 있습니다. 칭찬은 일반적으로 예전에 잘했던 일에 대한 보상과 격려의 의미로 이뤄지지만, 칭찬을 받은 사람은 또 칭찬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 p.196 돈은 그 자체로는 선도, 악도 아니지만 돈을 갖고 쓰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선한 존재도 될 수 있고, 악한 존재도 될 수 있을 뿐입니다. 무조건 돈을 위해 일하게 된다면 돈은 최악의 주인이 되겠지만 모은 돈을 잘 활용만 한다면 좋은 하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자신이 해야 하는 일이라도, 돈을 써 다른 사람에게 대신 일을 맡기 게 된다면 돈은 ‘하인’ 역할을 수행하는 셈입니다. 반대로, 돈 욕심에 사로잡히게 되면 오히려 돈은 우리의 주인이 돼, 우리를 부려 먹습니다. --- p.216 사람들은 돈의 노예가 되는 삶을 살 수도 또는 돈의 주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돈의 주인이 되기 위해선, 돈이 돈을 벌어올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 p.216 |
|
소중한 말 한마디가 세상을 바꾼다
따뜻하지만 냉철한 말에서 시작하는 선한 영향력 남에게 건네는 한마디가 그 사람의 인생에 크나큰 변화를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말에는 변화를 일으키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바꾸는 한마디》는 선한 영향력을 가진 소중한 한마디들을 담았습니다. 세상의 모든 변화는 한 사람, 한 사람의 변화에서 비롯되고 역사를 바꾸는 물결 역시 한 사람의 힘에서 시작된다는 저자의 말처럼 짧은 한마디가 작은 변화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그 변화로 인해 자신의 세상이 조금씩 바뀌고 주변까지 바뀌게 되면서 선한 영향력이 시작된답니다. 사람들의 생각과 도전, 열정과 성공까지 모든 것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행복으로 이어질 첫 장을 넘겨보세요. 우리의 변화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첫걸음입니다. 1장 ‘실행에 답이 있다’에서는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라는 말처럼 도전하며 실행하는 자세의 중요성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2장 ‘행복은 내 안에 있다’에서는 ‘자신이 결심한 만큼 행복해진다’라는 말처럼 마음먹기에 달린 자세에 대해 논하며 건강의 중요성 또한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3장 ‘인생을 사랑한다면, 시간을 사랑하라’에서는 가장 공평한 것이 시간이기에 남은 인생 중 가장 젊은 날인 현재를 즐기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4장 ‘태도가 전부다’ 에서는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를 이야기하는데 습관과 인사, 최선 같은 익숙한 단어들도 있지만 꼬리표와 손해, 노(NO)라는 새로운 단어들도 함께 있어 새롭게 다가오고 더욱 뇌리에 남는 조언으로 다가옵니다. 5장 ‘일체유심조’에서는 일체의 모든 것이 오로지 마음에 있다는 뜻처럼 굳건한 마음을 만드는 자세와 삶을 대하는 긍정의 태도에 관하여 이야기합니다. 마지막 6장 ‘돈의 주인으로 살아라’에서는 중요한 자본인 돈을 대하는 방식도 함께 다루는데 경제 분야의 실질적인 조언으로 도움을 주는 좋은 정보가 되기도 합니다. |
|
정광재 앵커는 누구보다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고민하는 사람이다.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년세대를 응원하는 그의 마음이 책에 담겼다. - 안대희 (전 대법관) |
|
정광재 앵커를 생각할 때마다, 나는 맹자가 말한 ‘성선설(性善說)’을 떠올린다.
정 앵커는 내가 만난 언론인 가운데 가장 맑고 깨끗하고 착한 사람이다. - 김태흠 (충청남도 도지사) |
|
방송을 진행할 때도, 평소 만나 이야기를 할 때도 그는 한결같은 사람이다.
뻥 치지 않는 사람. 가식적인 표정과 말도 없다. 긍정적이고 진실하게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좋다. - 남희석 (방송인) |
|
선배들이 아끼는 후배, 후배들이 존경하는 선배.
정 선배와의 대화는 언제나 유쾌하고 유익하다. 책을 통해 또 한 번 어떻게 인생을 잘 살아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 박새암 (앵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