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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시리즈 서문
저자 서문
약어

서론: 하나님의 창조 프로젝트

1장 창조의 언약
2장 창조의 저주
3장 창조의 혼동
4장 창조의 나라
5장 창조의 외침
6장 창조의 그리스도
7장 창조의 십자가
8장 창조의 회중
9장 창조의 사명
10장 창조의 완성

결론: 목회적 성찰

토론할 문제

저자 소개 2

에드워드 클링크 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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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 W. Klink III

일리노이주 로스코에 있는 호프 복음주의 자유 교회의 담임 목사다. 트리니티 국제 대학교(B. A.)와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M. Div., Th. M.)를 나와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에서 신약학으로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10여 년 동안 바이올라 대학교 탤벗 신학부 신약학 교수를 역임하다가 목회의 부르심을 받고 2014년부터 호프 교회에서 담임 목사로 봉직하고 있다. 『성경신학의 5가지 유형: 이론과 실천 비교』(부흥과개혁사), 『ZECNT 요한복음 주석』을 비롯하여 성경신학, 요한복음, 교회 등을 중심 주제로 다양한 저서를 내고 있다.
고려대학교 영문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케빈 밴후저 교수의 지도로 조직신학 석사 학위(Th. M.)를 받았다. 개혁신학과 청교도신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폭넓게 조직신학을 공부하고 있으며, 부흥과개혁사의 전문 번역위원으로 섬기고 있다. 번역서로는 『은혜의 복음이란 무엇인가』 , 『사도신경의 렌즈를 통해서 보는 기독교 핵심』 , 『십계명의 렌즈를 통해서 보는 삶의 목적과 의미』 , 『거룩하신 하나님』, 『윤리실종』, 『위대하신 그리스도』 , 『문화신학』, 『교리의 드라마』(이상 부흥과개혁사)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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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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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6.0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7.5만자, 약 5.1만 단어, A4 약 110쪽 ?
ISBN13
9788960929104

출판사 리뷰

나는 남부 캘리포니아에 있는 바이올라 대학교의 탤벗 신학부에서 신약을 가르치고 학계에서 10년을 보내고 나서, 한 지역 교회를 섬기기 위해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곳과 같은 지역에 있는 북부 일리노이주로 이사했다. 나는 고향에 돌아와 우리 지역 교회의 훌륭한 성도에게 내가 수년 간 학계에서 연구하고 가르치는 사이에 탐구할 수 있는 복을 누렸던 하나님의 말씀에서 풍부한 진리 중 일부를 전할 수 있게 되어 기뻤다. 목회를 시작한 지 몇 년이 지나서 나는 우리 교회가 “창조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우리 교단 신학교에서 보조금을 받았다. 이 프로젝트가 염두에 두는 목적은 중요하면서도 등한시될 때가 종종 있는 창조 교리를 성경적으로 충실하고 과학적으로 겸손하며 회중적으로 유익하게 설명하는 일을 지역 교회에 장려하고 촉진하는 것이었다. 창조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교회는 기독교인이 창조와 관련해 다층적이면서도 철저하게 기독교적 관점을 발전시키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다른 여러 교회와 함께 신학자와 과학자들과 협력할 수 있었다.

나는 우리 교회에서 (대다수는 아니어도) 많은 교인이 창조라는 주제에 대해 극단적으로 축소된 견해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재빨리 알아차렸다. 창조나 심지어 창조 교리라는 용어가 사용될 때마다 우리 교회 신자들은 기원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다. 그것은 마치 창조라는 용어가 이들의 생각에서 끌어낼 수 있는 유일한 범주가 세상이 생겨난 때의 시작인 것과 같았다. 유일한 질문은 태초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와 관련이 있었는데, 심지어 이때도 주된 초점은 많은 논쟁이 이루어진 “엿새”에 맞춰져 있는 것이 분명했다. 세계 역사의 나머지 부분, 우리가 살아가는 물리적 현실, 심지어 세계가 창조된 목적도 이 등식의 일부가 아니었다. 나에게는 이것이 자기 결혼 생활에 대한 질문을 받을 때 결혼식을 제외한 다른 어떤 것에 대해서도 생각하지 못하는 남자가 되는 것처럼 느껴졌다. 아내에 대한 사랑과 헌신, 결혼의 목적과 구상, 결혼과 그 결과로 형성된 가족의 현재 상태도 별개이거나 무관한 것으로 여겨졌다. 내가 말하려는 요점은 창조가 이루어진 처음 엿새의 중요성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된 모든 날을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창조 프로젝트 덕분에 우리 교인 중 많은 사람이 창조와 특히 창조 교리를 훨씬 성경적이고 전체론적인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창조가 일단 기원 논쟁의 사슬에서 풀려나자, 우리 교인들은 물질적이고 창조된 세계의 선함과 창조자의 위대함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나는 우리 교인들이 세계를 정하신 영광스러운 하나님을 위해 살아갈 뿐 아니라 하나님의 “매우 좋은” 세계 안에서 이 세계와 더불어 살아가는 현실과 진지하게 씨름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창조는 우리 교인들의 생각 속에서 실제의 크기와 범위로, 곧 우주로 확장되고 있었다. 그래서 우리 교인들은 성경 전체가 창조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으며 창조가 복음 자체의 핵심에 있음을 훌륭하게 이해하기 시작했다. 나는 다른 기독교인과 교회도 그들만의 “창조 프로젝트”에서 유익을 얻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 실제로 이 책에서 논증하려는 사실은 성경이 고유의 창조 프로젝트 곧 창조에서 새 창조로 확대되는 하나님의 창조 프로젝트로 독자를 안내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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