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나이듦의 신세계
새롭게 보는 순간 달라지는 노년의 삶 EPUB
김인숙
도도 2023.11.10.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소개

목차

추천의 글

PROLOGUE
나이 들어가는 모든 이에게 보내는 편지

Chapter 1 고통이 인생의 웅덩이가 되지 않게 하라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노장이 알려준 삶의 힘
불행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다
아픔 숨기지 말고 꺼내놓기
건강한 소통 위한 자기이해
마음, 진단과 리부팅이 필요하다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위로와 지지
고난은 터닝포인트가 되기도 한다
절망으로 멈춰버린 시계바늘 돌리기

Chapter 2 서로 다름을 이해하는 시간
다름을 이해할 때 열리는 공감의 문
가족의 사랑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중독되지 않았나요?
알고 보니 내가 문제였다
페르소나, 때에 따라 적절하게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Tip 사랑한다면 다름을 이해하라!

Chapter 3 귀 기울이는 순간 열리는 마음의 문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성장한다
내 자녀의 분노를 들어주세요
미안하다고 말해주세요
내면의 경청은 빛을 향한 통로
사랑을 실천하는 가장 쉬운 방법
타자의 욕망을 욕망하지 말자
무게를 내려놓을 때 소통은 시작된다

Chapter 4 삶은 선택과 관리의 완성
돈이 주는 가치의 재정립
인생은 속히 지나가더라
반복과 연습으로 지혜로운 선택을 하자
내려놓고 비울 때 충만해지는 자존감
자녀의 든든한 정신적 지지자 되기
일상의 소중함을 지금, 여기서
Tip 스케줄, 중요한 것을 우선순위로

Chapter5 백년을 살았어도 아이처럼
날마다 새롭게 보라
자세히 봐야 깨닫는다
변화를 원한다면 환경을 바꿔라
고흐의 영감을 따라서
호기심은 삶의 원동력
비움의 선물, 자유
지금은 감정을 가꿔야 할 시간
여백의 아름다움을 깨닫다

Chapter 6 사색이 가져다주는 나이 듦의 신세계
사색으로 일과 쉼의 균형 맞추기
호접란이 알려주는 나이 듦의 미학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유하지 않음은 유죄
책 읽기와 글쓰기의 매력
혼자가 아닌 존재
오늘은 곧 내일이라는 열매
삶의 주기를 생각하다

Chapter 7 살면 살수록 결국은 사랑
직선과 곡선의 교차가 만든 사랑의 선물
우리 안의 사랑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가?
좋은 환경이 행복을 만든다
삶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는 봄날의 기적
사랑을 담는 그릇이 되자
행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나요?
꽃바람으로도 때리기 아깝다
Tip 다양한 사랑의 빛깔을 이해하라!

당신을 향한 조언, 하나 더
실패는 성공을 위해 근육 다지는 일일 뿐

EPILOGUE
당신과 이야기 나누고 싶었던 이 시대 노년의 철학

저자 소개 1

상담사이자 평생 마음공부를 해나가고 있는 현재진행형 노년. 남편의 아내, 두 딸의 엄마, 손자들의 둘도 없는 친구이다. 교역자로 30여 년간 일했고 그중 사랑의교회에서 20여 년을 일했다. 제자 훈련, 사역 훈련 등을 하며 수많은 사람을 만났고 성장했다. 힘겨운 삶의 현장에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꾸준히 상담학과 심리학을 공부했다. 우리 사회 다양한 사건을 이해하고자 기독교사회학을, 실질적인 지원에 필요한 사회 시스템을 알고자 기독교사회복지학을 전공했다. 저자가 달려온 길은 사람을 이해하고 이웃을 돕기 위한 과정이었으며, 지금도 그 지식을 참고로 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상담사이자 평생 마음공부를 해나가고 있는 현재진행형 노년. 남편의 아내, 두 딸의 엄마, 손자들의 둘도 없는 친구이다. 교역자로 30여 년간 일했고 그중 사랑의교회에서 20여 년을 일했다. 제자 훈련, 사역 훈련 등을 하며 수많은 사람을 만났고 성장했다. 힘겨운 삶의 현장에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꾸준히 상담학과 심리학을 공부했다. 우리 사회 다양한 사건을 이해하고자 기독교사회학을, 실질적인 지원에 필요한 사회 시스템을 알고자 기독교사회복지학을 전공했다. 저자가 달려온 길은 사람을 이해하고 이웃을 돕기 위한 과정이었으며, 지금도 그 지식을 참고로 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총신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신학과 기독교사회복지학을 전공했다. 숭실대학교 기독교대학원에서 기독교사회학을, 세계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사회복지심리상담학 박사 과정을 전공했다. 외국 학위 한국어 과정으로 ‘Faith Evangelical Lutheran Seminary’에서 ‘Master of Arts’와 ‘Christian Counseling’을 전공해 졸업했으며 ‘M.C.P Bible College&Seminary’에서 ‘Doctor of Christian Counseling’을 졸업했다.

은퇴한 뒤에도 김포에 ‘아이엔유(I&YOU) 심리상담센터’를 열어 이웃을 만나고 상담하고 사유하며 글쓰기를 계속해나가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제2의 삶을 만들어가느라 바쁘다. 다양한 만남은 내면의 성찰을 가져왔고 더 나은 은퇴 이후의 삶을 고민하게 만들었다. 책 속에 저자가 60여 년간 살아가며 했던 고민, 지금 사유하고 있는 화두, 고민에 대한 해결책, 상담하며 깨달은 인생 철학 등을 꼼꼼히 정리해 담았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3.8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9만자, 약 2.8만 단어, A4 약 56쪽 ?
ISBN13
9791198445254

출판사 리뷰

노년의 행복한 삶을 위한 마음 가꾸기
“생각이 바뀌면 노년이 달라져요”

‘행복한 노년을 맞이하고 싶다면 마음 가꾸기부터 시작하세요.’ 저자는 노년의 삶을 두려워하는 중장년 내담자들에게 조언한다. 그러나 돌아온 대답은 ‘어떻게 마음을 가꾸나요?’였다. 사유를 통한 마음 가꾸기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낯선 이야기다. 저자 역시 은퇴 이후 한동안 당혹스럽고 두려웠다. 인생에 쉼표가 아닌 마침표를 찍은 듯했다. 사유와 글쓰기의 힘을 빌려 노년의 삶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난 뒤에야 다시 활기찬 일상을 보내고 미래를 열어갈 수 있었다. 행복의 핵심에 사유가 있음을 몸소 체험했다.
『나이 듦의 신세계』는 일상을 바꾸고 나아가 노년의 삶을 바꾸는 사유에 관한 이야기가 들어있다. 거창하게 들리는 사유를 저자는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일기를 쓰는 것도, 가벼운 에세이나 자기계발서를 읽고 그에 관해 생각해보는 것도 사유다. 그러나 하루 10~20분 짧게나마 하는 사유가 나를 돌아보고 미래를 설계하는 바탕이 된다.
이 책에는 저자가 60여 년간 살아가며 했던 고민과 그에 대한 해결책, 수많은 사람을 상담하며 깨달은 인생 철학과 사유의 힘이 각 챕터별 다양한 에피소드로 정리돼 있다.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자 하는 중년, 은퇴를 앞두고 삶의 방향을 다시 찾고 싶은 준고령자, 나이를 먹으면서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침을 살펴볼 수 있다.

7가지 주제로 이야기하는 고통에 머물지 않고
희망으로 나아가는 법

저자는 나이 들면서 꼭 알아야 할 7가지 실천과제에 관해 말한다. ‘고통스런 과거에서 벗어나기, 서로 다름 이해하기, 경청하기, 시간과 돈 관리하기, 새롭게 바라보기, 사유하기, 사랑하기’ 등 이미 알고 있지만 살아가며 잊고 지냈던 실천과제에 대해 하나하나 짚어준다. 저자가 소개하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사례를 따라가다 보면 책에서 말하는 가장 기본적인 7가지 실천과제에 삶의 정수가 들어있음을 깨닫는다.
젊은 시절 속도와 경쟁에 초점을 맞춰 살았다면 노년에는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해 노력해야 했다. 원만한 인간관계는 노년을 풍요롭게 해주는 만큼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했다. 또한, 고통스러운 과거에서 벗어나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는 것이 행복한 미래를 여는 열쇠였다. 내 안의 상처를 꺼내 이야기하고 치유하는 과정이 있어야 고통의 웅덩이에 빠져 허우적대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30여 년간 교역자로 일하며 이웃을 만나고 상담했던 저자는 은퇴 후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만남은 내면의 성찰을 가져왔고 더 나은 노년의 삶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만들었다. 이 책에 소개된 에피소드는 바쁘게 사느라 숨 고를 시간조차 없었던 중장년에게 자신의 삶을 사유하고 책임지고 사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19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