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느리게 읽어도 괜찮아
PDF
허드슨 탤벗 글그림 허진
미운오리새끼 2023.10.31.
가격
10,500
10,500
YES포인트?
5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소개

관련 동영상

저자 소개2

글그림허드슨 탤벗

관심작가 알림신청
 

Hudson Talbott

미국에서 태어나 연필을 잡을 무렵부터 그림 그리는 데 흥미를 느꼈다. 이탈리아의 테일러 아트 스쿨에서 미술을 공부한 뒤, 이탈리아와 아시아, 유럽에서 활발히 활동하였다. 뉴베리 아너상 수상작인 『엄마가 수놓은 길』(재클린 우드슨 글)에 그림을 그렸으며, 『다 빈치의 꿈』, 『자유를 향해』, 『아서왕 이야기』, 『공룡 대행진』 등의 작품에 그림을 그렸다.

허드슨 탤벗의 다른 상품

중앙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기자로 일했다. '한겨레어린이청소년책 번역가그룹'에서 공부했으며, '한겨레 아동문학 작가학교'를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는 『에비와 동물 친구들』, 『임파서블 보이』, 『바다 도시의 아이들 1, 2』, 『집으로 가는 길』, 『미지의 섬으로 가는 길』, 『그림형제 슈퍼마켓』 등이 있다. 『사전에는 없는 마음』을 썼다.

허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0월 3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81.0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9쪽 ?
ISBN13
9791165182731

출판사 리뷰

느린 독자들에게 전하는 용기와 따뜻한 위로!
“너만의 속도로 천천히, 글의 숲을 산책해 봐.”


모든 사람이 쉽게 혹은 같은 나이에 글 읽는 법을 배우는 것은 아닙니다. 의학적으로 지능과 시각, 청각에 문제가 없는데도 글자를 읽고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증상을 ‘난독증’이라고 부릅니다. 이 책을 쓴 허드슨 탤벗 역시 어렸을 적 글 읽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였습니다. 그 시절에는 ‘난독증’이라는 말이 널리 쓰이지 않았기 때문에, 허드슨은 그저 ‘느린 아이’로 통했습니다. 다른 친구들이 조용히 책을 읽을 때 소리를 내지 않고는 읽을 수가 없었고, 항상 친구들과 같은 속도로 책을 읽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렸습니다.

허드슨은 그러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이야기를 써 내려갑니다. 글 읽는 건 두려웠지만 그림 그리는 건 숨 쉬는 것만큼 쉬웠던 허드슨은 책 속 세상에서 길을 잃자 밖으로 나가는 길을 그려 보기로 합니다. 빨리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은 내려놓고 그림을 이해하기 위해 천천히 시간을 들여 자신만의 속도로 글을 읽다 보니, 어느새 두려움은 사라지고 이야기의 세계가 차츰 열리는 경험을 합니다. 그리고 책 속 세상에서 길을 잃은 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베이브 루스, 레오나르도 다 빈치, 토머스 에디슨, 조지 워싱턴, 피카소 등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훌륭한 인물들도 모두 느리게 읽는 사람들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요. 글의 바다에 빠지려고 할 때 그들은 그림이나 음악, 운동, 수학, 과학 등 저마다 자신 있는 분야에 올라타 즐겁게 파도를 탔고, 그 결과 눈부신 업적을 이뤄 냈습니다.

“느리게 읽어도 괜찮아!”

느린 독자들에게 건네는 이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는 자신만의 속도로 배움의 길을 걷고 있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심어 줄 것입니다.

리뷰/한줄평45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