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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_ 교육이 우리 아이들의 미래다 _4
학창시절 : 교육자 집안에서 교육자를 꿈꾸다. 작고 조용했던 아이 _15 ‘간섭’ 대신 ‘믿음’을 주신 부모님 _20 자신에게 먼저 매를 들던 할머니 _24 산새는 산새알을 낳고 물새는 물새알을 낳는다? _28 국어 선생님이 남긴 빈자리 _34 아버지가 되어서야 이해하게 된 아버지의 외로움 _38 교육에도 ‘오래된 미래’가 있다 _44 꿈은 멀고 입시는 가깝다 _48 교직은 내 운명? _53 대학시절 : ‘내’가 아닌 ‘우리’에 눈을 뜨다 교지 편집위원으로 _61 “대학교수 하면서 가정방문한 건 자네가 처음이네!” _65 놀자 대학생? _68 기타 없이 배운 기타 _71 “아무 일 없이 졸업해 미안하다!” _73 동생과의 상부상조 _78 대학 졸업과 함께 조교가 되다 _80 조교로 일하며 딴 교사자격증 _84 독일유학시절 : 독일에서 공교육의 매력에 빠지다 세계적인 지리학자를 찾아 독일로! 그러나.... _91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만난 여학생 _94 독일에서 만난 ‘또 하나의 가족’ _97 2주 만에 결혼에 골인하다 _101 큰아이와 아토피 ?106 대학! 꼴 갈 필요 있나요? _113 12년 만에 끝낸 박사학위논문 _117 유치원에서는 잘 놀기만 하면 OK! _122 눈앞에서 무너진 베를린 장벽 _127 잘못을 진심으로 사죄할 수 있는 나라 _131 강사지절 : 멀고도 험한 교육을 시작하다 시간강사로 전전하다 _137 생활전선에 뛰어든 아내 _143 왕따로 외로웠던 큰 아이 _146 전임강사로 따뜻했던 2년 _149 재임용을 거부당하다 _152 한국에서 길을 잃다 _161 10년 동안의 지루한 재판, 승소 그리고 재임용 _165 노르웨이에서의 7년 : 북유럽에서 또 다른 교육을 만나다 박사 학위 때문에 포기해야 했다 박사 과정 _173 나는 둘째 아이의 한국어 선생님 _176 실업계 고등학생이 되다 _179 나이불문, 서로 이름 부르는 나라 _184 초등학교 보조교사로 일하다 _186 교수, 자동차 정비사, 청소부는 모두 같다 _191 합창단 마스코트 _194 아이의 사행활, 때론 부모에게도 비밀 _197 대학입학시험, 그게 뭐예요? _202 큰아들은 의대, 둘째아들을 공대로 _205 한국 교육자의 자격으로 다시 방문한 노르웨이 _208 교육현장에서 : 아이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 가능한가? 교육은 희망의 출발점이어야 한다 _215 행복을 위한 교육,No! 행복한 교육,Yes! _218 혼자만 잘 살면 무슨 재민겨! _224 개성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_227 교육은 시장에서 사고 파는 상품이 아니다 _229 1년과 3년의 차이 _232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교육이 필요하다 _236 명문 ‘대’보다 명문 ‘과’가 필요하다 _239 사교육을 어찌하리오? _242 책속 부록 : 간단하게 살펴본 유럽 국가의 교육체제 _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