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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들어가는 말01. 죄의 기원: 마귀의 편에 설 때02. 죄의 전염력: 이렇게 태어났을 뿐03. 죄에는 없는 것: 넌 사랑의 감정을 잃었어04. 죄에 관한 말들: 어둠 속으로 스러지다05. 죄가 남기는 것: 안녕, 오랜 친구인 어둠이여06. 죄를 슬퍼하기: 미안하다는 말이 힘들어07. 죄보다 나은 선택지: 아프지만 좋아08. 은밀한 죄: 네게 마법을 걸었어09. 고의적인 죄: 지옥행 고속도로 ?10. 교만이라는 죄: 당당하게 일어서11. 자기애라는 죄: 네게 필요한 건 사랑뿐12. 시기심이라는 죄: 이보게, 질투여13. 불신이라는 죄: 믿음을 잃었어14. 조종이라는 죄: 벗어나고 싶어15. 생각으로 짓는 죄: 늘 내 마음속에 있던 너16. 죄의 유혹: 네 전부를 원해17. 죄의 크기: 작은 거짓말18. 하지 않는 죄: 사랑은 어디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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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J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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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인간 마음 깊숙이 기생하는 죄의 실체를 해부하여 낱낱이 보여준다.- 교만, 이기심 등 죄의 단편적인 모습을 넘어서 각 죄의 본질을 조명하며, 마음속에서 은밀하게 일어나는 유혹의 순간과 인간의 의지, 실행, 고통, 죄의 경중 그리고 신자와 불신자의 차이까지 교리의 관점에서 세세하게 다룬다. - 방대한 청교도 및 개혁주의 문헌에서 길어올린 유산을 집대성한 작품으로, 연구자로서 마크 존스의 전문성을 엿볼 수 있다. -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쉬운 문체와 일상의 예시를 가지고 다루어 독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이은 마크 존스 시리즈 제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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