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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 암 환자에게는 희망, 저승사자에게는 죽을 맛추천사 - 암을 은혜로 바꾼 사람프롤로그 - 암 환우들에게 희망이 되고, 치료의 길잡이가 될 수 있기를! 1. 암과 나01. 고통이 시작되다02. 담도암이 무엇입니까? 03. 나 좀 살려줘04. 생사의 기로, 수술실로 들어가다05. 성공적인 수술과 중환자실에서의 3일06. 또 다른 암이 발견되다07. 처음 가본 호스피스 병동과 퇴원08. 항암치료와 그 부작용으로 인한 고통2. 쉼터에서의 생활01. 집을 떠나 쉼터로 가다02. 쉼터생활 적응과 배내골 전경03. 배내골 쉼터의 식단과 사과의 효능04. 배내골 전망대에 오르다05. 즐겁고 아름다웠던 소풍06. 내 생애 잊지 못할 환우들3. 천연계의 비밀과 신앙생활01. 암을 치유하는 숲속 맑은 공기02. 암과 우울증을 치유하는 햇볕03. 암 치료의 시작은 물 마시기04. 절제하지 못하면 병을 부른다05. 암 발생을 부추기는 요소들06. 참된 신앙생활을 시작하다4. 암 치유의 시작은 등산01. 무학산 정상을 바라보다02. 노래의 힘, 등산의 힘03. 신불산 파래소 폭포가 안겨 준 희망04. 신불산에서 백두대간 종주를 꿈꾸다05. 법이산과 용지봉이 주는 행복06. 왕산에서 마주한 삶의 발자국5. 웃음요법과 요로법 이야기01. 웃음요법과의 만남02. 기도소리 웃음소리03. 웃음 속에 담긴 생(生)의 간절함04. 요로법과의 만남05. 요로법의 역사와 그 효능06. 나의 요로법 이야기6. 달라진 생활습관과 식생활01. 암을 부른 무절제한 생활02. 건강을 회복시킨 식생활 습관03. 아내가 만들어 준 건강식04. 나를 살리신 어머니의 손길05. 어머니는 위대하시다06. 식생활 절제로 지켜낸 건강07.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준 차(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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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을 수만 있다면 걸어라. 걷다 보면 이 또한 지나가리라‘『암은 나에게 은혜였다』 첫 번째 이야기에는 무엇을 먹고 마시며, 어떻게 살아왔는지, 처절하게 두 개의 암을 극복해 가는 과정이 담겨져 있으며, 암을 은혜로 바꾼 시간들이 담겨 었다. 암이 왜 은혜가 되었는가!. 그는 암으로 자연의 치유력을 배우고, 가족과 생명의 소중함을, 그리고 치유의 비결은 자신의 몸 속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고 한다. 그것이 은혜고 감사였다고 한다. 생존률이 낮은 담도암과 간문맥으로 전이된 암을 무수히 걷고 걸으며 기어코 극복해낸 투병기를 읽다 보면 작가에게 존경심마저 우러나게 된다.『암은 나에게 은혜였다』 첫 번째 이야기는 총 6장으로 이뤄졌다. 1장은 암과 나, 2장은 쉼터에서의 생활, 3장은 천연계의 비밀과 신앙생활, 4장은 암 치유의 시작은 등산, 5장은 웃음요법과 요로법 이야기, 6장은 달라진 생활습과과 식생활 등으로 이뤄졌다. 암을 은혜로 바꾼 민환식 작가에게 무한한 박수를 보낸다. 이 책이 세상에 나와 암에 걸렸던, 우울증에 걸렸던 모든 아픈 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길잡이가 되는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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