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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비스트로 채식 요리를 위한 팁유러피안 채식 요리를 위한 식재료 이야기기본 조리도구Part 1 Salad 샐러드니수아즈 샐러드바냐 카우다복숭아 펜넬 요거트 샐러드새우 그린 샐러드애호박과 구운 복숭아 모차렐라 샐러드완두콩 부라타 치즈 샐러드케일 퀴노아 샐러드쿠스쿠스 요거트 샐러드구운 브뤼셀 샐러드구운 여름채소 샐러드구운 할루미 치즈 샐러드구운 할루미 치즈와 매콤 무화과 샐러드Part 2 Soup & Bread 수프와 빵고구마 당근 수프단호박 크림수프브로콜리 감자 수프사과 수프초당옥수수 수프토마토 가지 가스파초그리시니어니언 포카치아통밀 견과 깜빠뉴그릴드 베지 샌드위치브루스케타비건 프렌치토스트비건 튜나 샌드위치스카치에그 샌드위치Part 3 Vegetable Mains 채소 한 그릇크림버터감자크리미 강낭콩과 아스파라거스양념한 뿌리채소와 그릭요거트구운 토마토와 페타 치즈가지구이와 타히니 소스브로콜리와 호박꽃 튀김두부강정 칠리소스아스파라거스와 살사호박 채소 부침피망 토르티야프리카세지중해식 생선 요리애호박 현미 필래프구운 피망과 호박잎 요거트따뜻한 두부 포케가지 미트볼통옥수수 커리흰강낭콩 피스토만체고후무스와 그린빈, 래디시Part 4 Pasta & Gratin 파스타&그라탕리코타 치즈 파스타버터된장 버섯 파스타시금치 마요 샐러드 파스타양배추 알리오올리오피스타치오 새우 파스타그린채소 그라탱브로콜리 그라탱치즈감자 그라탱Part 5 Dessert 디저트고구마를 담은 진한 치즈케이크 크럼블노 밀가루 인절미&흑임자 갸또비건 사과케이크비건 레몬케이크구황작물을 담은 비건 타르트여름 채소를 담은 바질&토마토 비건 스콘녹차를 담은 이태리의 비건 비스코티비건 통밀 초코 넛츠 쿠키Part 6 Sauce 소스비네그레트 소스요거트 크림소스수제 비건 마요네즈시저 드레싱루꼴라 페스토된장 페스토버섯 페스토토마토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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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재료로 최소한의 노동 시간을 들여 만들어 먹는 한 끼 요리간단히 차렸지만, 여느 레스토랑 메뉴 못지않은 비주얼을 뽐낼 비스트로 쿠킹 레시피!혼자 차려 먹는 근사한 집밥도, 지인들과 조촐한 홈파티에서도 빛날 근사한 레시피가 담겨 있어요!니수아즈 샐러드, 케일 퀴노아 샐러드, 고구마 당근 수프, 사과 수프, 비건 튜나 샌드위치, 가지구이와 타히니 소스, 따뜻한 두부 포케, 양배추 알리오 올리오, 그린 채소 그라탕, 비건 레몬케이크 등 샐러드부터 채소 메인 요리, 디저트까지 코스 요리별 풍성한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날의 냉장고 재료에 따라 한두 가지 메뉴를 준비하면 여느 브런치 카페 메뉴 못지않은 한 끼가 차려집니다. 든든한 한 끼 채소 메인 요리에 간단히 와인이나 맥주 한 잔만 곁들인다면 분위기 있는 홈파티 준비도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다양한 채식 단계의 레시피로 폭넓게 즐겨보는 비건 요리의 세계 책에서 제안하는 비스트로 쿠킹은 식물성 재료를 주로 사용하지만 계란, 치즈 등의 동물성 재료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장 엄격한 채식 단계인 비건부터, 계란과 유제품을 먹는 락토오보, 해산물까지 먹는 페스코까지 다양한 단계의 채식인들이 즐길 수 있는 레시피가 담겨있습니다. 메뉴별로 재료 소개 옆에 채식의 단계를 표시해 구분하기 쉽습니다. 또한, 우유 대신 코코넛밀크나 두유를, 고기의 대체 재료를 소개해 주는 등의 방법으로 한가지 메뉴를 다양한 채식 단계로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게 대체 가능한 유연한 재료 소개 현미우유는 아몬드밀크, 고수는 깻잎, 브뤼셀은 일반 양배추로 대체할 수 있고, 채소 샐러드 같은 메뉴도 봄에는 딸기나 우엉, 두릅을 사용하고 가을과 겨울에는 사과나 무화과, 무, 유자, 배추 같은 채소를 사용할 수 있게 알려 주는 식으로 대체 재료에 대한 정보가 알차게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최대한 냉장고에 들어있는 여러 가지 식재료를 활용할 수 있는 유연한 레시피는 여러분의 요리를 훨씬 다채롭게 만듭니다. 건강한 제철 재료와 신선한 오일, 약간의 소금을 더해 재료 본연의 좋은 기운을 담뿍 담은 음식에 빠져보세요. 참 쉬운 조리과정으로 쉽게 만드니까 자주 해 먹을 수 있어요비스트로 쿠킹의 조리과정은 대체로 간단합니다. 냄비에 재료를 삶거나 손질한 재료를 핸드믹서기로 갈아주거나 준비한 채소와 야채를 데치거나 오븐에 굽는 방식이 대부분입니다. 장비빨로 완성되는 요리가 아니기에 요리가 익숙하지 않거나 단촐한 주방 살림살이만 갖추고 있는 일인 가구에서도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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