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1장 나는 사회학이 싫어요 - 소설에서 발견한 사회학
제2장 내가 사회학자를 존경할 줄이야 제3장 사회학이 인생에 미치는 영향 제4장 사회학은 섹시하다 - 「아내가 결혼했다」 제5장 사회학자처럼 세상 보는 법 - 「화차」와 「모방범」 제6장 이건 사회학이라구요 - 「헬프」 제7장 사회조사, 120% 이해하는 법 - 「달의 궁전」과 「잠겨 있는 방」 |
|
사회학이 어렵고 지루하다는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책이다. 이 책은 다양한 소설과 영화, 드라마의 이야기를 쉼 없이 들려주는데,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사회학에 자연스럽게 물들게 된다.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었다. 전반부(제1~2장)는 픽션에서 다루어지는 사회학의 이미지를 제시하고, 후반부(제3~7장)는 사회학이 인간의 삶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보여 주고 나서, 사회학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를 풀어 주며 독자들을 사회학으로 안내한다. 먼저 제1장과 제2장은 픽션에 등장하는 사회학이나 사회학자의 부정적인 모습과 긍정적인 모습을 각각 그려 낸다. 제3장은 사회학이 인생에 미치는 영향을 에세이나 일상의 예를 들어 설명한다. 제4장은 소설에서 던져진 사회학적 질문을 짚어 준다. 제5장은 사회문제가 다뤄진 소설 두 편을 통해 독자들이 사회학적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도록 한다. 제6장은 사회학과 사회문제의 관계를 조명하고, 사회학의 탐구 대상과 조사 방법을 설명한다. 제7장에서는 사회조사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 뒤, 사회학적 통찰력을 발휘할 것을 촉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