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인식의 깊이, 삶의 너비
통찰의 언어로 세상을 바라보다 POD도서
이성숙
페스트북 2023.10.23.
가격
16,500
16,5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주문 후 제작되는 개인 오더 도서로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리며, 발송까지 7일가량 소요됩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PART 1

지금 여기, 욜로!
바꿀 수 없는 것을 위하여
배부른 사자는 사냥하지 않는다
전략적 인생
도전하라고?
‘그래야만 한다’와 ‘그럴 수 있다’
현재만이 자신의 가치를 만든다
That’s my Pleasure!
눈먼 새우의 기적
오타는 휘발한다

Part 2

그가 허용했고 나는 도달했다
산을 향해 눈을 들라
흑 강과 흰 강, 서로의 경계를 내어 주다
섬에 갔었다
아메리칸 드림
갈대에 털어놓고 싶은 것
파피, 그 결핍의 결정(結晶)
시각장애인 부부의 해외여행
우리는 모두 한 떨기 꽃이다
거리 예술, 미국발 르네상스
답십리 고미술 상, 기억이 집약된 곳

Part 3

조국에 대한 철학적 연민
기다림의 주기
‘시키는 대로’와 ‘알아서’
꾸안시(關)와 시스템
실속 유학 고민
기러기 엄마
딸은 빠르게 영어로 말한다
보라와 탱고를
탱고의 화법
하와이안 훌라에 빠지다

Part 4

인디언의 기우제는 실패하지 않는다
담쟁이 가지 정리의 교훈
태양, 리마에서 지다
체인지 스텝
복수 표준
4월, 우리는 아무도 패배하지 않는다
어미 새의 공격
진주 품은 여자
장유유서와 신사도
가슴 벅차게 부를 노래

Part 5

막걸릿잔 담론
중년의 술, 막걸리를 빚다
막걸리, 그에게는 광기가 없다
막걸리를 마케팅하라
사랑의 온기, 흰죽
훈제연어 샌드위치
꽃과 차
호들갑 의사의 소견 덕분에
위스퍼 콜링
약간의 불통

Part 6

모처럼의 책 정리
전화 좀 해, 엄지야
50대 악동들
‘사전 의료 지시서’를 받아 들고
달거나 짜다
시간의 뒤안, 군산
선유도에 물들다 (고군산도 일주)
추사고택과 화순옹주 열녀문
벌천포 해수욕장
정동진과 바다열차

저자 소개 1

별밤을 좋아하고 사막을 좋아하고, 사막의 별밤을 무지하게 좋아한다. 쏘다니기 좋아하고 객지의 카페를 좋아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을 제일 좋아한다. 객지에 동행해 준 사람을 무조건 좋아한다. 빨강을 좋아하고 노래방 좋아하고, 꽃을 좋아한다. 재주 없는 사람을 좋아한다. 미주 [한국일보] 객원기자로 지냈고, [미주 중앙일보] ‘이 아침에’ 필진하였고, [크리스천헤럴드] 편집장을 역임하였다. 2018년 한국외대 글로벌 최고경영자 과정 수료(LA GCEO), 2016년 [기독문학] 수필 신인상, 2017년 [시와 정신] 신인상을 받았다. 2017년 산문집 『고인 물도 일렁인다』를 출간
별밤을 좋아하고 사막을 좋아하고, 사막의 별밤을 무지하게 좋아한다. 쏘다니기 좋아하고 객지의 카페를 좋아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을 제일 좋아한다. 객지에 동행해 준 사람을 무조건 좋아한다. 빨강을 좋아하고 노래방 좋아하고, 꽃을 좋아한다. 재주 없는 사람을 좋아한다. 미주 [한국일보] 객원기자로 지냈고, [미주 중앙일보] ‘이 아침에’ 필진하였고, [크리스천헤럴드] 편집장을 역임하였다. 2018년 한국외대 글로벌 최고경영자 과정 수료(LA GCEO), 2016년 [기독문학] 수필 신인상, 2017년 [시와 정신] 신인상을 받았다. 2017년 산문집 『고인 물도 일렁인다』를 출간했고, [한국산문]와 재미수필협회, 미주문인협회의 회원이다.

이성숙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0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38쪽 | 148*210*20mm
ISBN13
9791169293921

책 속으로

‘잘된 인생은 끝없는 긍정 위에 놓인다. 인생의 어떠한 장벽도 넘지 못할 만큼 높지 않고, 아무리 높은 파도도 곧 잠잠해진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했다.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믿음, 그것이 우리를 희망으로 이끈다. 당장 눈앞이 캄캄한 그대, 조금 돌아가라. 그것이 전략이다.’

--- 본문 중에서

추천평

이성숙은 장년의 시기를 미국에서 살았고, 이제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동안 가슴에 묵혀두었던 글쓰기의 재능과 열정을 되살린 것이 그다지 오래지 않다. 그러고도 두 권의 산문집과 수 편의 소설을 내놓고 있어서, 그의 삶이 새 빛깔의 이모작으로 새롭게 영글어 갈 것임을 예감하게 한다. 그의 이번 산문집은 앞의 두 책을 이어받고 있기에 오히려 안정감이 있다. 동시에 세상과 사물을 바라보는 명민하고 깊이 있는 시선, 어떤 방식으로든 타자를 이해하고 수긍하는 심성이 유려한 문장을 힘입어 읽는 이와 조화롭게 만난다. 그러므로 그 유장(悠長)한 사유(思惟)와 더불어 그가 선 자리가 곧 ‘지구의 변방’이 아니라 ‘세상의 중심’이다. 우리는 흔연하고 기쁜 마음으로 새 얼굴의 문필을 만난다. - 김종회 (문학평론가, 전 경희대 교수)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6,500
1 16,500